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y="http://www.yahoo.com/y-namespace" xmlns:fn="http://www.w3.org/2004/10/xpath-function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title>동아일보 | 사회 뉴스</title><copyright>Copyright donga.com</copyright><link>https://www.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 RSS 서비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pubDate>Wed, 15 Apr 2026 09:25:52 +0900</pubDate><lastBuildDate>Wed, 15 Apr 2026 09:25:52 +0900</lastBuildDate><generator>https://www.donga.com/</generator><webMaster>newsroom@donga.com</webMaster><image><title>동아일보 | 사회 뉴스</title><url>https://image.donga.com/img_logo.png</url><link>https://www.donga.com</link><description>동아닷컴 RSS 서비스</description></image><item>
<title><![CDATA[삼척 환선굴 전망대서 60대 관광객 추락사]]></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1635/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9:22: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1628.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강원 삼척시 유명 관광지 환선굴에서 60대 남성 관광객이 추락해 숨졌다.15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14일) 오후 4시 53분경 삼척시 신기면 환선굴 내 은하전망대에서 A 씨(65)가 2.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1628.3.jpg"  />
</item>
<item>
<title><![CDATA[기내서 컵으로 일행 내려친 20대 여성 ‘특수상해’ 검찰 송치]]></title>
<subtitle><![CDATA[컵으로 머리 때려 두피 찢어지게 한 혐의경찰 “수사 거쳐 혐의 인정된다고 판단”]]></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1314/1]]></link>
<pubDate>Wed, 15 Apr 2026 08:41: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131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비행기 내에서 패키지 여행 일행을 컵으로 폭행한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공항경찰단은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1일 미국 LA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오던 비행기에서 30대 여성 B 씨의 머리를 컵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폭행으로 두피가 찢어지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거쳐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인천=뉴스1)]]></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1315.1.jpg"  />
</item>
<item>
<title><![CDATA[살 뺀다고 먹었는데…‘단백질 쉐이크’에 식중독균 득실]]></title>
<subtitle><![CDATA[‘파워헬스다이어트C’ 기준치 2.4배 바실루스 세리우스 검출식약처 판매 중단·회수 조치…“먹지 말고 구입처에 반품해야”]]></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1247/1]]></link>
<pubDate>Wed, 15 Apr 2026 08:3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124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체중 조절 시 식사 대용으로 흔히 먹는 ‘단백질 쉐이크’에서 식중독균이 다량 검출돼 식약처가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파시코가 제조·판매한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 ‘파워헬스다이어트C’에서 식중독균인 바실루스 세레우스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5일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8년 3월 9일로 표시된 750g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총 180개(135㎏)가 생산된 것으로 확인됐다.식약처는 “시료 5개가 모두 100CFU/g 이하여야 하고 한 개라도 100CFU/g을 초과하면 부적합한 것인데 검사 결과 시료 5개에서 각각 120, 210, 240, 200, 110CFU/g의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기준치 대비 많게는 2.4배 많은 식중독균이 검출된 것이다.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고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1248.1.jpg"  />
</item>
<item>
<title><![CDATA[키 높이 깔창과 맞바꾼 발 건강…‘이것’ 위험도 높아져]]></title>
<subtitle><![CDATA[무지외반증,엄지발가락 휘어지면서 안쪽 관절 돌출되는 질환진행 시 발 모양 변형에 보행 불균형으로 허리 통증까지 동반예방 위해서는 발가락 공간 충분하고 굽 낮은 신발 선택 중요]]></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1118/1]]></link>
<pubDate>Wed, 15 Apr 2026 08:0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111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흔히 무지외반증의 요인으로 알려진 굽 높은 하이힐도뿐 아니라, 티 나지 않는 키높이 깔창도 발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발 앞쪽으로 체중이 쏠리면서 엄지발가락 관절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고, 이로 인해 발 모양 자체가 변형되는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15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키높이 깔창과 뾰족한 신발 착용으로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고 발 안쪽 뼈가 튀어나오는 무지외반증 위험이 커지고 있다.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쪽으로 휘어지면서 발 안쪽 관절이 돌출되는 질환이다.돌출된 부위는 서 있거나 걸을 때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아 붉어지고, 굳은살과 염증, 통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체중을 지지하고 보행 시 추진력을 담당하는 엄지발가락 기능이 떨어지면서 발바닥이나 다른 발가락까지 통증이 확산될 수 있다. 증상이 진행되면 발 모양 변형은 물론 보행 불균형으로 인해 허리 통증까지 동반되기도 한다.치료는 환자가 느끼는 통증의 정도와 변형의 심각성, 치료 목적별로 달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1119.1.jpg"  />
</item>
<item>
<title><![CDATA[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title>
<subtitle><![CDATA[근육 늘리려 하루 단백질 170g… 계란·돼지고기는 손도 안 대]]></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414/133736395/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7:0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6193.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북아일랜드 출신의 골퍼 로리 매킬로이가 작년 커리어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마스터스에서 2연속 우승하며 ‘살아있는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매킬로이는 10년 동안 메이저 대회 우승 갈증에 시달리다 지난해 4월 ‘명인열전’을 제패하며 4대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6번째 선수가 됐다. 그와 메이저 타이틀 수(6개)는 같지만 US오픈 우승컵이 없는 필 미컬슨도 해내지 못한 위업이다.30대 중반에 역사를 쓴 그는 경기력 향상을 위해 식단과 운동 루틴을 대폭 바꿨다. 그 중심에는 단백질 섭취 증가가 있다.매킬로이는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과 인터뷰에서 “체중 1파운드(약 0.45kg)당 1g의 단백질을 섭취했다”며 “지금도 하루 약 170g의 단백질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체중 기준으로 환산하면 1kg당 2g이 넘는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0.8g/kg 정도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라도 1.2~1.6g/kg이면 충분하다는 것이 많은 전문]]></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6193.3.jpg"  />
</item>
<item>
<title><![CDATA[“반팔 꺼내야”…서울 최고 26도 ‘초여름 날씨’ 계속]]></title>
<subtitle><![CDATA[전국 낮 최고 14~26도…큰 일교차 주의해야오전 제주도에 비 소식…미세먼지 좋음~보통]]></subtitle>
<copyright><![CDATA[62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951/1]]></link>
<pubDate>Wed, 15 Apr 2026 06:37: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95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수요일인 15일은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4~26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특히 16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춘천 8도 △강릉 9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부산 13도 △제주 14도 등으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3도 △춘천 26도 △강릉 16도 △대전 25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1도 △제주 19도 등으로 예보됐다.오전까지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한 경남권과 경북 남부 동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도(태백, 남부 산지)와 충북(청주, 진천, 증평)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일부 강원 내륙·산지(태백, 남부 산지 제외)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952.1.jpg"  />
</item>
<item>
<title><![CDATA[[단독]5조원 지자체 자산 ‘깜깜이 매각’… 심의공개 2.7%뿐]]></title>
<subtitle><![CDATA[5년간 공유 재산 2.1만여 건 매각심의위선 대부분 ‘서면 심의’ 대체공개 회의록도 35.8% ‘이의 없음’]]></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000/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82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경기 포천시 소흘읍 아파트 단지 앞의 한 공영주차장. 포천시는 2023년 12월 세무서 신축을 계획한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에 이 일대 5646㎡를 145억 원에 팔았다. 하지만 포천시는 지금도 이 땅을 주차장으로 쓰며 국가에 매년 1억 원이 넘는 임차료를 낸다. 대체 주차 부지를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상 임차 조건 등도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탓이다. 매각 전 자산 가치와 사후 대책을 따졌어야 할 공유재산심의위원회(심의위)가 회의록 한 장 남기지 않는 ‘서면 심의’로 갈음되면서 벌어진 일이다.  14일 동아일보 취재팀이 전국 245개 시도 및 시군구에 정보공개 청구로 확보한 ‘2021∼2025년 지자체 공유재산 매각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매각된 전국 지자체 재산은 총 2만1099건, 약 5조7000억 원 규모다. 대다수가 재정 확보나 개발 사업 등에 따라 민간 사업자나 다른 공공기관에 팔렸다. 문제는 지자체 재산 매각 과정에서 유일하게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검증]]></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821.1.jpg"  />
</item>
<item>
<title><![CDATA[순직소방관 15세 아들 “엄마-동생 내가 지킬게”]]></title>
<subtitle><![CDATA[완도 화재 순직 2인 영결식“아빠는 나의 영웅, 이젠 편히 쉬어”… 박승원 소방경 아들 추도사 눈물바다노태영 소방교 모친 몸 제대로 못가눠… 李대통령 “헌신 기억할 것” 조전]]></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60415/133740515/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660.5.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아빠의 마지막 모습이 많이 생각나. 아빠는 나의 영웅이자 멋진 남자야.” 1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순직 소방관 영결식. 고 박승원 소방경(44)의 큰아들(15)이 떨리는 목소리로 추도사를 읽기 시작하자 장내 곳곳에서 안타까운 탄식이 터져 나왔다. 세 남매의 아빠였던 박 소방경은 12일 완도군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 진입했다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박 군이 “엄마랑 동생들은 내가 가장으로서 잘 지키겠다”며 “보고 싶다. 이제는 편히 쉬어”라고 말하자 장내는 순식간에 울음바다가 됐다. 박 소방경의 딸(14)은 오빠가 대독한 추도사를 통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주던 딸바보였는데, 나 못 보고 가면 어떡해”라며 아빠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박 소방경과 고 노태영 소방교(30)의 영결식은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행사에는 전남도와 소방당국 관계자들도 참석해 두 소방관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660.5.jpg"  />
</item>
<item>
<title><![CDATA[[단독]190억 받을 땅을… “市 정책 동의” 한마디에 94억에 팔아]]></title>
<subtitle><![CDATA[[유명무실 ‘지자체 재산매각 심의’]5조 지자체 재산 깜깜이 매각계룡시 심의위, 별 토론 없이 의결서울 강서구 보건소 땅 매각때도… “더 받을수 있다” 이의제기 외면성남시 1조 넘는 땅-건물 팔며… “위원들 위축” 회의록 공개 안해]]></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415/133740342/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8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 강서구는 지난해 10월 염창동 보건소 부지를 매각하기로 하고 이 안건을 공유재산심의위원회(심의위)에 올렸다. 그런데 당시 회의록을 보면 한 외부 위원은 “역세권이고 좋은 자리라서 더 비싼 값에 팔 수 있다”며 구의 가격 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하지만 집행부는 “사업 계획과 국토교통부 승인까지 시간이 걸려 수의 매각으로 정했다”며 의결을 강행했다. 임형백 성결대 국제개발협력학과 교수는 “핵심 쟁점에 대해 합리적 가치 평가 없이 ‘부서의 업무 일정이 우선시 된다’는 답변으로 끝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서면 심사-비공개회의 관행에 ‘감시 사각’심의위는 지방자치단체가 재산을 팔 때 그 적정성과 타당성을 외부 전문가가 최종 점검하는 견제 장치다. 회의록은 심의위 논의 과정을 기록해 재산의 주인인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야 하지만, 실제 운영은 취지와 거리가 멀었다. 동아일보가 최근 5년간 전국 245개 지자체 재산 매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심의위가 개최된 지자체 재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816.1.jpg"  />
</item>
<item>
<title><![CDATA[278일만에 첫 법정 대면… 尹의 시선 외면한 김건희]]></title>
<subtitle><![CDATA[‘명태균 사건’ 尹 재판에 金 증인 출석尹, 33분내내 金 응시-퇴정때 눈인사金, 피고인석으로 시선 돌리지 않고 59개 질문중 58개에 “증언 거부”윤측 “두사람 눈 마주친 건 잠깐뿐”]]></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211/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82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이후 처음으로 법정에서 30여 분간 대면했다. 지난해 7월 10일 윤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지 278일 만에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났지만 눈이 마주친 건 잠깐뿐이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4차 공판에선 김 여사가 증인으로 소환됐다. 이날 오후 2시경 먼저 법정에 나와 피고인석에 앉아 있던 윤 전 대통령은 증인 신문이 시작되고 김 여사가 나올 차례가 되자 문 쪽을 미리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고개를 아래로 떨군 채 교도관의 부축을 받아 법정에 들어선 김 여사는 재판 내내 피고인석에 앉은 윤 전 대통령의 시선을 외면한 채 특별한 표정 변화는 없었다. 김 여사는 굳은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거나 특검이 띄운 자료 화면만 바라봤고 윤 전 대통령이 앉아 있는 피고인석으로 시선을 돌리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829.1.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교통公, 정부에 “무임승차 손실 5761억 보전해 달라”]]></title>
<subtitle><![CDATA[“초고령화로 교통복지 손실 눈덩이”코레일 보전비율 74% 기준 삼아구체적 금액 적시해 첫 공식요청일각 “비용절감 등 자구노력 필요”]]></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208/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78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 기관을 대표해 노인·국가유공자 무임승차로 발생한 손실을 더 이상 자체 재원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며 정부에 “무임수송 손실 비용 5761억 원을 국비로 보전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그동안 지원 필요성을 주장한 적은 있지만, 구체적인 금액을 적시해 공문을 보낸 것은 처음이다. 14일 도시철도 업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 기관은 9일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국가보훈부 등 4개 부처에 “초고령화로 인해 지속 가능한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법제화가 지연될 경우 국비로 5761억 원을 보전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5761억 원은 지난해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 기관의 무임수송 손실액 7754억 원의 74.3%에 해당한다. 이 비율은 코레일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수준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코레일은 철도산업발전기본법에 따라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783.1.jpg"  />
</item>
<item>
<title><![CDATA[6일만에 찾은 ‘늑구’, 포위망 뚫고 다시 도망]]></title>
<subtitle><![CDATA[동물원 1.8km 거리 야산서 발견150m 앞 마취총 피하고 행방감춰4m 옹벽 뛰어넘고 움직임도 민첩]]></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201/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663.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전 동물원 ‘오월드’에서 탈출한 2년생 수컷 늑대 ‘늑구’가 시민 제보로 엿새 만에 포착됐지만 수색 당국은 약 150m 앞까지 추격하고도 결국 놓쳤다. 1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0분경 동구 이사동 인근에서 ‘늑대로 추정되는 동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47분 뒤에는 인근 운남로에서도 목격 신고가 이어졌고, 오후 10시 45분경에는 중구 구완동에서 늑구를 촬영한 영상이 제보됐다. 세 지역은 반경 1km 안팎으로, 동물원과도 2km 이내 거리다.  이곳 일대에서 늑구를 목격한 또 다른 신고자 신인성 씨(50)는 “고속도로 1∼2차선 한가운데서 늑구를 발견해 차에 치일까 봐 비상등을 켜고 경적을 울려 갓길 산 쪽으로 유인했다”며 “늑구는 차량을 피해 도로를 달리다 성인 허벅지 높이의 경계석을 뛰어넘어 언덕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신 씨가 찍은 영상에는 늑구의 도망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겼다. 제보가 잇따르자 소방당국은 오후 11시 57분경 인력 40명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663.4.jpg"  />
</item>
<item>
<title><![CDATA[어제 서울 낮 최고 28도… 전국이 ‘초여름 날씨’]]></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206/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205.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4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변에 반팔 상의를 입은 외국인이 걷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였다. 15일 기온도 아침 최저 6∼13도, 낮 최고 14∼26도로 평년보다 높겠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205.3.jpg"  />
</item>
<item>
<title><![CDATA[金총리 “선거기간 AI 허위정보 최대한 엄중처벌”]]></title>
<subtitle><![CDATA[지방선거 50일 앞 대국민 담화“금품수수-선거폭력도 무관용 대응”]]></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197/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961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김민석 국무총리가 14일 “이번 선거 기간 동안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가짜뉴스(허위정보)에 대해서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으로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AI에 의한 선거 범죄에 대한 무관용 대응 방침을 강조한 것.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뒤 대국민 담화를 통해 “우리는 오늘 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위협 앞에 서 있다”며 “생성형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선거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총리는 “가짜뉴스 유포뿐만 아니라 금품수수, 선거폭력, 공무원의 선거 개입 등 5대 선거 범죄에도 무관용 원칙으로 엄격하고 단호하게 처리하겠다”며 “선거 범죄는 6개월의 단기 공소시효가 적용되는 만큼 신속하고 빈틈없이 처리하여 적발된 범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부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AI 악용 등을 통한 허위정보가 선거 환경을 위협하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9616.1.jpg"  />
</item>
<item>
<title><![CDATA[헌재, 네 번째 ‘재판소원’ 사전심사… 34건 모두 각하]]></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203/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82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헌법재판소가 14일 법원의 확정 판결을 취소해달라는 재판소원 사건 34건을 사전 심사한 뒤 전부 각하했다. 이로써 네 차례 사전 심사에 오른 228건이 전부 각하돼 본안 심사로 넘어간 사건은 한 건도 없었다.  헌재는 이날 심사한 34건 가운데 24건(70.6%)에 대해서는 “재판으로 헌법상 기본권이 명백하게 침해됐다고 볼 수 없다”거나 “단순 재판 불복”이라는 이유 등으로 각하 결정을 내렸다. 앞서 헌재는 세 차례의 사전 심사에서도 법원의 사실 인정이나 법리 오해, 단순한 재판 불복은 재판소원의 사유가 될 수 없다는 기준을 분명히 했다. 이 밖에도 9건은 “대법원 확정 판결 이후 30일 이내에 재판소원을 청구해야 한다”는 헌법재판소법상 청구 기한을 지키지 못해 각하됐다. 나머지 1건은 당사자가 똑같은 사건에 대해 2차례 재판소원을 청구했고 그중 한 건이 각하된 것이라고 헌재는 밝혔다. 헌재는 재판소원 사건이 접수되면 먼저 재판관 3명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에서 사건을 본격적으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827.1.jpg"  />
</item>
<item>
<title><![CDATA[게임하다 도박 빠져, 10대 중독 4년새 2.7배로]]></title>
<subtitle><![CDATA[친구 따라 온라인서 도박 시작 많아돈 잃으면 이자 붙은 돈 빌려 계속전문가 “불법사이트 단속 강화하고청소년에 도박 예방교육 병행해야”]]></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165/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76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친구들이 온라인 도박을 해서 자연스럽게 따라 했어요. 친구에게 돈을 빌려서 한 적도 많습니다.” 경기 성남시에 사는 황모 군(19)은 중학교 1학년 때 친한 친구를 따라 온라인 불법 사이트에서 카지노, 바카라 등의 도박을 시작했다. 5만 원이 채 되지 않는 돈으로 하루에 100만 원 이상을 따는 경험이 반복되면서 점점 도박에 빠져들었다. 돈을 잃은 날에는 친구에게 높은 이자를 약속하고 돈을 빌리면서까지 도박을 계속했다. 황 군이 5년간 도박 사이트에서 굴린 돈은 총 5억 원에 달한다.도박 중독으로 치료를 받은 10대 청소년이 최근 4년 새 2.7배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온라인 도박 접근이 쉬워졌기 때문이다. 청소년 시기 도박 중독은 성인까지 이어질 수 있어 불법 사이트에 대한 단속과 현실적인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0대 도박 중독 환자 4년 새 2.7배로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도박 중독으로 진료를 받은]]></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762.1.jpg"  />
</item>
<item>
<title><![CDATA[국민연금 환헤지 비율 확대… 중동發 불안에 ‘환율 방어막’]]></title>
<subtitle><![CDATA[법개정뒤 외화채권 발행도 추진]]></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160/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3/24/13360087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민연금이 해외투자 자산의 환헤지 비율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을 줄이고 기금 운용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해외투자 관련 개선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기금위는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한 환헤지 비율을 15%를 기본으로 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환헤지는 미래 환율을 고정시켜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는 것으로, 국민연금이 환헤지에 나서면 시장에 달러를 내놓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발생해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게 된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을 위협받는 등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환헤지 물량을 늘려 원화 가치 안정에 기여하고, 환손실 위험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환헤지 실행 과정에서는 외환당국과의 스와프 활용 등 협업도 유지하기로 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3/24/133600877.1.jpg"  />
</item>
<item>
<title><![CDATA[산불 대비 소화장치 사용법 배우는 주민들]]></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159/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158.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우각1리 주민들이 화재 진화 훈련 중 소방대원으로부터 마을회관 앞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이날 훈련은 산불이 발생하면 마을로 불이 확산되는 걸 막기 위해 포항북부소방서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실시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158.3.jpg"  />
</item>
<item>
<title><![CDATA[분만 병원에도 중동사태 장기화 유탄… “주사기-바늘 재고 한 달분도 안남아”]]></title>
<subtitle><![CDATA[일시 품절속 가격 인상 움직임도정부, 주사기 등 매점매석 단속 시작]]></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40162/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7/13369108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동 사태 장기화로 의료품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정부가 매점매석 단속에 나섰지만 일부 병의원에서는 주사기 재고가 한 달분도 채 남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사기 가격 인상률을 제한하는 등 좀 더 적극적인 정부 개입이 필요하다는 의료계의 목소리도 나온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분만병의원협회에는 최근 ‘주사기 재고가 한 달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산부인과 병원은 보통 주사기 재고를 2∼3개월 분량 보유하지만 중동 사태로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재고가 급감했다는 것이다. 일부 병원은 주사기 재고가 2∼3주 치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품과 의료기기 부족은 분만병원뿐만 아니라 요양병원, 동네의원 등 소규모 의료기관 전반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도권의 한 요양병원장은 “주사기와 수액 세트를 2주째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전에는 정맥 주사의 항생제 종류를 바꿀 때마다 수액줄을 교환했지만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항생제 종류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7/133691080.1.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여름 ‘반지하 침수’ 악몽 끊는다]]></title>
<subtitle><![CDATA[서울시, 812억 들여 집중호우 대비시내 전체 빗물받이 57만여 곳 청소마포구, 물막이판 무상 설치 나서용산구, 주민과 재난 종합훈련 실시]]></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665/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74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 마포구에 사는 반지하 주민들은 올여름 침수 걱정을 조금 덜 수 있게 됐다. 구가 물막이판과 역류방지기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했기 때문이다. 물막이판은 출입구 등에 설치해 빗물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시설이고, 역류방지기는 하수관 수위가 올라갈 때 욕실이나 싱크대 등을 통해 오수가 역류하는 것을 차단하는 장치다. 세입자도 집주인 동의를 받으면 신청할 수 있고, 현장 확인을 거쳐 설치가 이뤄진다.● 빗물받이 덮개 제거 등 집중 관리2011년 서초구 우면산 산사태, 2022년 강남역 침수처럼 서울에서도 대형 수해가 반복돼 왔다. 최근에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면서 아스팔트로 덮인 도심일수록 침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이에 따라 서울시도 대비를 서두르고 있다. 시는 하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청소에 732억 원을 투입한다. 장마 전까지 하수관로 1627km]]></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749.1.jpg"  />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립미술관 건립 첫 고개 넘었다]]></title>
<subtitle><![CDATA[공립미술관 타당성 사전평가 통과중앙투자심사 등 후속 절차 남아근화동에 5000m² 규모 조성 목표]]></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349/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425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강원 춘천시의 숙원인 시립미술관 건립이 타당성 사전 평가를 통과해 파란불이 켜졌다. 14일 춘천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강원도의 2026 상반기 공립 박물관·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심의에서 춘천시립미술관이 ‘적정’ 판정을 받아 최종 통과했다. 춘천시는 이번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통과는 3차례 도전 끝에 이뤄낸 결실로 시립미술관 건립의 첫 관문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사전평가 통과에 따라 춘천시는 중앙투자심사를 비롯한 후속 절차를 진행한 뒤 국제지명설계공모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춘천시는 근화동 24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71억 원을 들여 전체면적 5000m² 규모의 시립미술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미술관에는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을 비롯해 수장고, 아카이빙실, 전문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교육실, 아트숍, 야외조각공원 등이 들어선다. 전시 기능은 물론 연구·교육·휴식이 가능한 복합문화시설로 꾸며진다. 춘천시는 또 시립미술관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4252.1.jpg"  />
</item>
<item>
<title><![CDATA[기후동행카드 6월까지 ‘3만 원 페이백’]]></title>
<subtitle><![CDATA[서울 민생 추경 1조4570억 편성택시-화물차 유가 보조금 360억]]></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662/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77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동발 정세 불안으로 물가와 유가 부담이 커지자 서울시가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나섰다. 서울시는 14일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2026년 제1회 추경안을 편성해 15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1조4570억 원으로 이미 확정된 올해 서울시 예산 51조4857억 원의 2.8% 수준이다. 재원은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한다.  추경을 통한 주요 예산 집행 분야는 △피해 계층 밀착지원(1202억 원) △고유가 대응 체질 개선(4976억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매칭 지원(1529억 원) △자치구 지원(3530억 원) 등이다. 서울시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화폐인 서울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택시·화물차 등 영세 운송업자에게 유가보조금 360억 원을 지원한다. 또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할인 행사도 지원한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는 물류비를 지원하고, 수출·매출채권보험 등 보험료 지원 범]]></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40776.1.jpg"  />
</item>
<item>
<title><![CDATA[수선화-튤립 보고 원예 체험… 세종수목원 9일간 ‘오픈 가든’]]></title>
<subtitle><![CDATA[18~26일까지 무료 봄꽃 축제장터 열고 작약-모란 기획전도]]></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354/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215.4.jpe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지역 상생 봄꽃축제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18일부터 26일까지 세종수목원에서 열리는 ‘세록세록, 플라워 빌리지(Flower Village)’는 세종과 초록의 만남을 의미하는 축제 브랜드로 도심 속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농가·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목표로 기획됐다. 축제 기간(18∼26일) 세종수목원은 무료로 개방된다. 수선화, 튤립, 델피늄 등 봄꽃 50여 종 5만여 본을 선보이며 캐릭터 ‘로키’ 포토존 등 참여형 공간도 운영된다. 지역농가가 키운 꽃을 판매하는 정원장터와 번개시장이 운영되며,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행사도 이어진다. 한국전통정원에서는 스토리형 기획전 ‘작당모의’가 열려 작약과 모란을 중심으로 전시가 진행된다. 작약속(Paeonia) 73품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5월 9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서예가가 직접 가훈을 써주는 ‘가훈 휘호 이벤트’가 진행된다. 분재문화관에서는 세밀화 전시 ‘색연필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215.4.jpe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이달부터 아파트 수돗물 수질검사 공개]]></title>
<subtitle><![CDATA[매달 시내 100곳 선정해 검사아리수본부 홈페이지에 공개]]></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668/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582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서울시는 이달부터 매달 아파트와 다중이용시설 등 시내 주택 100곳을 선정해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서울아리수본부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아리수본부는 공공기관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 수질검사 결과를 공개해 왔지만 가정 수질검사 결과까지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불신을 줄이기 위해 공개 범위를 넓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서울물연구원 설문조사에서는 시민 71%가 “노후 수도관의 불순물이 걱정돼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다”고 답했다. 검사 대상은 가정의 수도꼭지에서 직접 채수한 물이다. 서울시는 이를 공개해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시민들은 아리수본부 홈페이지 ‘수도꼭지 수질’ 지도에서 지역을 선택해 거주지 수질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자치구와 아파트 단지명까지만 공개하고 동·호수는 공개하지 않는다. 가정 방문 방식의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인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5829.1.jpg"  />
</item>
<item>
<title><![CDATA[2029년 청주 오창에 ‘물놀이 테마파크’ 추진]]></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345/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451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충북 청주에 물놀이와 휴양·레저, 숙박시설이 어우러진 체류형 복합 관광시설이 2029년까지 들어선다. 청주시는 14일 ㈜조이(대표 박진상)와 ‘청주 아마존 아쿠아파크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관광민간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이의 투자액은 1500억 원으로 알려졌다.  오창읍 일원에 추진되는 아쿠아파크에는 수로풀, 인피니티풀, 유아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조성된다. 또 관광호텔·컨벤션센터와 카바나(간이 휴게시설), 카트장 ‘K1 Speed’, 집라인, 워터슬라이드, 푸드코트, 마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을 추진하는 ㈜조이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전평가와 실시설계 등 관련 용역과 지역 주민 설명회,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2028년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과 영업 신고 등을 거쳐 2029년 상반기(1∼6월)부터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청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약 2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796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729명의 고용 창출 효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4512.1.jpg"  />
</item>
<item>
<title><![CDATA[꽃밭에 풍덩 빠진듯]]></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667/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411.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4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산책로 2.2km 구간 정원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과 수선화 사진을 찍으며 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411.4.jpg"  />
</item>
<item>
<title><![CDATA[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 대전의 ‘新 3대 맛’ 선정]]></title>
<subtitle><![CDATA[26년 만 개편… 4314명 투표 참여]]></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338/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218.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전시를 대표하는 음식이 26년 만에 빵, 칼국수, 두부두루치기로 바뀐다. 시는 대표음식육성위원회를 열고 대전빵, 칼국수, 두부두루치기를 ‘대전의 맛 3선’으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전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은 2000년에 지정된 ‘대전 6미(숯골냉면·구즉도토리묵·대청호민물고기매운탕·삼계탕·돌솥밥·설렁탕)’였다. 이번 개편은 변화된 외식 유행과 시민 선호를 반영해 대표 음식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전문가 자문과 함께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존 6미를 포함한 11개 후보군을 뽑아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총 4314명이 참여한 온라인 오프라인 조사 결과, 대전빵, 칼국수, 두부두루치기가 모두 상위권을 차지했다. 상위 3개 음식은 온라인 기준 68%, 오프라인 기준 8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튀김소보루(사진) 등으로 유명한 성심당 등 대전 유명 빵집이 전국에서 인기를 끈 영향으로 풀이된다. 조사는 3월 11일부터 2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와 전문 조사기]]></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218.4.jpg"  />
</item>
<item>
<title><![CDATA[경기 체육인 1만2000명 광주서 실력 겨룬다]]></title>
<subtitle><![CDATA[내일부터 사흘간 ‘경기도체육대회’]]></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670/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가 16일 오후 광주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광주시·경기도체육회·광주시체육회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총 1만2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 수영, 축구 등 27개 종목에서 시군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룬다. 개회식은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선수 및 심판 대표 선서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모여서 하나로 이어지는 미래도시 광주’를 주제로 한 공연과 31개 시군 합수식, 성화 점화로 마무리된다. 광주시는 지난달 1만20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국제 규격 수영장, 볼링장 등을 갖춘 복합체육시설 ‘G-스타디움’을 완공했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주차 대책을 마련하고 숙박·음식점 점검, 자원봉사자 배치 등 전반적인 준비를 마쳤다. 또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을 위한 무장애 동선을 조성하고 전담 안내 요원 100명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덕 특구 20개 기업, 글로벌 빅테크 만났다]]></title>
<subtitle><![CDATA[[대덕연구개발특구 소식] 구글-AWS-KT… 12개사 초청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등 진행]]></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340/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221.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최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딥테크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써밋’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거점 기반 글로벌 현지 실증(PoC)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특구 기업의 기술력을 현지에서 검증하고 실질적인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구글,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포함해 핀칸티에리, KT, LG, SK에코플랜트 등 각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국내외 대기업 총 12개 사가 참여했다. 특구재단은 글로벌 수요처의 사전 기술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특구 기업 20개 사를 선발해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에 앞서 오전 세션에서는 글로벌 진출 전문가인 박재현 탭(TAP) 대표의 ‘K오픈이노베이션 전략’ 특강과 미국 진출 선배 기업의 사례 발표 등을 통해 특구 기업들이 글로벌 현지 기술 검증에 필요한 실무 전략 수립의 가이드를 제공했다. 정희권 특구재단]]></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221.4.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공항 통합 반대” 시민운동 확산]]></title>
<subtitle><![CDATA[75개 시민단체-공공기관 참여통합 반대 시민운동본부 출범시민원로회의도 결의문 발표대통령에 반대 의사 표명 요구]]></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586/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388.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을 추진하는 가운데 인천 시민단체들이 이에 반대하는 범시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나섰다.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수준에서 더 나아가 단체행동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75개 시민단체와 공공기관은 2일 시청에서 ‘인천국제공항 통합 반대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운동본부) 출범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운동본부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천공항 허브화를 무력화하는 통합에 대한 반대 의사를 조속하게 밝힐 것’을 요구했다. 역대 정부가 인천공항을 ‘동북아의 허브공항’으로 건설하기 위해 견지해 온 정책을 현 정부가 통합 논의에 부쳐 무력화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통합의 주요 목적이 가덕도신공항 건설비 조달이라는 비판 속에서 만성 적자 공항을 무리하게 건설해 온 한국공항공사의 경영 부실까지 떠안으면 인천공항의 동반 부실화는 불을 보듯 뻔하다고 우려했다. 인천]]></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388.4.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지하철 5곳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 설치]]></title>
<subtitle><![CDATA[유동 인구 많은 부평-계양역 등달러-엔 등 최대 15개국 환전]]></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582/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인천시는 인천지하철 주요 역사 5곳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단말기)를 차례대로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이달 초 기준 약 16만9000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4번째로 많다. 문화체육관광부 외래 관광객 조사에 따르면 2024년 인천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103만여 명에 달해 환전 수요도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무인 환전기는 13일 유동 인구가 많은 부평역, 인천터미널역, 테크노파크역에 우선 설치됐다. 5월에는 계양역과 검암역에 추가로 설치한다.  무인 환전기는 최대 15개국 외화를 원화로 환전할 수 있다. 달러(USD), 엔(JPY) 등 주요 외화의 구매도 가능하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외화를 카드에 충전할 수 있으며 점자 버튼과 음성 안내 등 무장애(배리어프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인천에는 현재 총 24대의 무인 환전기가 설치돼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호텔(17개소)과 인천국제공항 등에 집중돼 접근이 제한적이었다.  인천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천e음’ 캐시백 혜택, 3개월간 20%로 상향]]></title>
<subtitle><![CDATA[민생안정 추경 1657억 원 편성월 한도 30만→50만 원으로]]></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592/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417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인천시가 다음 달부터 한시적으로 ‘인천e음’ 캐시백 혜택을 20%로 상향하는 등 민생 지원에 나선다. 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시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657억 원 규모의 ‘인천형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 캐시백 추가 지원에 1145억 원을 투입한다.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캐시백 혜택 비율을 20%로 확대하고, 월간 한도액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또 인천 내 모든 주유소에서 인천e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에는 매출 30억 원 이하 주유소에서만 사용 가능했는데, 이를 인천 367개 전 주유소로 확대하는 것이다. 주유소에서 20% 인천e음 캐시백 혜택을 받을 경우 리터당 약 4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수도권 주민에게는 비수도권 주민보다 5만 원 적게 지급되는 걸 수도권 역차별로 보고 시 예산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4175.1.jpg"  />
</item>
<item>
<title><![CDATA[가현산 정상서 즐기는 진달래 향기]]></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591/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393.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2일 인천 서구 가현산에 오른 시민들이 활짝 핀 진달래를 둘러보고 있다. 해발 215m의 가현산은 등산로가 잘 정비돼 있고 정상에 진달래 군락이 형성돼 등산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393.4.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판/게시판]인천 外]]></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588/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모집〉 인천 □독후 활동=초등학교 4∼6학년생 대상 ‘미니 별자리 글리팅’ 참가자 15명. 16일 오후 4시 반∼5시 반 단봉늘봄도서관 누리마루. □저자 강연=초등학교 3∼6학년생 대상 ‘어윤정 작가와의 만남’ 참가자 20명. 18일 오후 2∼4시 검단도서관 어울림터. □별자리 교실=‘토요 별자리 여행’ 참가자 50명. 18일 오후 3∼4시 선학별빛도서관 천체투영관. □독서 토론=초등학교 6학년생 대상 ‘검암도서관 북소리’ 참가자 12명. 25일∼12월 26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검암도서관 배움터. 참가비 6만 4000원. □경제 특강=‘찾아가는 경제교육’ 참가자 30명. 29일∼5월 13일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인천도서관 세미나실2. 부천 □저자 강연=‘고규홍 작가 북토크’ 참가자 120명. 18일 오후 2∼4시 상동도서관 시청각실. □글쓰기 교실=‘나를 사랑하는 힐링 글쓰기’ 참가자 15명. 5월 19일∼7월 7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장속으로]사람 떠난 골목, 적막-악취만 남았다]]></title>
<subtitle><![CDATA[대구 동구 효목2동 ‘유령마을’쓰레기 더미에 담배꽁초-술병도재개발 6년째 미뤄져 방치 상태조합 관리 대상이라 철거 불가능]]></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5/133738197/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245.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3일 오전 찾은 대구 동구 효목2동 화랑로 17·19길 일대. 한때 주민들의 말소리가 담장을 넘던 골목에는 서늘한 적막만 감돌았다. 폐허처럼 변한 골목 사이로 봄바람이 불자 흙먼지가 날렸고, 각종 봉지류가 힘없이 바닥을 뒹굴었다. 주민이 떠난 빈집 대문 앞에는 누군가 몰래 버리고 간 쓰레기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 브라운관이 깨진 TV부터 다리가 부러진 의자, 썩은 음식물로 가득 찬 배달 용기까지 뒤엉켜 작은 쓰레기산을 이루고 있었다.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한 쓰레기 불법 투기 경고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려 있었으나 소용없어 보였다. 실제로 지난해 7월 폭우 땐 골목길에 쌓인 쓰레기가 저지대로 떠내려와 배수구를 막기도 했다. 인근 한 식당 주인은 “누군가 새벽에 찾아와 쓰레기를 몰래 버리고 가는 것 같다. 애꿎은 식당 이미지까지 더럽혀지는 것 같아서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더 큰 문제는 치안이다. 빈집의 깨진 창문 틈으로 찢어진 커튼이 유령처럼 펄럭이며 을씨년스러운]]></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5/133737245.4.jpg"  />
</item>
<item>
<title><![CDATA[대구 2, 3차 친환경 자동차 보급 한 달 앞당겨]]></title>
<subtitle><![CDATA[이달 2차 진행… 20일부터 신청]]></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201/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일정을 한 달씩 앞당겨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유가 상황에서 친환경 자동차 구매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소상공인과 물류 업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시는 5월과 8월로 예정했던 2·3차 친환경 자동차 보급 시기를 각각 4월과 7월로 조정한다. 먼저 이달 시행하는 2차분 보급 물량은 총 1362대로, 전기차 1063대, 이륜차 279대, 수소차 20대다.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무공해차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친환경 자동차 구매 보조금은 정부 지침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한다.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최대 754만 원, 화물차 최대 1365만 원, 버스(중형) 최대 6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무공해차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대구시 친환경 자동차 보급 목표는 총 4325대(전기차 3542대, 이륜차 694대, 수소차 89대)로 2월 시행한 1차 보급은 조기 마감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통과]]></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195/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경북도는 안동시 풍산읍 일대에 조성 예정인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재정경제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단은 이번 조사에서 비용편익비(B/C) 1.57, 종합 평점(AHP) 0.551을 기록하며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 경제성과 정책적 필요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는 게 경북도의 설명이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3465억 원을 투자해 약 100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북개발공사가 공동 시행한다. 바이오의약 및 백신 산업을 중심으로 경북 북부권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올해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8년 착공, 2033년 준공이 목표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계획 보완에 힘을 쏟으며 수요 기반을 확보해왔다. 이 같은 노력이 사업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이번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성과로 나타났다는 평가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생산 유발 약 8조6000억 원, 고용 유발 약]]></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원예농가에 기름값 인상분 20% 지원]]></title>
<subtitle><![CDATA[경북, 3~5월 난방용 기름 대상]]></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193/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경북도는 유류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 원예 농가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류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부터 다음 달까지 3개월간 난방용으로 사용되는 유류비 인상분의 20%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중동 사태로 이달 초 기준 난방용 면세유(등유) 가격은 L당 1341원으로 한 달 만에 20.8% 이상 급등했다. 전쟁 장기화 우려마저 제기되면서 가격은 지속해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도는 봄철 시설 농가의 난방 시기를 넘기기 전에 유류비 상승분의 일부를 먼저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은 시설 원예 농가 3898곳이 1183ha(헥타르)에서 오이, 토마토, 딸기, 화훼 등을 재배하고 있다. 월 평균 1042L의 등유를 사용하고 있으며 월 유류비 지출은 중동 사태 이전 월 116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늘었다. 여기다 비료와 농약, 농사용 필름 등 유가와 관련이 높은 농자재 가격도 함께 올라 농가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구파티마병원, 주민에 ‘치매 정보 강의’]]></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203/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254.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3일 대구 수성구 KBS 대구방송총국 1층 공개홀에서 이효민 대구파티마병원 신경과장이 ‘치매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이날 ‘치매 관리와 재활’을 주제로 지역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254.4.jpg"  />
</item>
<item>
<title><![CDATA[[대구판/게시판]대구 外]]></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189/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알림〉 대구 □2026 대구 올해의 책 선포식 및 김애란 작가 북토크=23일 오후 2시 대구도서관 강당. 대구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180명, 현장접수 20명. □일·생활 균형 역량강화 교육―육아맘 모모공감 프로젝트=5월 14일∼6월 4일 매주 목요일(2회차 교육은 5월 22일 진행) 오전 10시∼낮 12시 대구행복진흥원 시소오픈교육장(대구콘서트하우스 1층). 일·생활 균형의 이해, 자녀 대화법, 육아와 일·생활 균형 토크쇼 등. 선착순 25명.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시민공감팀. □청소년 도박예방을 위한 부모 교육=24일 오전 10시 군위청소년허브센터. 도박중독 예방 및 단도박 실천 전략, 도박 문제 회복경험자 부모 경험 공유. 구미 □감정노동자 심리상담 및 치유프로그램=간호사, 물리치료사, 콜센터,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택시기사, 안내도우미, 유치원교사, 경비원 등 감정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심리적 안정 지원. 개인: 일대일 심리상담 1인당 최대 5회, 사업장: 감정노동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마이스-관광 등 맞춤형 일자리 20만 개 창출”]]></title>
<subtitle><![CDATA[‘2조 원 투입’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작년 고용률 68%로 서울과 비슷부울경 ‘초광역권 일자리’ 만들고지역 주력 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660/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194.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부산시가 ‘고용률 1위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14일 고용 미스매치(불균형) 해소, 좋은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 산업 생태계 확산, 맞춤형 일자리 확대 등 4대 전략과 16개 실천 과제로 구성된 ‘2026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총 2조1187억 원을 투입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지역 15∼64세 고용률은 68.1%로 나타났다. 이는 5년 전보다 5.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7대 특별·광역시 중 1위인 서울(70%)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시는 올해 20만8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시 관계자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첨단산업 중심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이번 계획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먼저 산업 수요와 인력 간 불일치 해소를 위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공통 주력산업 육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총 51억2000만 원을 투입하는 ‘초광역권 일자리 프로젝트’를]]></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194.4.jpg"  />
</item>
<item>
<title><![CDATA[‘자국 2년+부산 2년’ 동서대 AAU 9월 출범]]></title>
<subtitle><![CDATA[라오스국립대와 업무협약 체결일본-중국 등 163개 대학 참여]]></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654/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187.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다양한 아시아 국가 대학생이 자국에서 2년, 부산에서 2년 공부하고 학위를 취득하게 하는 동서대의 아시아연합대학(AAU)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동서대는 최근 라오스국립대와 AAU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오스에서 첫 참여 대학이 나오면서 AAU에 인도네시아·태국·중국·일본·필리핀 등 15개국 163개 대학이 참여하기로 했다. 1996년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에 설립된 라오스국립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인 국립종합대학으로 평가받는다. 8일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글로벌룸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과 김애진 국제부처장, 푸펫 키오필라봉 라오스국립대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학점 상호 인정과 복수 학위 프로그램 운영, 공동 연구 및 학술 세미나 개최 등의 내용을 담은 학술교류 협약도 이날 체결했다. 장 총장은 오래전부터 AAU 사업을 구상해 왔다. AAU는 온오프라인 교육이 결합한 형태다. 동남아시아 학]]></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187.4.jpg"  />
</item>
<item>
<title><![CDATA[창원에 전기연구원 ‘제2캠퍼스’ 생긴다]]></title>
<subtitle><![CDATA[산학연관 연구 협업 인프라 조성AI-반도체 분야 등 인재도 양성]]></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643/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176.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 출연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경남 창원시가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13일 창원시청에서 ‘KERI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KERI는 향후 50년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산학연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개방형 제2캠퍼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제2캠퍼스는 인공지능(AI)과 전력반도체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에서 연구 협업은 물론이고 실증·인증과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핵심 인프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원시 내 제2캠퍼스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 지원사업 유치와 정책과제 공동 대응에 나서는 한편 기업 지원 및 투자 유치 확대 등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제2캠퍼스 추진은 세 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부지 선정 이후 3년까지 기반을 구축하는 단기 단계와 이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176.4.jpg"  />
</item>
<item>
<title><![CDATA[“조선업에 AI 기술 활용”… 울산, 인재 2000명 양성]]></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658/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울산시가 조선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인재 양성 거점 구축에 나선다. 울산시는 산업통상부의 ‘조선산업 핵심 인재 디지털 양성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30년까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대와 함께 교육 거점을 조성한다. 사업비는 300억 원으로 이 가운데 200억 원은 국비가 투입된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2000명 양성이 목표다. 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선박통합데이터센터와 울산대 조선해양공학관 등을 활용해 교육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확장현실(XR) 시뮬레이터, 협동 로봇, 디지털 트윈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구직자와 재직자를 함께 교육한다. 중소기업 지원도 포함됐다. 고가 장비를 갖추기 어려운 기업을 위해 개방형 연구실(오픈랩)을 제공해 기술 격차를 줄일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숙련 인력을 제때 공급하고 외국 인력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조선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부산판/게시판]부산 外]]></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656/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알림〉 부산 □제6회 부산 봄꽃 전시회=17∼19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 꽃 조형물 및 토피어리, 학생·일반인 화훼창작 경진대회, 마술·어린이공연, 직거래장터 등. 울산 □울산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18세 이상 일반시민 선착순 접수. 5월 11일∼8월 7일. 헤어(미용사) 자격증반, 컴퓨터 활용기초, 부동산 경매와 공매, 의류제작, 홈베이킹, 유화 등. 울산모아 통합예약 신청.]]></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주 항공권 매진 행렬… 국회에 ‘대형기 운영’ 요청]]></title>
<subtitle><![CDATA[유류할증료 인상에 국내로 눈 돌려평일에도 매진… 평균 탑승률 95%저비용항공사 소형 기종 투입되며전체 좌석 공급량 1000여 석 줄어]]></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730/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212.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제주를 오가는 항공권이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항공기 좌석 수가 감소한 데다 수학여행 등 단체 관광이 몰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1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15일부터 17일까지 김포에서 제주로 향하는 모든 시간대 항공권이 매진됐다. 18∼20일 항공권도 대부분의 시간대가 동이 났고, 그나마 남은 시간대도 할인권 판매가 중단된 상태로 ‘일반석 정상’ 좌석만 판매하고 있다. 일반석 정상 좌석 요금은 평일 9만3700원, 주말 10만6700원이다. 제주에서 김포로 가는 항공권도 19, 20일은 매진됐다. 관광업계는 항공권 매진 이유가 유류할증료 인상과 환율 상승으로 해외가 아닌 제주로 향하는 내국인 관광객 수요가 많아진 데다 수학여행에 나선 학생 단체까지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에 따른 운항권(슬롯) 재분배로 여름철 제주노선 좌석 수가 줄어든 요인도 있다. 두 항공사 합병에 따른 독점을 막기 위해 제주행 슬롯 일부가 저비용항공사(LCC)로 넘]]></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212.4.jpg"  />
</item>
<item>
<title><![CDATA[신안 섬에서 키운 바나나, 전국서 맛본다]]></title>
<subtitle><![CDATA[청년 농업인 모여 친환경 농법 적용7일 이내 유통돼 수입산보다 신선]]></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720/3]]></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201.5.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전남 신안군에서 재배된 ‘1004섬 바나나’가 국산 친환경 바나나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수입산 일색이던 국내 바나나 시장에서 청년 농업인들이 최첨단 스마트팜과 친환경 농법으로 길러낸 무농약 바나나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안섬바나나사회적협동조합은 도초면·비금면·팔금면 등 3개 섬에서 청년 농업인 24명이 참여해 결성한 조직이다. 이들은 전국 최대 규모인 5ha(헥타르) 면적에서 연간 196t(톤)의 바나나를 생산하고 있다. 2024년 9월부터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6월 무농약 인증을 획득했다. 1004섬 바나나는 신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평균 당도가 20브릭스 안팎에 이른다. 일반 수입 바나나보다 과육이 단단하고 쫀득해 식감이 뛰어나며 국내에서 완숙 상태로 수확하기 때문에 향이 더욱 진한 것이 특징이다. 수입 바나나가 익기 전 수확돼 장거리 운송과 유통 과정을 거치는 것과 달리 섬 바나나는 수확 후 소비자에게 전]]></description>
<media:content type="image/jpg" url="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37201.5.jpg"  />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기후 리더들 여수로 모인다]]></title>
<subtitle><![CDATA[20~22일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유엔기후변화협약도 동시 개최]]></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722/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기후와 환경, 에너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가 전남 여수에서 펼쳐진다. 광주시와 전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을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기후 리더들이 집결하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과 함께 열린다.  전시 분야는△신재생에너지 △태양광(열)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환경신기술 △자원순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산에너지 △이차전지 등 12개 영역이다. 국내외 유망 혁신 기관·기업 70여 곳이 참가해 탄소중립을 선도할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환경·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인 ‘2026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GGHK)’와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가 동시에 열린다.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콘텐츠부터 미래 에너지 기술을 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군산 유망 강소기업에 1억5000만 원 드려요”]]></title>
<subtitle><![CDATA[내달 15일까지 지역 기업 모집마케팅-연구개발 비용 등 지원]]></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726/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14일 전북 군산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2026년 군산형 유망 강소 및 강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년 차를 맞는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장을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 대상은 군산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있는 기업 가운데 창업 3년 이상, 직전 연도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매출액 600억 원 미만의 제조업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체다. 군산시는 내실 있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강소기업 3개 사와 기술력이 우수한 강소기업 1개 사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유망 강소기업은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마케팅 등 맞춤형 사업비로 3년간 최대 1억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강소기업에는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비용 등으로 1년간 300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 및 문의는 군산시 신성장산업과 또는 전북산학융합원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호남판/게시판]나주 外]]></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4/133738724/2]]></link>
<pubDate>Wed, 15 Apr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내〉 나주 □배 박물관, 토요문화교실 안내=25일 오후 1시 △2시 반 △4시 각 20명 진행. 작은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20일 10시 네이버 선착순 접수. 무료. 여수 □여수 거북선 축제 안내=5월 1∼3일 이순신광장 및 중앙동 일원. 통제영길놀이, 거북선 콘텐츠 경연대회, K-컬처 페스티벌, 각종 체험 및 공연행사. 시 문화예술과. □인구 증가 기여 가정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공고일 기준 가족 모두 여수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막내가 18세 이하인 다자녀 가정 40가구 모집. 28일까지 e메일 접수. 시 청년인구정책관. 서귀포 □퇴직자 및 퇴직예정자 행복드림 아카데미 운영=23일∼6월 16일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반∼9시 반 서귀포 YWCA회관. 인생설계특강 및 전문역량 과정 교육. 17일까지 온라인 신청.]]></description>
</item>
</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