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마 그대로의 JSON — 값마다 좌표가 붙고, 대조에 걸린 값은 검토 목록으로 돌아옵니다.
템플릿 없음. 학습 없음. 조용히 틀린 숫자 없음.
요청에 필드 이름을 적으면, 값마다 좌표와 플래그가 붙은 JSON 이 돌아옵니다. 아래 호출은 그대로 복사해 실행됩니다.
curl -X POST https://api.space-ocr.com/ocr/fields \
-H "Authorization: Bearer YOUR_API_KEY" \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
-d '{
"image": "https://example.com/receipt.jpg",
"imageType": "url",
"fields": [
{ "name": "store_name" },
{ "name": "date" },
{ "name": "total", "required": true }
]
}'{
"status": "success",
"data": {
"values": {
"store_name": "Supermarket ABC",
"date": "2025-04-10",
"total": "$4.94"
},
"cells": {
"total": {
"box": { "xmin": 380, "ymin": 720,
"xmax": 530, "ymax": 742 },
"quad": [ /* 4 corners */ ],
"verified": true,
"review": null
}
// …store_name, date — same shape
},
"review": {
"unit": "field", "declared": 3,
"returned": 3, "boxed": 3, "verified": 3,
"flagged": [], "by_reason": {}
},
"image": { "width": 1654, "height": 2339 }
}
}학습도, 프로세서 설정도, 문서 타입 등록도 없습니다.
같은 페이지 3런 — 463개 값 중 16개만 움직였습니다.
값마다 좌표와 플래그가 붙습니다 — 전건 검수 대신 플래그만 보세요.
파이프라인이 지나는 다섯 단계입니다.
글자와 그 글자가 있는 자리를 문자 단위로 찾습니다. 좌표가 만들어지는 건 이 단계뿐입니다.
원본 이미지와 읽어 낸 글자를 함께 보고, 요청한 항목이나 문서의 구조를 값으로 뽑아냅니다. 좌표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모델이 내놓은 값을 OCR 이 실제로 읽은 페이지 위 그 자리에 문자 단위로 앵커링합니다.
어긋난 값은 그 자리만 잘라 한 번 더 읽고, 그래도 확인되지 않으면 값 옆에 왜 걸렸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값마다 그 값을 읽어 온 자리의 bbox 와 vertices 가 같이 옵니다.
같은 이미지, 같은 필드 스키마, 같은 채점 스크립트로 엔진마다 3런씩 돌렸습니다. 원문 응답과 채점 코드는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8 cases over 7 documents · 463 fields · 3 runs each · August 2026 — Mistral Document AI 와의 통제 실측.
API 한 번 호출에 사진을 데이터로.


조용히 틀린 값이 드러납니다
모든 값을 Vision OCR 과 교차검증 — 확신 없으면 needs_review.
좌표가 곧 증거
값마다 원본 위치를 가리키는 vertices 좌표.
한 번의 호출로 구조화 JSON
필드 정의 한 번, 스키마 그대로의 JSON 응답.
가입하자마자 바로
SDK 없이 curl 한 번. 매월 100건 무료.
비동기 + 서명 웹훅
/jobs 폴링 · HMAC 웹훅 · OpenAPI 3.1.
결과를 담을 DB 가 없어도 됩니다
폴더와 시트를 만들면 행이 쌓이고, /view 로 조건을 걸어 꺼냅니다.
API 가 돌려주는 검증된 값을 읽기 좋은 화면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을 가리키면 사진이 대답합니다.
설정도 코드도 없습니다. 브라우저에 사진을 한 뭉치 끌어다 놓으면 행이 알아서 채워집니다.
셀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본의 그 자리가 밝아집니다. 사진에서 값으로 가는 역방향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교차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값은 색으로 눈에 띕니다. 틀린 값이 조용히 묻히지 않으니 볼 것만 보면 됩니다.
원본을 옆에 둔 채로 값을 고칩니다. 창을 새로 열 일도, 어느 장에서 왔는지 뒤질 일도 없습니다.
시트는 엑셀에서 안 깨지는 CSV 로, 문서 묶음은 .md / .txt 로 내려받습니다.
업로드할 때 형식을 고릅니다. 읽어 낸 결과는 폴더에 쌓이고, 거기서 다시 조회하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항목을 정하면 타입까지 붙여 돌려주고, 명세 행도 펼쳐 줍니다. 행은 시트에 쌓여 조회하거나 CSV 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제목·문단·목록·표 구조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문서 사이트나 위키, LLM 컨텍스트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문단 단위로 읽어 낸 원문 그대로입니다. 스캔을 색인하거나 검색·비교하기에 가장 담백한 형태입니다.
결과는 이름 붙인 폴더에 그대로 남습니다. 폴더 안에 폴더를 두고, 시트도 문서 묶음도 메모도 같은 자리에 들어갑니다.
쌓인 행을 조건으로 걸러 가져옵니다. where · sort · select 와 페이지네이션이 서버에서 처리됩니다.
트리를 훑어 내려가도 되고, 검색창에 한 번 치면 폴더와 파일 이름은 물론 메모 본문과 읽어 낸 셀 값까지 같이 걸립니다.
MCP 서버 하나만 연결하면 됩니다. 사진을 넘기면 에이전트가 종류대로 폴더와 시트를 만들어 한 장을 한 행으로 쌓고, 나중에 조건을 걸어 필요한 행만 찾아옵니다. 결과가 그 자리에 남으니 따로 데이터베이스를 세울 일이 없습니다.
MCP 를 지원하는 곳이면 어디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