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overflow에 올라온 재미있는 질문 [링크]:
수학과 PhD 학생에게 훌륭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일까요?
80여개의 upvote를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ㅋㅋㅋ 너드들이란.. 다음이 순위권에 있는 대답들. 번역을 해보려고 노력했다. 굵은 글씨가 원래 답변들.
- 아무도 평생 쓸 하모로고 분필을 추천하지 않았다는게 놀라운데.
다음 천만번 넘는 조회의 유튜브에서 Chalk of Champion으로 극찬한다 ㅋㅋ 질문만큼의 upvote를 받으며 1위.
- 자명하잖아, 닫히고 방향성과 경계가 없는 다양체지.
Klein Bottle이 한 예시로 다음과 같은 병을 살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ㅋㅋ 80개의 upvote로 윗 답변과 경쟁중.

- 좀 비싸긴 한데, Gömböc (코멘트에서는 Gömböcok라는 말도 있다)이 훌륭한 책상용 장난감이 될 것 같은데.
추가: 여기 3D-프린터 주문제작 업체가 수학적 아트 항목을 갖고있네. [링크]
내 친구 John Bamberg가 만든 일반화된 order 2의 육각형도 있어 (광고 아니다). [링크] 이 이분 incidence 그래프는 diameter 6, girth 12와 126개의 꼭지점을 가졌고 Tutte’s 12-cage라고도 불리는 그래프이론 측면에서는 꽤 가치있을듯.
아래꺼 말고도 굉장히 예쁜 것들이 많다 ㅋㅋㅋ 첫 링크를 구경하는 것을 추천함.

- 이게 아직 출시가 된건 아니니까 2021년이나 그 이후를 위한거긴 한데, 여기 있는 이게 아직 출시가 된건 아니니까 2021년이나 그 이후를 위한거긴 한데, 여기 있는 수학자들의 칠판에 대한 사진첩(coffee table book)이 엄청나게 멋져보이는걸: Jessica Wynne의 “Do Not Erase: Mathematicians and Their Chalkboards”
아래가 책 표지인듯하다 ㅋㅋㅋ 답변중 제일 탐나는 것 중 하나인듯

- 내가 아는 범위에서는 수학 박물관(Museum of Mathematics) 기념품점에 제일 잘 정리된 수집품들이 있을껄. 거기 내가 갖고싶지만 세상 쓸모없는게 진짜 많더라고. 그게 바로 좋은 선물의 정의잖아. [링크]
뉴욕에 있는 MoMath를 말하는듯. 한번 가 볼걸! 싶었지만 음 ㅋㅋ 찾아보니까 딱히 끌리는건 없는듯. 그래서 사진도 패스.. - 내가 기뻤던 수학적인 선물은 세개의 width가 일정한 입체였어.
어디서 사는지 알려줘야지 양반아 ㅡㅡ!! 세 번째 질문의 링크에 똑같이 생긴게 있긴 한듯.

- Nate Eldredge가 너를 위해서 임의의 수학 논문을 공짜로 만들어줄거야. 저자도 너가 정할수있고. 개인화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임의로 만들어진 책을 주문할수도 있어. 그 사람 블로그 한번 봐바. 책 하나 팔릴때마다 $5씩 기부한다네.
아래와 같은 책을 만들어주는듯.

이 아래 답변들은 그냥 그저 그렇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