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페이퍼마블 폴럭 액막이 명태 도어벨
Polluck Door Bell


버려질 종이에 새로운 쓰임과 표정을 더합니다.
페이퍼어스가 만든 일상의 오브제를 만나보세요.
버려진 종이,
다시 책상으로.

페이퍼어스는 디자인 에이전시 썸코리아의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인쇄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지와 불량용지를 보며,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페이퍼어스는 이러한 종이들을 새로운 소재와 오브제로 재해석하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자체 개발 소재인 페이퍼마블™ 은 종이의 텍스처와 무광의 대리석 질감을 동시에 담은 업사이클링 신소재로,
제작될 때마다 서로 다른 패턴과 결을 만들어냅니다.

01↗Polluck Door Bell
02↗Gwanghwamun Hechi Bookend
03↗Paper Marble Button Magnet Set
04↗Paper Marble Rabbit Holder
05↗Paper Marble Sea Urchin Diffuser
06↗Mini Polluck Diffuser
07↗White Porcelain Moon Jar
08↗Mini Mapae Ornament Magnet
09↗Mapae Ornament Magnet
10↗Polluck & Mini Polluck Set
11↗Mini Polluck Magnet
12↗Paper Marble Coaster Set
13↗Paper Marble Illeong
14↗Paper Marble Vase
15↗Paper Marble Coaster
16↗Paper Marble Kkini
17↗Paperus Card & Photo Holder
공식 온라인 쇼핑몰
시즌이 지난 포스터, CI · BI 변경으로 버려져야 하는 옛 명함, 반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패키지, 행사 후 남은 인쇄물 등 브랜드에서 버려지는 폐지를 고유한 색과 이야기를 가진 오브제로 다시 만들어드립니다.

전사적인 CI 변경으로 버려지는 대량의 명함을 회수하여 회의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다용도 멀티 트레이를 제작하였습니다.


글렌그란트의 패키지 중 환불되어 사용할 수 없는 패키지를 활용, 코스터 세트를 제작하였습니다.


SK-II의 시즌이 지난 쇼핑백을 업사이클링한 디퓨저 제품으로, SK-II 홍콩과 일본 매장에서 증정품으로 제공됩니다.


TV 상자를 재활용하여 리모컨 크래들을 제작하였습니다.


약 패키지를 재활용하여 비타민, 홍삼 등 영양제를 담는 멀티 트레이를 제작하였습니다.


버려지는 패키지와 쇼핑백을 활용하여 의류 제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제작하였습니다.


매장 철거 및 설치 중 발생하는 종이 부산물을 활용하여 매장 내 매대와 집기를 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