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서점에 가면 예상치 못한 책을 우연히 만나기도 한다. 금정연 작가가 다섯 곳의 서점에서 만난 책들.
2026.06.24
[김지승 칼럼] 나와 가장 먼 ‘영희(榮喜)’까지 | 예스24
당신에게 당신의 영광을. 당신의 기쁨을. 그러니까 ‘영희(榮喜)’라는 이름 그대로의 자리에.
2026.06.23
[리뷰] 그렇다면 문학이란 무엇일까? ㅡ 마지막화 | 예스24
모든 것을 부수고 갈가리 찢고, 그 벗겨진 피부에 소금을 들이붓는 작가가 있다. 바로 아니 에르노다.
2026.06.22
[리뷰] 인간이 만들어 낸 유일하고 연약한 방패 | 예스24
“이야기란 말이 안 되는 것들을 모아 말이 되게 만드는 일이다. 인생이란 말이 되던 것들도 말이 안 되게 돌변하는 곳이다.”
2026.06.18
<디어 에반 핸슨> 뮤지컬·소설 함께 즐긴다…예스24 '페이지&스테이지 Vol.3' 개최
'페이지&스테이지' <디어 에반 핸슨> 편이 오는 7월 개최됩니다.
2026.06.29
‘진격의 거인展 FINAL’ 19일 서울 개막 | 예스24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 속 가장 큰 비밀이 숨겨져 있던 공간인 '엘런의 집 지하실'이 새롭게 재현된다.
2026.06.19
계절을 따라 완성되는 하루, 대구의 예술 공간 | 예스24
대구간송미술원, 대구미술관, 사유원을 소개합니다.
2026.05.28
아티피오 아트토크 #19 <완벽한 나로 더 행복해지는 방법> | 예스24
이동귀 교수의 신간 『나는 왜 결정이 두려운가』와 함께 하는 아트토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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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지 않은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강제 긍정'을 같이 해줄 동료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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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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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는 반드시 경쟁과 균열이 필요한가?" 어느 누구도 버림받지 않는 진화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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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그림책에 ‘먹는 장면’ 또는 ‘요리하는 장면’을 넣는 백희나 작가. 그가 추천하는 요리와 음식에 관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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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색스가 삶의 마지막 2년 동안 쓴 에세이부터 늙어감을 유머로 직시하는 센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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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17인의 ‘먹고사는 일’에 귀 기울인 은유 작가의 일곱 번째 인터뷰집 『생업』. “그 일의 세계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얼마나 징하고 찡할까.”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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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린 ‘소설 전성시대’ 등 예스24가 꼽은 2026년 상반기 출판계 이슈를 소개합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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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산문집 『백지 앞에서』를 “눈물이 있는 곳”으로 보내는 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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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셔츠를 입은 다아시도, 손을 쥐었다 폈다 하는 다아시도 없지만, 그 모든 것을 가능케 한 제인 오스틴의 ‘원조’ 다아시가 여기 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