• 핑크색으로 표시한 에피소드는 타츠미와 마요이만 등장하는 에피소드입니다
• 분량이 길어 대화 몇개를 제외한 점을 감안해주세요
• 일스타를 기준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 MAIN STORY |
제10화
♥ " 레이, 레이······ 세? 마요이? 이름은 알겠는데 성의 한자를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어! "
◆ " 흠, 이건 『礼瀬(아야세)』라고 읽는 것 같군요 "
( 礼瀬를 정확히 읽어냄, 보통 레이세라고 읽기도 하고 성으로는 사용하지 않는 한자 )
제19화
◆ " 하늘 나라로 부름을 받기 전까지는······ 서로 아끼고 의지합시다 "
◆ " ── 바라건대 『당신』도 "
◆ " 아뇨······․ 제가 잘난 척하며 말할 것도 없이 『그』는 벌써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
◆ " 계속 나쁜 기운을 풍기고 있어서 불안했습니다만── 행동으로 추측하건데, 악인은 아닌 것 같군요 "
( 천장에 있는 마요이를 향한 대사 )
제22화
♣ " 때리다니 당치도 않아! 폭력은 무서워······! 때리는 것보다 맞는 게 백배 낫습니다! 차라리 절 때려 주세요! "
◆ " 후후. 마요이 씨도 주의 가르침을 잘 아시는 모양이군요. 종파는 무엇인지요? "
⁕ 제27화 ⁕
◆ " 마요이 씨의 아름다운 얼굴을 숨기는 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
♣ " 후후. 타츠미 씨와 얘기를 나누다 보니 어쩐지 즐거워지네요. 저 같은 게 구원을 받아선 안 되지만······ 정화될 것만 같아요 "
⁕ 제28화 ⁕
◆ " 저는 이제 아이돌로서는 거의 끝났으니. 만일의 경우에는 이 몸을 방패삼아 아이들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
♣ " 끄, 끝났다니······. 이 이제부터예요. 『홀핸즈』로 온 자료에 의하면 아직 기사회생의 기회는 남아있는 모양이니까요 "
◆ " 저도 조금은 배워왔답니다. 『앱』이라는 게 편리하긴 하죠? 메모를 하거나 계산을 하거나, 체중도 잴 수 있다고 하더군요? "
♣ " 우후후, 정말 기계에 약한 사람이 하는 대사······. 타츠미 씨도 약점이 있네요, 조금 의외네요 "
♣ " 뭐, 혼나고 벌금을 물지 않아서 다행인 것으로 가슴을 쓸어내려야 할까요 "
◆ " 아닙니다. 이야기를 되돌리자면 마요이 씨가 저희 대신에 어떤 대가를 지불한 것이죠? 지하 공간을 ES에 상납했다던가── "
제29화
◆ " 전 어렸을 때부터 교회가 보호하던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기 때문에 익숙하기는 합니다만 "
◆ " 마요이 씨는 소극적인 성격인 것 같으니, 특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제34화
◆ " ······이런, 마요이 씨는 그 차림으로 주무셨던 건가요? 멋진 옷인데 주름이 잡혔겠군요 "
제38화
♠ " 어라? 마요이 선배, 한순간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어디 갔었던 거야? 차는 후시미 선배가 준비해 줬는데······? "
♣ " 아, 네. 저기, 타츠미 씨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서, 사전에 공유된 자료를 인쇄해 왔습니다 "
◆ " 아아, 감사합니다. 마요이 씨는 세심하군요. 당신의 행동을 신이 보고계십니다 "
♣ " 아뇨······. 별로 안 보셨으면 좋겠어요. 무서워요 신이 "
제40화
♣ " Amen "
◆ " 아뇨, 제게 기도하지는 마시고요. "
제44화
◆ " 여러분~ 먼저 가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마요이 씨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어디 앉혀서 좀 쉬게 해주고 싶습니다만 "
제46화
◆ " 마요이 씨는 걱정됩니다만── 농담으로 치부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으면 힘들어 하는 모양이라 "
◆ "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 듯 해서 일을 할 수는 없겠다고 제가 멋대로 판단해서······ "
◆ " 조금 전에 성주관까지 데려가서 재우고 왔습니다 "
제48화
◆ " 저도 정기적으로 누워있는 마요이 씨의 상태를 확인하고 왔더니 의외로 녹초가 되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일인가봐요 "
제56화
♣ " 으으. 죄송합니다아아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서······. 저 같은 하잘 것 없는 쓰레기 벌레는 살 가치도── "
◆ " 회개하십시오! "
♣ " 히익! 죄송해요죄송해요! 비굴해서 죄송합니다! 회개하겠으니 십자가 만큼은 용서해 주세요! "
◆ " 후후, 죄송합니다. 언성을 높여서 "
◆ " 하지만 스스로 죽음을 바라는 듯한 말투는 기가 막히는군요── 이렇게 무사히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 만으로도 다행입니다 "
◆ " 아니, 그것만으로도 저희는 충분합니다. 그렇죠, 여러분? "
◆ " 살 가치가 없는 인간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답니다, 마요이 씨 ♪ "
제59화
◆ " 아아, 마요이 씨가 종종 침대에서 빠져나간다는······ 소문은 들었습니다 "
◆ " 다들 걱정하니까, 적어도 메모 정도는 남겨 두세요 "
제74화
♣ " 히익, 그러니까 어째서 제가요!? 아아,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빨리 제 의견을 말할 걸 그랬어요! "
◆ " 후후. 침묵은 금이라고 합니다만, 잠자코 있는 것이 반드시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답니다.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군요, 마요이 씨 "
♣ " 남의 일이라고 막······! 으윽, 어쩌죠? 곤란해요오오오~ 저를 몰아붙이지 마세요! 패닉에 빠진다구요, 패닉에! "
제75화
◆ " 당신이 무엇을 안고 있다고 해도, 적어도 저는 결코 경멸도 부정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제79화
♣ " ············ "
◆ " 그렇게 매달리듯 저를 쳐다봐도 곤란합니다, 마요이 씨 "
♣ " 으으,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왜 저사람이 끈질기게 앉아 있는 걸까요? 곤란합니다아아. 하지만 『방해되니까 나가』라고 세게 말할 배짱도 없어서
◆ " 계속 방해하면 신고하겠습니다? "
♣ " 으으! 믿음직스러워요, 타츠미 씨!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해 줬어······! "
제80화
♣ " 아뇨아뇨. 전 사랑한 사람과는 절대로 맺어지지 않는 저주에 걸렸거든요······♪ "
◆ " 호오, 그것 참 괴로우시겠군요. 이게 RPG였다면 『직업 : 성직자』인 제가 저주를 풀어 드렸을 텐데 말입니다 "
제84화
♣ " ············ "
♠ " 큰일이야! 마요이 선배가 숨을 쉬지 않아! "
◆ " 이런, 빨리도 먹구름이 드리웠군요. 핫핫하♪ "
♥ " 으아아~ 웃고 있을 때가 아니야아! 탓층 선배가 소리 내서 웃는 건 처음 봐서, 귀중한 장면이었지만! "
♣ " 으으. 항상 타츠미 씨의 말에 구원받아요. 절 올려도 될까요? "
◆ " 아뇨, 절을 해도 소용 없습니다. 가끔 오해하시는 듯 합니다만, 성직자는 신과 인간을 잇는 단순한 중개자니까요······. 제게 절을 하시면 좀 곤란합니다 "
◆ " 함께 기도하는 것 정도는 할 수 있지만요. 그렇게 해서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신다면, 전 오체투지해서라도 마요이 씨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제88화
◆ " 저희도 따라서 손을 잡을까요, 마요이 씨? "
♣ " 아뇨, 괜찮아요. 타츠미 씨 같은 깨끗한 존재에 닿으면 사라져 버릴 테니까── "
제89화
◆ ( 흠. 저 모습을 보니 아이라 씨는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불우한 시간이 길었던 탓인지, 자기 자신을 폄하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습니다 )
♣ ( 네. 저희가 신경 써서 챙겨줘야 해요. 아니, 솔직히 저는 그럴 만한 여유는 없지만······. 일단 선배니까요 )
제99화
◆ " 후후. 제가 최연장자니까요. 아버지 같은 역할을 기대하시는 거라면 그 역할을 해드리지요 "
◆ " 모두를 감싸고 키우는 어머니 같은 역할은 마요이 씨가 맡아 주셨으면 합니다 "
제141화
◆ " 저희는 무대 위에서 마요이 씨를 누구보다 의지하고 있으니까요. 이렇게 반드시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 제145화 ⁕
♣ " 후후후. 전 부정적인 감정에 민감하거든요······. 기, 기분 나쁜가요? "
◆ "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마요이 씨는 사랑스럽습니다 "
♣ " 기, 기분 나쁘다는 말보다 사랑스럽다는 말이 더 동요 되는데요!? "
◆ " 저는 말입니다, 오히려 이런 시간이 언제까지나 계속된다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
♣ " ······계속될 겁니다, 분명 "
♣ " 타츠미 씨가 듬직하게 버티고, 언제나 침착하게 저희를 지탱해 주고 인도해 주었기 때문에, 지금 저희의 앞길이 열리려고 해요 "
♣ " 그 앞에는 분명 즐거운 일이나 행복한 일만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그렇게 믿고 힘내요, 앞으로도── 『ALKALOID』로서요
♣ " 다리가 걱정되겠지만 괜찮아요! 저 같은 건 영혼이 더럽혀졌는데도 이렇게 염치도 없이 살고 있으니까요오오! "
◆ " 네. 후후, 항상 소극적이던 마요이 씨에게 그런 말을 들을 줄은 몰랐습니다······. 사람은 변하는 법이로군요. 어쩐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
◆ " ──저도 조금은 변했을까요? 조금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
♣ " 네! 처음에는 너무 맑아서 무섭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타츠미 씨는 믿음직스럽고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
♣ " 뭐, 뭐, 뭔가 고민이 있다면 제가 들을게요 "
♣ " 성직자가 아니라 참회를 들을 자격은 없지만! 타츠미 씨에게는 몇 번이나 도움을 받았으니까요! "
◆ " 그건 피차일반입니다. 그렇지만, 그 말이 기쁘군요 "
◆ " 그럼, 조금 들어 주시겠습니까······. 푸념이 될 것만 같아서 분명 듣기 괴로우시겠지만 말입니다 "
제161화
◆ " 저 돌아왔습니다 "
♣ " 아앗! 타츠미 씨! 어서 오세요! 괘괘괘, 괜찮나요? 다리는!? "
◆ " 네. 진정하십시오, 마요이 씨. 밤도 늦었으니 소란을 피우면 이웃에게 폐가 될 거예요 "
♣ " 아니, 저기! 구관이랑 본관은 상당히 떨어져 있으니 괜찮을 것 같은데요! 아니, 중요한 건 그런 게 아니라요!? "
◆ " 네. 깊게 심호흡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혀봐요, 마요이 씨. 저는 정말 괜찮습니다 "
♣ " 으으. 스읍~ 하~ 스읍~ 하── "
◆ " 말로만 『괜찮다』라고 하는 건 믿을 수 없다, 불안하다,라고 생각된다면 의사의 진단서를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
♣ " 아뇨아뇨, 타츠미 씨를 믿어요. 타츠미 씨가 저희에게 거짓말을 할 리가 없잖아요 "
제169화
♠ " 어, 마요이 선배도 있네, 좋은 아침. ······왜 타츠미 선배를 업고 있는거야? 설마 발이 아파서 못 움직이는 건가? "
◆ " 아뇨, 다리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만 "
♣ " 그래도 신중을 기해야죠······. 안정을 취해 주세요, 타츠미 씨. 어디 가고 싶을 때는 제게 말씀해 주세요. 옮겨다 드릴게요 "
◆ " 후후. 어쩐지 아기가 된 것 같아서 죄송스럽군요 "
◆ " 마요이 씨가 아닌 마마요이 씨로군요. 흐아암♪ "
♥ " 아하하, 별일이네. 탓층 선배가 잠이 덜 깼어~♪ "
제178화
♣ ( 앗, 타츠미 씨가 나쁜 얼굴을 하고 있어요······. 가끔씩 계산적인 모습도 보이네요. 기본적으로는 다정하고 멋진 사람이지만요 )
♣ ( 레이메이 학원의 혁명아로서 장렬히 싸운 나머지 부상을 당했으면서도, 무고하고 청렴결백한 성격을 유지하는 게── 오히려 더 무서우니까요 )
♣ ( 오히려 인간미가 느껴져서 좋네요 )
♣ ( 타츠미 씨를 『성인』처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쇼크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
♣ ( 공중 정원에서 타츠미 씨의 이야기를 들은 저는, 저만큼은 이해하고 받아들여주고 싶습니다. 싫은 부분도 더러운 부분도 전부 다 )
제183화
♥ " 탓층 선배, 다리는 괜찮아? "
◆ " 네, 덕분에요. 마요이 씨가 비행기 비즈니스석처럼 조심스럽게 옮겨다주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
♣ " 네에엣! 맡겨 주세요오오! 제가 타츠미 씨의 다리가 되겠습니다! 흐읍! "
제185화
♣ " 하으, 피곤하당 "
♠ " 흠, 그건 아이라를 흉내 낸 건가? 마요이 선배 "
♣ " 아앗, 저따위가 아이라 씨를 따라 하는 게 기분 나쁘죠!? 죄송해요! "
◆ " 아니요, 여러 의미에서 사랑스럽습니다. 말버릇이 옮는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의 거리가 좁혀졌다는 것······ "
제191화
◆ " ·········♪ "
♣ ( !? 엑! 당연하다는 듯이 타츠미 씨가 제 손을 잡았는데요!? 뭐죠 이건? 요즘 이상하게 타츠미 씨가 더 적극적이네요! )
♣ ( 별로 불쾌하지는 않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당황스러워요오오! )
제216화
♣ " 마, 마마, 마사지라도 해 줄까요!? 피로 회복을 위해! 졸음이 싹 가실 정도의 격렬한 걸로······! "
◆ " 앗, 그럼 제가 부탁해도 되겠습니까? 신경을 쓰면서 움직였더니 다리이외 부분의 근육이 굳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지요······♪ "
♣ " 히엑! 타츠미 씨를 만지다니 주제넘는 짓이에요! "
♣ " 하지만, 으윽. 원하신다면······! "
◆ " 후후. 왜 할복하기 전의 무사와 같은 비장한 표정이십니까 "
◆ " 이번에야말로 저는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세상에 차별 없는 평등한 사랑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
♣ " 네. 타츠미 씨의 이상은 너무 깨끗해서 무섭지만요 "
| Satellite |
주위@Scratch / 제3화
◆ " 후후. 괜찮아요, 마요이 씨. 당신은 이 아이들의 훌륭한 어머니입니다. 물론, 저에게도 둘도 없는 반려자입니다 "
♣ " 어머니도 아내도 아닙니다만!? 앗, 농담이죠? 큰 무대를 앞두고 긴장하는 저를 걱정해 주시는 거군요! "
◆ " 네, 필요하지요. 우리도 선배인 척, 알고 있는 척하다가 나중에 망신당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
♣ " 타, 타츠미 씨는 괜찮지 않나요······ 겸손하다고 할까,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씀하시니까요 "
♣ " 바로 결론을 내리고 단정 짓지도 않으시고요 "
♥ " 응응, 그래서 나 같은 어린 후배에게도 솔직하게 배움을 청하는 거지. 스마트폰 사용법을 모르니까 가르쳐줘, 같은 거 말이야 "
◆ " 저 자신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있을 뿐입니다 "
◆ " 그렇지만, 평소 마요이 씨한테 잔소리를 늘어놓고 있기도 하니, 너무 조심스러운 나머지 아무 말도 못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더 많이 배워야겠지요 "
주위@Scratch / 제4화
♣ " 히얏!? 왜왜, 왜 흐뭇한 표정으로 제 어깨를 두드리는 건가요, 타츠미 씨? "
◆ " 우리 아이들이 똑똑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져서요······ 아니, 이렇게 생각하는 게 진짜 부모님들께는 실례가 되겠지만요 "
◆ " 아이라 씨도 어리잖아요? "
♣ " 타츠미 씨도 어리잖아요······ 취미나 취향이 어른스럽긴 하지만요 "
♥ " 음~ 히로 군은 강아지 같은 느낌인데에? "
◆ " 네, 부르면 힘차게 대답하는 그 부분이 말이죠······ ♪ "
♣ " 그럼, 타츠미 씨, 저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
♣ " 아, 아니에요. 죄송해요, 안 듣고 싶어요. 어떤 대답이든 마음이 심란할 것 같아요 "
냉전@Paranoia / 제1화
◆ " 아무래도 홋카이도에 머무는 기간 동안에는, 항상 같이 행동해야겠어요. 그러면 미아가 될 일도 없을 것 같으니까요 "
◆ " 마요이 씨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온천에 같이 들어가는 것도 피하시잖아요 "
♣ " 그, 그러니까 미아는 되지 않을 거예요. 어느 정도의 혼자만의 시간이 없으면 저 같은 스타일은 견딜 수가 없거든요 "
◆ " 그렇군요······ ♪ "
♣ " 왜, 왜 만족스러워하고 있나요? 저는 단체 행동도 별로 못했는데요 "
◆ " 예전의 마요이 씨였다면 『가끔은 혼자 있고 싶다』는 자신의 소망을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았겠죠
◆ " 『저 같은 게 하루 종일 가까이 붙어 있으면 불쾌해지실 테니까요』 처럼 돌려서 말하셨을 거예요 "
◆ " 그래서, 마요이 씨도 성장하고 있구나 싶어서요······ ♪ "
♣ " 히잇, 자비로운 눈빛으로 보지 마세요! 그런 나팔꽃의 성장과장을 지켜보는 것처럼요! "
♣ " 무서워어어어, 제 자신도 눈치채지 못한 저의 변화를 감지하고 있다니! "
◆ " 저기, 마요이 씨, 여관에서 떠들면 안 돼요. 여기가 ES 아이돌들이 전세 낸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손님은 저희들뿐만이 아니니까요 "
♣ " 으윽, 누구 때문에 떠들고 있는데── "
♠ " 후훗, 선배들은 항상 사이좋네♪ "
추락@Joker / 제2화
♣ " ······타츠미 씨, 혹시 다리, 아프신가요? "
◆ " 음? 아아, 마요이 씨는 눈치채셨군요 "
♣ " 다른 두 사람도 짐작하고 있을걸요? 그래서 일부러 자신들이 앞에 나서는 거예요. 타츠미 씨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걸 관객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
◆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 아이들의 성장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
◆ " 그래도 도망치지 않고 제대로 일을 해내는 마요이 씨는 훌륭해요. 본받고 싶습니다 "
♣ " 타, 타츠미 씨도 완벽하게 일을 해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언제나처럼요. 오늘은 왠지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지만요 "
추락@Joker / 제9화
◆ " 그러니까, 모든 것이 끝난 후에도, 그들에게 원망 받는 건 저 혼자면 됩니다. 정당한 분노이고, 저는 그것을 달게 받을 생각이었습니다 "
♠ " ······섭섭해, 타츠미 선배 "
♣ " 네, 타츠미 씨를 제물로 바치고, 우리들만은 아무런 상처 없이 끝난다는 것은 하나도 안 기뻐요 "
♣ " 타츠미 씨의 행적을 몰랐다고 하더라도, 그로 인해 이익을 봤다면 우리도 공범입니다 "
♣ " 정당하지 않은 돈은 받을 수 없어요 "
♥ " 그렇죠오? 비겁한 수단으로 이기는 것보다 정정당당하게 하고 지는 게 나아! "
♥ " 그렇게 해서『SS』에서 우승한다고 해도 탓층 선배가 희생된다면 싫어! "
◆ "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당신들과 이야기하는 사이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당신들이 슬퍼하고, 그 사랑스럽고 빛나는 미소를 잃어버린다면── "
◆ " 그런 선택은, 절대로 『정답』이 아니겠지요 "
◆ " 마음이 씻긴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
| SS |
난전 / 제8화
♥ " 에헤헤. 무슨 일이 있어도 동요하지 않는 탓층 선배가 이렇게 묘하게 허둥대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 "
♣ " 저, 저는 그런 보복의 의도는 없어요! 그저 아름답고 맑은 타츠미 씨를 믿고 있습니다! "
♣ " 아아, 만약에 저도 당신처럼 살 수 있었다면······! "
◆ " 정말이지. 바보 같은 소리는 그만하고 어서 음식을 정리해 주세요 "
♣ " 저, 저기, 타타, 타츠미 씨! "
◆ " ? 왜 그러시죠? 너무 긴장한 나머지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면, 제가 등을 문질러 드리겠습니다♪ "
♣ " 타타, 타츠미 씨가 만지면 괜히 더 떨리거든요오! 그게 아니라, 저거! 저걸 보세요! "
| 그랜드 슬램 |
피를 토하는 짐승 / 제5화
♠ " 우물우물······. 어라, 평소보다 짜네? "
◆ " 정화된 소금을 많이 넣었으니까요 "
♣ " 커흡?! "
◆ " 아앗, 괜찮나요 마요이 씨!? 급하게 입에 넣느라 목이 멨군요, 불쌍하게도! "
◆ " 자, 등을 툭툭 쳐드리지요······♪ 툭툭, 툭툭♪"
| 신랑수행? 웨딩마치! |
레드 다이아몬드 / 제4화
◆ " 얼마 전에 『ALKALOID』 여러분들과 교토 여행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어요 "
◆ " 언젠가 4명이서 방문하려고 분위기가 고조되었지만, 마요이 씨는 인파에 익숙치 않아서······ "
◆ " 본인은 『참을게요』 라며 기특하게 굴었지만, 무리는 시킬 수 없었습니다 "
◆ " 그래서 유명한 관광지는 이른 아침에 찾아가고, 이후에는 조용한 곳을 돌아다니게 되었어요 "
◆ " 역사가 있는 땅이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은 매력이 잠들어 있을 것 같고요. 사람이 적은 곳이라는 것도, 모험하는 것 같아서 즐거울 것 같지 않나요? "
| 선망◆작은 날개의 페더터치 |
미운 아기 오리 / 제2화
♣ " 히이이이익, 자동차는 너무 너무 너무 무서워요오오오오?! "
◆ " 후후. 무슨 일인가요 마요이 씨, 왜 그렇게 겁을 먹으신 거죠······♪ "
아름다운 꿈 / 제3화
♥ " 그건 그렇지만, 그 사람은 가끔 나를 보는 눈이 조금 이상해애······ 그리고 레슨 때는 귀신같이 엄격해 "
◆ " 그건 확실히 그렇죠. 하지만 그 엄격함이 곧 사랑이에요 "
에필로그 1
♣ " 히익, 아까부터 제가 말실수를 할 때마다 타츠미 씨가 한발씩 가까이 다가오잖아요?! 무서워! "
◆ " 네······ 본 공연 전에 말실수가 많아지는 것도 속에 있는 이야기를 꺼내서 자신의 멘탈을 가다듬기 위한 것이겠죠"
◆ " 그렇다면 강압적으로 말실수를 지적하는 것도 별로 좋지 않겠네요 "
♣ " 앗 다행이다, 타츠미 씨가 5mm 정도 떨어져 주셨어요! 드디어 용서받았어요······! "
♠ " 둘이 그렇게 붙어 있으면 덥지 않아? 아직 늦더위가 가시지도 않았잖아 "
♣ " 아무튼 뭐······ 매일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둘 다 멋있어요 "
◆ " 후후. 마요이 씨는 모두가 점점 『손이 덜 가는 아이』가 되어 버리면 쓸쓸하지 않을까요?
♣ " 물론 죽도록 쓸쓸하겠죠! 하지만 인간은 평생 동안 배우면서 살아야 하는 법이죠! "
♣ " 그러니까 저도 강하게 성장해서 항상 모두의 선두에 서있을 거예요! 그러면 영원히 모두를 사랑할 수 있겠죠······ 우후후후후 ♪ "
에필로그 2
◆ " 당연히 마요이 씨는 제가 바싹 붙어서 안정감을 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 " 아, 그래서 서서히 다가오고 계셨군요! 저를 위협하기 위해서가 아니고요? "
♣ " 『고맙다』는 말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요······! "
◆ " 후후. 그럼 마요이 씨가 감사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는 최소 하루에 한번, 가능하다면 몇 번씩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 할까요 "
♠" 음, 고마워 마요이 선배! 우리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
♥ " 고마워~♪ "
♣ " 그만해주세요 이러다가 죽을 거라고요?! 갑자기 감사의 바다에 빠뜨리지 말아주세요오오옷, 숨막혀 죽을 거라고요오오오오! "
| 항해◆마음을 건너는 환영 비행선 |
가공의 저편 / 제2화
♣ " 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마요이 씨, 걱정했어요,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
◆ " 『Switch』 분들에게 갑자기 끌려온 것 같습니다만, 험한 짓을 하거나 한 건 아니죠? "
♣ " 아, 아니요! 그런 위험한 일은 전혀! "
가공의 저편 / 제5화
♣ " 이 궁전에는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엄청나네요 ······ 저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반짝반짝 빛나고 눈부십니다 "
♥ " 아니 아니, 마요 씨라면 어울린다고! 이 초커 같은 거 괜찮을 것 같아! "
♣ " 어, 어울릴까요······? 너무 귀여운 아이템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만, 잘난척한다고 생각되지 않을까 불안합니다 "
◆ " 후후.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마요이 씨의 쿨한 분위기에 잘 어울릴 거라 생각해요 "
◆ " 후후. 저나 마요이 씨는 스타일이 좋으니 뺄셈 코디가 좋다고 아이라 씨가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계획이 멋지게 들어맞았군요 "
♣ " 스타일이 좋다니, 과찬이에요······ 발목을 잡지 않은 건 다행입니다만 "
그리고 나는 하늘을 달렸다 / 제10화
♣ " 반드시 뛰어넘어 보겠습니다. 전력을 다해본 결과가 실패라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만 어려움을 떠넘기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나으니까요 "
◆ " 후후. 마요이 씨가 지금까지 『유닛』에 공헌한 것을 보면, 그렇게까지 비하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
◆ " 하지만, 그것이 마요이 씨에게 있어 결의의 표시라면, 저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 " 힘내세요. 마요이 씨 "
♠ " 마요이 선배라면 분명 뛰어넘을 수 있을 거야! "
♥ " 힘내, 마요 씨! "
에필로그 2
◆ " 그래서 저희가 함께 온 것 입니다만. 마요이 씨의 고민은 저희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편하게 기대주세요 "
♣ " 가, 감사합니다······ 역시 타츠미 씨,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엄청 안심이 됩니다. 뭘 먹으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
◆ " 뭐라고 해야 할까요······ 레토르트 식품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별로 상관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 Fantasy 트럼프 in UNDERLAND |
답도 없이 어디로 가는가 / 제3화
◆ " 아이라 씨는 그『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적어 두는 것으로 기획을 만들고 있다는 건가요? "
◆ " 우리도 그런 것부터 시작할까요. 『ALKALOID』로서 하고 싶은 것. 그것을 언제든지 입에 담을 수 있도록 "
◆ " ── 그럼 우선, 마요이 씨 부터 "
♣ " 힉, 웃는 얼굴로 반짝 패스!? "
그들은 손에 손을 잡고 / 제2화
♠ " 이번 일로, 나는 예나 지금이나 생각에 잠길 뿐, 내가 얻은 결론에 자신을 가질 수 없다는 걸 알았어. 성장하고 있지 않다고 느꼈어 "
◆ " 너무 자신을 비하하지는 마세요 "
◆ " 대담한 행동력을 가지는 한편, 그러한 신중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 참고 견딜 수도 있다── "
◆ " 자신에 대한 질문을 사려 깊게 받아들일 수 있는 히이로 씨의 좋은 점이, 어렸을 때부터 변하지 않고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
♣ " 그럼요. 게다가 성장하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어요. "
♣ " 처음 만났을 때와 비교해서, 노래에 춤, 무대 위에서의 행동. 모두 성장했다고, 저따위라도 괜찮다면 얼마든지 보증할 수 있어요. "
♣ " 아이돌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한 여름 사이에 눈부실 만큼의 성장을 이뤘어요. "
♣ " 모든 것들이 순탄하지는 않더라도, 히이로 씨가 미숙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앞으로 보완해 나가요. 저희도 도와줄게요······♪ "
♥ " 선배들, 하는 말이 부모님 같아 "
그들은 손에 손을 잡고 / 제6화
♠ " 골까지 가는 길은 모두 함께 걷는 것이 즐겁고, 도착하는 순간도 함께 하는 것이 기쁠테니까 "
♠ " 그렇지, 마요이 선배? "
◆ " ── 그렇죠. 마요이 씨 ♪ "
♣,♥ " 으갸악!? "
◆ " 마침 아이라 씨와 마요이 씨의 등이 보여서요. 들려온 말을 똑같이 해봤습니다. "
♥ " 뭐야 정말, 깜짝 놀랐잖아아. 탓층 선배는 가끔 장난꾸러기 같다니까아?
| 스카우트! 황소참배(후편)|
악마의 소 조각상 / 제2화
♣ " 으으. 공동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요? 긴장되네요······ "
◆ " 마음씨 착한 마요이 씨라면 괜찮을 겁니다. 주님께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말도 하셨는걸요 "
| 스카우트! 화이트 릴리 |
화이트 릴리 / 제1화
♣ " 원래도 타츠미 씨 얼굴은 단정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건 뭐랄까······ 서양 인형 같은 모습이 되었네요.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
♠ " 으~음······ 내 생각 그대로 솔직하게 대답하고 있는데 알아듣기 힘든건가?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더 잘 전달할 수 있을까? "
◆ " 후후. 저는 지금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히이로 씨의 답변은 확실히 색다른 점도 있지만 그게 팬분들이 좋아하는 매력 포인트니까요 "
♣ " 맞아요. 무난하게만 대답하는 저는 히이로 씨의 유머러스함이 부러워요······ "
♥ " 에~ 탓층 선배도 마요 씨도 히로 군에게 약하다니까아. 이런 건 확실히 고치는 게 맞지── "
| 스카우트! 핫 윈터 |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 / 제4화
◆ " 마요이 씨는 손재주가 좋으니까요. 멋진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아뇨아뇨, 저야말로, 멋진 기획을 해 줘서 감사해요. 저기, 그, 저 같은 사람이 이런 말을 하는 건 주제넘겠지만······ "
♣ " 크리스마스 파티의 주최자, 힘내세요······♪ "
◆ " 예. 마요이 씨도 꼭 와 주세요 "
♣ " 네, 네! 기어서라도 달려가겠습니다아아 "
| 스카우트! 로맨틱? 데이트 |
수치화된 호감도 / 제6화
♣ " 앗 타츠미 씨! 타츠미 씨~! 마요이입니다아아! 으윽, 잘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대화하면서 걷는 게 힘들었어요! "
♣ " 하지만 타츠미 씨를 보니 순식간에 불안이 사라졌습니다! 역시 타츠미 씨는 언제라도 저 같은 것조차 구해주는 고귀한 사람······☆ "
♣ ( 으으! 타츠미 씨의 그늘에 숨고 싶다! 그가 항상 온몸으로 뿜어내는 상냥함에 감싸이고 싶다! )
♣ ( 아앗, 하지만 지금 그런 행동을 하면 의아해하겠지······! )
♣ ( 으으, 눈부셔······ 타츠미 씨는 긍정적이네요.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이라고 할까요. 아아, 기대고 싶어 )
수치화된 호감도 / 제7화
♣ " 으으! 뭐랄까 저를 불렀다는 건 타츠미 씨는 『ALKALOID』 중에서는 저를 제일 친하게 생각해 주고 있는 거잖아요······ ! "
♣ " 영광입니다, 기절할 만큼 기쁩니다아! "
◆ " 아니요. 인원 선택은 안즈 씨에게 맡겼습니다만, 훌륭한 『프로듀서』인 안즈 씨라면 냉정하고 공평하게 정답의 조합을 선택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서요 "
♣ " 앗, 그렇군요!? 착각하고 흥분해서 죄송합니다! "
♣ " 저만 특별하다고 우쭐했어요. 타츠미 씨는 전 인류에 대해 차별 없이 애정을 쏟고 있으신 거죠!? "
◆ " 후후. 저는 그런 성인군자도 아니고 그것을 목표로 하지도 않습니다만 ──지금은 이미 "
♣ " ············? "
♣ " 아, 아니, 왜 손을? 그리고 아까 사랑한다고요······? 에?에? 두 분은 그런 관계······? "
HiMERU " 그러니까 친한 친구도 연인도 아닙니다만!? "
♣ " 히잇, 갑자기 소리 지르지 마세요! "
수치화된 호감도 / 제8화
◆ " 여기서부터는 『카제하야 타츠미×아야세 마요이』, 『HiMERU×오우카와 코하쿠』의 팀 구성으로 진행됩니다. 다 같이 노력해서 『연애 게임의 등장인물』다워 집시다 "
♣ " 미흡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 저기 마요이 씨, 지금 바로 즐거운 데이트를 시작합시다! "
◆ " 데이트라는 것에 대해 잘 모르지만, 서로 즐겁고 편하게 부부처럼 지내면 되겠지요? "
♣ " 부부······!? 그, 그런, 저 같은 건 황공합니다! "
◆ " 아! 보세요, 마요이 씨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액세서리를 팔고 있네요♪ "
♣ " 히이, 십자가······!? "
◆ " 싫으세요? "
♣ " 시시시, 싫다고 할까 무섭다고 할까요, 히이이이!? 녹아요 녹습니다, 진흙이 될 것 같아요오오오오!? "
수치화된 호감도 / 제9화
<몇 시간 후>
◆ " 후훗, 아주 알찬 하루가 되었네요! "
♣ " 으, 으으. 타츠미 씨가 만족스러워 보여서 다행입니다아 "
◆ " 이런, 마요이 씨, 왜 축 늘어져 있어요? "
♣ " 『왜』라는 의문이 나오는 것이 불가사의합니다만······ 타츠미 씨, 의외로 쉽게 폭주하시네요. 폭주하는 건 자동차뿐만이 아니었군요 "
◆ " ············? "
♣ " 엣, 자각하지 못했나요? 타츠미 씨에게 끌려서 끊임없이 가게를 둘러보고, 귀여운 옷들을 잔뜩 입어보고── "
♣ " 옷 갈아입히기 인형이 되고! 거기에 오락실이나 노래방까지 타츠미 씨가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잔뜩 끌려다니고! "
♣ " 저, 이제 한계입니다! 체력이 안 돼요! 녹초가 될 정도니까요! "
◆ " 그, 그건 미처 헤아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니요, 저의 『즐거움』에 함께 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마요이 씨 "
◆ " 제가 즐거우면 마요이 씨도 즐거울 거라 단정 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던 것 같네요 "
◆ " 회개합니다. 아아, 저는 제 욕망 때문에 마요이 씨를 탐해버렸습니다 "
♣ " 아, 아니에요 그런거? 저도 즐겁고 꿈만 같았습니다만! "
♣ " 한도가 있다고 할까요! 아무튼 피곤하다고 할까요······! 저도 일단 인간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빙빙 돌기만 하면 망가져요오오오! "
◆ "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너무 즐거우면 정신을 잃어버리는 나쁜 버릇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다음에는 그러지 않도록 할게요 "
♣ " 다음!? 이, 이런 게 며칠이고 계속되면 전 그냥 죽어버릴 거라고요오오오! "
코하쿠 " 아하하. 그쪽은 호된 데이트였나 보네. 그에 비해 우리는 꽤 평화롭고 한가롭게 보냈는데 말이네 "
♣ " 아, 아니요. 저기 이것도 귀중한 경험이었다고 할까요! 저따위에게 이런 포상이 주어져도 괜찮은 걸까요!? "
♣ " 저 같은 쓰레기 벌레에게는 이건 좀 과한 기적이었어요······! "
◆ " 후후후♪ "
♣ " 그렇지 않으면 곤란합니다아······ 타츠미 씨, 이번에는 그게 취지라서 어쩔 수 없었지만, 사사건건 제게 사랑을 속삭여 주었어요 "
♣ " 그, 그래서 귀가, 계속 저려서······ 이 고막이 녹아버리지 않았을까요 "
♣ " 아니요, 아마 심장도 녹았을 거예요. 너무 많이 쿵쿵 뛰어서 버터가 돼 버렸습니다 "
| 스카우트! 케이토반 |
여름의 수포 / 제3화
♠ " 괜찮아. 몸의 컨디션도 좋고, 여차하면 타츠미 선배가 챙겨준 물병이 있으니까 "
♥ " 아. 캠핑의 『캠』자도 모른다고, 탓층 선배가 일부러 준비해 줬지 "
♠ " 음! 염분 충전 사탕······?이라는 것도, 마요이 선배가 줬어. 선배들한테 배운 대로 수분과 염분을 자주 섭취하도록 노력할게 "
♥ " 아하하. 마치, 아이를 첫 소풍에 보내는 부모 같네······♪ "
| 스카우트! 애니멀즈 |
동물의 집 / 제6화
토모야 " 확실히 아야세 선배한테는 미안했어요. 『애니멀즈』분들이 있는 동안은 계속 오오가미 선배 방에 가 있었으니까요 "
코가 " 아아. 그쪽에는 카제하야 선배도 있어서 둘이서 재밌게 보낸 것 같긴 하지만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중심적인 것처럼 보이는 것도 싫을 거잖아 "
| 스카우트! 버츠X배튼 |
너만의 런웨이 / 제2화
◆ " ······그렇군요. 그런 일이 있었군요 "
♣ " 갑자기 우는소리를 해서 죄송해요. 이런 이야기를 할 만한 사람이 타츠미 씨밖에 없어서······ "
◆ " 아닙니다, 제게 의지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
( 중략 )
◆ "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마요이 씨도『프리티』합니다 "
◆ "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마요이 씨는 사랑스러워요 "
♣ " 제가 『프리티』하다고요 ······? "
◆ " 제 말을 못 믿으시는 건가요? "
♣ " 아니요. 타츠미 씨는 언제나 절 지탱하고 이끌어 주셨어요 "
♣ " 이번에도······타츠미씨를 믿고, 노력해 볼게요 "
너만의 런웨이 / 제4화
아라시 " 다른 세 사람의 의견도 반영했어. 하트에 십자가는 마요이쨩, 꽃은 나즈나쨩, 반지는 프로듀서쨩······♪ "
| 아련한 그림자*고스틱 할로윈 |
Exorcism / 제5화
유즈루 " 만약 아야세님이 오신다면, 한번 이야기해두고 싶었기 때문에 "
◆ " 마요이 씨······ 말인가요? "
◆ " 흠. 두 분이 안면이신 줄은 몰랐습니다만······. 반 친구였나요? "
유즈루 " 아뇨. 저와는 다른 반 입니다. 다만 며칠 전에 신기한 얼굴로 『ES 유령의 집』을 바라보고 계셔서, 흥미가 있으신가 해서요. "
◆ " 아아, 그렇군요. 그런 거였습니까? "
에필로그 2
유즈루 " 네. 그럴 생각이었는데, 사정이 안되셨는지요? 아야세님의 모습만 보이지 않습니다만······ "
◆ " 마요이씨라면 입구 근처에서 당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 그와의 교제도 길어지고 있습니다만, 의외로 무서운 것은 싫어할지도 모르겠네요. 신선한 일면 입니다 "
| IDOL STORY |
아야세 마요이 ★5 Lead Me / 제2화
♣ " ······ 타츠미 씨가 『ALKALOID』의 라이브에서 『전용 의상』 을 선보였을때, 팬분들은 매우 기뻐하셨죠 "
♣ " 팬들의 행복감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같은 동료인 저도 타츠미 씨의 모습에 넋이 나갈 정도였으니까요 "
아마기 히이로 ★5 무대 위에서 입는 것 / 제1화
♣ " 히이로 씨가 도시의 색깔에 물들어버렸어요오······! "
◆ " 어라, 마요이 씨 정신 차리세요 "
카제하야 타츠미 ★4 몸도 마음도 가볍게
◆ " 저희 같은 경우에는 트레이너 역할로 마요이 씨가 잘 챙겨주고 있습니다. 레슨 후에 마사지를 해주기도 합니다 "
◆ " 특히 히이로 씨와 아이라 씨를 챙겨주려고 하는 마요이 씨는 레슨의 피로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활기찬 것 같습니다 "
아야세 마요이 ★4 까다로운 아이 돌보기
◆ " 이건!? 괜찮으신가요, 마요이씨! "
♣ " 으으······? "
◆ " 왜 마요이 씨가 방 안에서 쓰러져 있는 건가요······! "
◆ " 토모야 씨는 어디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
♣ " ······아아, 저 같은 왜소한 존재에게도 마중을 나와주는 이가 있다니, 신은 어쩜 이리도 자비로우실까요 "
◆ " 정신 차리세요! 마중 같은 건 오지 않았어요! "
♣ " 으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
♣ " 식사하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로 호쿠토선배를 돌보는 데 열중하고 있었기에······ "
♣ " 그런데, 설마 쓰러져 버리다니······ 타츠미 씨가 발견해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요 "
◆ " 거창해요. 하지만 마요이씨가 기운을 되찾아줘서 안심입니다. "
♣ " 토스트까지 만들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시라토리 아이라 ★3 자그마한 기념품
◆ " 사무소에 선물을 할 생각입니다만 마요이 씨도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찾고 있는 것 같으니 괜찮다면 저와 함께 둘러보지 않을래요? "
♣ " 네, 네에. 꼭 함께······ "
카제하야 타츠미 ★3 주말의 참회실
♣ " 상담하길 잘했네요······ 이야기를 들어 줘서 고마워요, 타츠미 씨 "
♣ " 답례를 해야겠네요······. 음, 아아,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요······ "
◆ " 답례를 받을 만한 일은 하지 않았답니다 "
◆ " 하지만, 그렇군요. 그렇다면 함께 공유 룸에서 커피를 마시지 않겠습니까? "
◆ " 날씨가 좋습니다. 안뜰을 바라보며 천천히 이야기하시지요 "
텐마 미츠루 ★3 빈 교실의 요정님☆
♣ ( 크크크,큰일 났네요······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
♣ ( 아아 타츠미 씨, 참회합니다. 불쌍한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오오오······! )
| MINI TALK |
통상 프로듀스
♣ " 회개하겠으니, 제발 용서해주세요오오······ "
[ 성경을 전한다 ]
♣ " 저기, 이건 제 것이 아닌데요오? "
♣ " 알고 있어요? 타츠미 씨로부터 성경을 받았으니까, 저에게? "
♣ " 이것을 읽고, 제가 정화되지 않을까요. 우우, 걱정입니다······ "
선망◇작은 날개의 페더터치
♠ " 생각해 보면, 나는 선배복을 타고난 것 같아. 마요이 선배와 타츠미 선배에게는 아무리 감사해도 모자랄 정도야 "
♠ " 그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나는 아이돌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 "
♣ " 요즘 타츠미 씨와 분담해서 히이로 씨와 아이라 씨를 지도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그런 분업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
♣ " 타츠미 씨는 모두 제게 맡기려고 하시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무대 경험에서 차이가 나니까요 "
♣ " 관객 반응에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타츠미 씨에게 맡기고 싶어요 "
♣ " 타츠미 씨처럼 저도 젊은 두 사람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
♣ " 우우. 자신이 없으니, 길 잃은 자로서 타츠미 씨에게 상담해 보도록 할게요 "
항해◇마음을 건너는 환영 비행선
♣ " 네, 네에. 제법 진정되었어요······ 따뜻한 음료수로 이렇게 마음이 누그러지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
♣ " 그러고 보니, 예전에도 타츠미 씨인가 누군가가 똑같은 말을 했던 것 같아요 "
◆ " 처음에는 좀 놀라거나 무서울 수도 있다고요? "
◆ " 그렇군요. 프로듀서 씨가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마요이 씨는 상당히 무서워 할지도 모르겠네요 "
Fantasy 트럼프 in UNDERLAND
♣ " ······네? 뭔가 고민이 있으면 들어줄게, 라고요? "
♣ " 으으, 타츠미 씨도 프로듀서 씨도, 어떻게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잘 읽으시는 걸까요······ "
추억*유색이 연주하는 오블리가토
◆ " 뭐, 옛날 얘기죠. 게다가 저는 지금 머리가 마음에 듭니다. 짧으면 말리는 시간도 짧고, 관리도 편하니까요 "
◆ " 그러고 보니, 마요이 씨는 대단하네요. 그렇게 길고 예쁜 머리를 잘 유지하고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됩니다 "
밝은 밤*홀리스틱 할로윈
◆ " 어라? 지금 기둥 뒤에서 누군가 이쪽을 보고 있지 않았나요? "
◆ " ······흠, 프로듀서씨는 눈치채지 못했나요. 묘하네요, 강한 시선을 느꼈습니다만 "
◆ " 설마, 유령일까요? "
[ 혹시······ ]
◆ " 마요이 씨일지도 모른다고요? 이제 와서 내 앞에서 새삼스레 숨거나 할까요? "
◆ "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으니 연락해보겠습니다. 무슨 용건이라도 있었을지 모르니까요 "
[ 최근에 웃었던 얘기! ]
◆ " 최근이라시면, ES천장 뒤에 숨어있던 마요이 씨와, 환기구 커버 너머로 눈이 마주쳐버린 일일까요. "
◆ " 왠지 기척이 든다 싶어 위를 올려다봤을뿐인데, 그 때의 마요이 씨의 놀란 얼굴은······후후, 잊을 수가 없네요 "
| VOICE |
아침 보이스
◆ : 마요이 씨는 벌써 연습장소로 향한 것 같군요. 저도 그 자세를 본받아야겠습니다
봄 보이스
◆ : 마요이 씨가 『스위츠회』 의 선물로 사쿠라모찌를 주셨습니다. 두 개 있으니, 괜찮다면 하나 어떠실까요
여름 보이스
◆ : 마요이 씨가 더위로 휘청거리고 있어요······ 잠깐 서늘한 곳까지 모셔다 주고 오겠습니다
◆ : 마요이 씨가 담력 시험을 기획해 주셨습니다. 저렇게 열심이라니, 사랑스럽네요. 후후
가을 보이스
◆ : 마요이 씨, 계속 디오라마를 만들고 있어 눈이 피곤하신 것 같습니다. 쉬시도록 홍차라도 타 가 볼까요
♣︎ : 타츠미 씨가 제게 성경을 빌려주셨는데요······ 이것도 『독서의 가을』 일까요?
겨울 보이스
◆ : 마요이 씨가 뜨개질에 도전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제 머플러도 좀 짜주실 수 있는지 부탁해봤어요.
♣︎ : 타츠미 씨가 다리를 신경쓰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만······ 오래된 상처는 추위로 아프다고 하셔서 걱정됩니다
| 기타 |
도키스타 관계도
하트 to YOU FES 토크 ⑯
◆ : " 니키 씨는 [ 하트 to YOU FES ]가 한창인데도 카페『시나몬』 의 아르바이트를 하고있군요. 추천해주실 만한 상품이 있으신가요? "
니키 " 그렇다면, 이 『 하트 to YOU 』 라는 음료를 추천해여! [ 하트 to YOU FES ]의 기간 한정 음료임다! "
니키 " 항상 저랑 사이좋게 지내주는 마요쨩도 있으니까, 드링크 서비스 해드릴게여☆ "
♣︎ : " 히이, 저 따위와 사이가 좋다니, 황송합니다아아! "
◆ : " 마요이씨, 너무 자신을 비하하는 것은 좋지않아요. 나도『친하다』는 의미로, 뭔가 사드릴게요······♪ "
♣︎ : " 우우, 여러분의 친절함으로 정화되어 버릴 것 같아요오오······! "
하트 from ME STREAM ⑬
◆ : " 마요이씨,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면에서 잘릴 것 같지만요······ "
아야세 마요이에 대한 카제하야 타츠미의 인상
◆ : 『ALKALOID』 가 처음 결성돠었을 때만 해도 마요이 씨는 겁이 많은 모습이었는데······ 아, 오해하지는 마세요. 저는 그런 것 때문에 골치 아프다거나 불평하는 건 아니니까요. 처음에는 저희를 피해 이곳저곳에 숨어 다니던 마요이 씨가 지금은 유닛 활동에 전념하며 후배들을 배려하고 『ALKALOID』 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가끔은 저희 두 명이 『ALKALOID』 의 아빠와 엄마 같은 느낌이 들어요♪
카제하야 타츠미에 대한 아야세 마요이의 인상
♣︎ : 제게 타츠미 씨는 직시할 수 없는, 정말 눈부시게 빛나는 존재입니다······ 추악한 내면을 가진 제게도 타츠미 씨는 한없이 포용하고 이해해 줬어요. 타츠미 씨가 없었다면, 우리 『ALKALOID』 도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거예요. 하지만, 타츠미 씨는 계속 저희를 필사적으로 지켜주고 있지만 저는 오히려 타츠미 씨의 상황이 조금 걱정돼요······ 저 같은 사람이 하면 안 되는 말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진심으로 타츠미 씨가 마음속의 응어리를 내려놓고 저희한테 마음 놓고 의지할 수 있기를 바라요. 그리고 저희는 타츠미 씨를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드림라이브 팜플렛
UNIT INTERVIEW
Q. 최근에 꾼 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2021)
◆ : 아이라씨와 히이로씨가 아직 초등학생정도의 아이이고, 저와 마요이씨가 두사람의 수업참관을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족 처럼 연결 되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꿈에 나타났을 수도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마요이 씨에게 했더니 저도 꼭 보고 싶다고 상당히 부러워하는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보호자로서의 자각이 강해서 멋지네요♪
Q. 만약 자신이 아이돌 팬이라면, 『유닛』의 누구의 팬이 될 것 같습니까? (2022)
♥ : 나는 역시 탓층 선배려나아. 실력도 있고, 스테이지에서 함께 노래 할 때도, 가끔 넋을 잃을 정도로 멋있잖아.
♠ : 나는, 아이라의 퍼포먼스도 좋다고 생각해. 『팬서비스』가 무척이나 뛰어나고 『라부이』담당이니까!
♥ : 누, 누구에게 지지 받는 건 부끄러워······!
♣ : 저는 그런 두 분의 대화가 귀여워서 어쩔 수 없어요. 아아, 눈 속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커녕 시력이 높아질 것 같아요······♪
◆ : 으~음, 세 분 다 매력이 넘치는 아이돌 이시니, 누구 한 명으로 좁힐 수 없네요
♥ : 에~엣, 그건 우등생의 답변이니까 안돼애. 탓층 선배도 누구의 팬이 될건지 결정해야 된다구!
◆ : 그렇네요······ 그럼 나는 마요이 씨를 지지하죠♪ 무대 위에서의 마요이 씨는, 무척이나 빛나고 있답니다
♠ : 나도, 마요이 선배를 존경하고 있어!
♥ : 마요 씨는 스테이지 위와, 평소 모습과의 갭이 좋지이♪
♣ : 히잇, 그런 따스한 눈빛으로 보지 말아주세요오······!
2022 마요이 생일
◆ : 네, 생일이라는 것은 일 년에 한 번 밖에 없는 멋진 날입니다. 오늘이 끝날 때까지······ 아니, 내년에도 몇 번이라도 축하하게 해주세요.
오피스
타츠미 시노부 상호작용
타츠미 티 테이블 상호작용
Wanna support 쟝야's 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