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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무작정 휘두르다 “악”… 라운딩 전 ‘동적 스트레칭’ 필수[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title>
<subtitle><![CDATA[꽃중년 건강한 싱글 프로젝트〈1〉아마추어 골퍼 2명 중 1명꼴 부상… 가동 범위 확보하는 스트레칭해야스윙 때 골반 흔들림-배치기 등 맞춤형 교정으로 잡아주면 도움]]></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30/134390744/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0/13439187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골프 라운딩에서 대개 100타를 넘기거나 보기(bogey) 플레이에 그쳤던 중년들이 ‘건강한 싱글’을 위해 뭉쳤다. 본보 기자를 포함해 직장인 권순원 부장, 최성환 교보증권 부장, 문지숙 리코드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참가자들은 관절 곳곳에 문제가 생기기 쉬운 중년이다. 모두 무릎관절염, 요통, 오십견 등을 겪고 있다. 이런 몸 상태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골프를 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본인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골프를 이해한다면 ‘건강한 싱글’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에 황희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프로, 대한정형외과학회 산하 대한골프의학연구학회와 함께 ‘꽃중년 건강한 싱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부위별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부상 방지를 위한 올바른 자세를 조언하고, 황 프로는 잘못 알고 있던 골프 자세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준다. 김기성 대한골프의학연구학회 회장은 “골프 인구 증가에 발맞춰 골퍼들의 부상 예방, 치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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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발달장애 아이가 슛 던지다니” 부모도 놀란 핸드볼 수업]]></title>
<subtitle><![CDATA[SK이노베이션 구단-한체대 협력특수학교서 매주 1대1 훈련 진행교감 능력-자기효능감 향상에 도움]]></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30/134390746/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아이가 핸드볼 하는 모습을 보고 이런 동작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랐어요.” 특수학교인 서울경운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키우는 김모 씨는 ‘해피 드림 핸드볼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는 자녀의 모습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그는 “아이가 장애 때문에 많이 움직이지 않으니 운동 능력이 떨어져 고민이었다”며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자원봉사자와 함께 1 대 1로 훈련하니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싶어 감사했다”고 했다. 해피 드림 핸드볼 교실은 SK이노베이션이 자사 소속 여자 핸드볼 구단인 SK슈가글라이더즈, 한국체대 특수교육과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서울 3곳, 대전 1곳의 특수학교에서 매주 1회씩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2024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수학교에서는 학생마다 장애 특성과 신체 능력이 달라 개별 맞춤형 수업이 필요하지만, 한 명의 교]]></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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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만화 그리는 의사들]〈417〉운동 만족도]]></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30/134390748/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0/134389195.7.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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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폭염에 가뭄 겹쳐 강으로 바닷물 역류 “수돗물서 짠맛 난다”]]></title>
<subtitle><![CDATA[강수량 줄어 형산강에 바닷물 섞여포항, 취수원 옮겼지만 저수율 낮아전남 장성댐도 농업용수 공급 중단“내달 3일까진 전국 비 예보 없어”서울 곳곳 폭염주의보→경보 격상]]></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30/134391577/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0/134391253.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와 이래 짜노 캤디, 저러니 수돗물이 안 짜겠나. 아침에 양치하다 깜짝 놀랐다 카이.” 29일 오전 10시경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 에코전망대에서 만난 김형만 씨(68)는 강바닥을 가리키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전망대 아래 형산강은 평소와 다른 모습이었다. 넓은 강줄기는 곳곳이 끊겼고, 물이 빠진 자리에는 햐얗게 마른 강바닥이 짐승 뼛조각처럼 앙상하게 드러나 있었다.● “수돗물에서 짠맛”… 민원 빗발최근 포항 남구에서는 “수돗물에서 짠맛이 난다”는 민원이 잇따랐다. 비가 내리지 않아 포항 지역 수돗물의 주요 취수원인 형산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바닷물이 취수장 부근까지 밀려든 탓이다.  23일부터 형산강 취수량을 줄인 포항시는 28일부터는 아예 형산강 취수를 전면 중단하고 대체 수원인 임하댐과 영천댐 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임하댐과 영천댐의 저수율은 이날 기준 각각 42.9%, 33.6%까지 떨어져 포항시는 물 절약 운동을 준비하고 있다. 가뭄의 원인은 장마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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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달에 작은 도시 만들것… 한국도 한 축 맡기를”]]></title>
<subtitle><![CDATA[NASA ‘문베이스’ 총책임자 방한“韓강점 통신-위성, 기여안 곧 윤곽파트너 국가들과 불가능 넘어설 것”]]></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60730/134391233/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0/134389289.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달에 지을 ‘작은 도시’의 건설에 한국도 한 축을 맡을 수 있습니다.” 카를로스 가르시아 갈란 미국항공우주국(NASA) 문베이스(달 기지) 프로그램 총책임자가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기자 브리핑에 참석해 한국의 달 기지 건설 참여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문베이스는 NASA가 올 3월 발표한 달 남극 기지 구축 계획이다. 우주비행사가 달에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이 달에서 장기간 생활할 수 있는 상설 거점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2032년 이후 장기 체류를 위한 거주 시설과 운영 체계를 본격적으로 만들 계획이다. 여기에 한국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갈란 총책임자는 “아폴로 미션 당시에는 미국 홀로 노력했지만 이번 달 기지 건설은 국제 파트너들과 함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해낼 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역할도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갈란 총책임자는 한국의 강점으로 통신·위성 시스템과 로봇·모빌리티, 센서 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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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단독]“치매 치료법 꼭 개발을” 연구 위해 뇌 기증하고 떠나는 사람들]]></title>
<subtitle><![CDATA[국내 뇌은행 도입 11년 723명 기증… 기증 희망 의사 밝힌 사람도 5621명日 등 해외선 50년 전부터 뇌은행… 알츠하이머-파킨슨병 연구 활발‘초고령사회’ 韓, 뇌 질환 환자 증가… “기증 활성화-인프라 강화” 목소리]]></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30/134391146/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0/13439176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15일 서울 중구 서울대병원 지하 3층에 있는 ‘치매 뇌은행’에서 연구원이 냉동고를 열자 1cm 두께로 잘라 보관 중인 뇌 조직들이 나타났다. 영하 80도의 냉동고에는 174명이 기증한 뇌가 보관돼 있었다. 치매 뇌은행장을 맡고 있는 원재경 서울대 의대 병리학교실 교수는 “이곳은 치매와 파킨슨병 등 뇌 질환의 원인을 밝히고 치료법을 개발하는 출발점”이라고 소개했다. 최근 국내에서 뇌 기증이 누적 700건을 넘어섰지만 일반인들에겐 낯선 영역이다. 심장, 폐, 간 등 일반 장기처럼 이식을 통해 당장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 아니어서 ‘꼭 필요하다’는 인식도 낮은 편이다. 하지만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등 뇌 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연구를 위한 뇌 기증이 활성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내 뇌 기증 700건, 기증 희망자 5600명29일 국립보건연구원과 한국뇌연구원에 따르면 국내에 뇌은행이 도입된 2016년부터 이달 28일까지 11년 동안 총 723명이 자신의 뇌를 기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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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항에 직장인-학생 AI 교육 거점 개소]]></title>
<subtitle><![CDATA[정보통신기술 콤플렉스 조성제조업 재직자 교육 등 계획]]></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30/134389713/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경북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거점이 포항에 문을 열었다. 기업이 보유한 산업 데이터를 교육과 신기술 개발, 현장 실증에 활용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경북도는 포항시 남구 송도동 첨단해양연구개발(R&D)센터 9층에 ‘정보통신기술(ICT) 콤플렉스’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핵심 시설이다. 이 센터는 재직자와 청년, 학생, 예비 취·창업자에게 AI·SW·데이터 처리 교육을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제공한다. 기업의 현장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도 운영한다. 초기 창업 기업 등이 첨단 장비를 활용해 기술과 제품을 개발·실증할 수 있는 개방형 실험실도 갖췄다. 경북도는 제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와 AI 기술을 결합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혼합형)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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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AI로 숏폼 뚝딱… “키즈크리에이터 도전”]]></title>
<subtitle><![CDATA[자치구 크리에이터 교육 확대초등 희망 직업 3위 ‘크리에이터’송파, 촬영-편집 실습 과정 운영… 성북-관악도 AI, 숏폼 교육 확대저작권-초상권-댓글 예절 교육도]]></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30/134390647/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0/134389085.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영상을 만들 때 음원을 마음대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걸 이번 수업에서 처음 배웠어요.” 2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키즈 크리에이터 스쿨’에 참여한 엄재유 양(10)은 강사의 설명을 들은 뒤 이같이 말했다. 엄 양은 “강사 선생님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보여주며 좋은 장면과 아쉬운 장면을 비교해줘 촬영법을 이해하기 쉬웠다”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은 K팝과 뷰티, 브이로그 등 다양한 숏폼 영상 사례를 보며 좋은 콘텐츠의 특징을 배웠다. 저작권과 초상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의 표시 방법 등 디지털 윤리 교육도 받았다. 이어 스마트폰을 들고 근경·중경·원경 구도와 삼각대 촬영, 줌인·줌아웃 등 기본 촬영법을 익혔다. 팀별로 영상 기획서와 콘티를 작성하며 직접 촬영할 숏폼 영상도 구상했다.● 송파서 직접 찍고 편집하는 숏폼 수업 짧은 영상과 1인 미디어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콘텐츠 제작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이 서울 자치구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학생·학부모·교원 3만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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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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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심-안부-이웃 서비스’ 시니어 맞춤형 안심폰]]></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시니어 전문 안심폰 부문 / 2년 연속퍼스트모바일]]></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408/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2407.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더피엔엘의 ‘퍼스트모바일’이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시니어 전문 안심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시니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퍼스트모바일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안녕케어’는 안심·안부·이웃 서비스 3가지로 구성돼 시니어의 삶을 밀착 케어한다. ‘안심’ 서비스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위험 감지 시 보호자 알림 기능을 제공해 안전을 도모한다. 업계 최초로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 원까지 보상해준다.  ‘안부’ 서비스는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상담을 통해 고령층의 외로움과 불안감을 해소해 준다. ‘이웃’ 서비스는 장보기 동행, 전구 교체, 디지털 기기 사용법 안내 등 일상의 불편을 해결해주는 밀착형 서비스다. 전문 요원인 ‘안녕맨’이 직접 찾아가는 대면 서비스는 홀몸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긍정적인 입소문과 추천이 계속 이어지는 추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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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이 발달 특성-환경 고려한 맞춤형 진료]]></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부문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416/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2411.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대표원장 정혜민)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는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ADHD, 불안장애, 우울증, 틱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학교 부적응 등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증상 치료를 넘어 아이의 발달 특성과 가정·학교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정혜민 대표원장은 서울대 의대 중개의학 뇌신경과학 석사과정에 이어 차의과학대 정신건강의학과 박사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는 불필요한 약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상담과 인지행동치료,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하는 통합 진료를 통해 높은 치료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우울증 외래진료 적정성평가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하남시 학대피해아동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도 기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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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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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연령별 발열 기준 색상-야간 무음 모드 체온계]]></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체온계 부문 / 2년 연속브라운]]></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380/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2377.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글로벌 소비재 기업 헬렌오브트로이의 ‘브라운(Braun)’이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체온계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브라운은 변화하는 가족 구성과 건강관리 환경에 맞춰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신뢰를 얻었다. 대표 제품인 귀 적외선 체온계 ‘IRT 6525KO’는 연령별 발열 기준을 색상으로 알려주는 ‘에이지 스마트’ 기능을 적용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체온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야간 무음 모드와 조명 기능으로 아이를 깨우지 않고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백라이트가 적용된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니어도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브라운은 단순한 체온 측정을 넘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체온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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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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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 보이는 전기불꽃도 잡는다… 국내 첫 아크차단기]]></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아크차단기 부문 / 2년 연속슬림형 스마트 아크차단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371/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700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아콘텍의 최첨단 전기화재 예방 장치인 ‘슬림형 스마트 아크차단기’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아크차단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아콘텍은 전기화재의 88%를 차지하는 주원인인 아크(스파크)를 실시간 감지해 전원을 차단하는 스마트 아크차단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회사다. 대표 제품인 슬림형 스마트 아크차단기는 기존 누전차단기와 1대1 교체가 가능한 초소형 설계로 별도 분전반 공사 없이 설치할 수 있어 주거시설과 공공기관, 산업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되고 있다. LED 상태 표시 기능을 적용해 이상 원인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술력도 공인받았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과 산업통상자원부 NEP 인증, 행정안전부 재난 안전제품 인증 등을 잇달아 획득했으며 국무총리 표창과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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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年 전기요금 40% 절감 가능한 소형김치냉장고]]></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소형김치냉장고 부문 / 2년 연속풀무원 김치냉장고]]></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334/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2333.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풀무원 김치냉장고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소형김치냉장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풀무원의 전문 발효·숙성 기술력과 에너지 효율, 다목적 보관 기능을 고루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치냉장고 1등급 168L는 ‘에코 쿨링 냉각시스템’을 적용해 내부 온도 편차를 최소화하고 김치를 최적의 상태로 숙성·보관하는 것이 특징이다. 냉기를 균일하게 순환시켜 김치는 물론 채소와 과일, 육류까지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199L 이하 스탠드형 소형김치냉장고 최초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인버터 컴프레서와 간접 냉각 방식을 적용해 전력 소비를 줄였으며 기존 4등급 제품 대비 연간 전기요금을 약 40% 절감할 수 있다. 168L의 실속 있는 용량에 김치·냉장·냉동·고메 등 4가지 온도 모드와 2가지 숙성 모드를 지원해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화이트 글라스 디자인과 히든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주방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높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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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연어 유래 PDRN 크림 등 약국 화장품 라인업 늘렸다]]></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약국 전용 팜뷰티 부문Rejuve]]></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346/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95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파마리서치메디케어의‘리쥬비(Rejuve)’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약국 전용 팜뷰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리쥬비는 파마리서치의 재생의학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약국을 전문적인 피부 상담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확장하며 피부 고민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브랜드의 핵심은 파마리서치의 독자 기술인 ‘DOT®(DNA Optimizing Technology)’ 기반 DOT® PDRN 원료다. 연어 유래 DNA를 최적화한 기술을 적용해 피부 컨디션과 피부 장벽 케어를 위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안한다. 대표 제품인 ‘리쥬비-에스 앰플’은 DOT® c-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을 함유해 보습과 탄력, 피부 결, 피부 톤 개선을 돕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약국 전문 상담과 연계한 홈케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일반의약품 ‘리쥬비넥스크림’, 의료기기 ‘리쥬비-MD크림’, 이너뷰티 제품 ‘리쥬비-N DNA FI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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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식약처 인정 듀얼 기능성 ‘리스펙타’ 안전성 검증]]></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질유산균 부문모비타(MOVITA)]]></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247/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2234.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메디포스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의 ‘지노프레쉬 질유산균’이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질유산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누적 판매량 1600만 캡슐을 돌파한 지노프레쉬 질유산균은 뛰어난 제품력과 깊은 신뢰로 시장 내 입지를 굳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질 건강과 장 건강의 듀얼 기능성을 인정한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1캡슐당 50억 마리의 유산균을 보장하며 세계적인 유산균 기업 듀폰다니스코의 프리미엄 균주를 적용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GRAS(안전성 인정)에도 등재되는 등 안전성을 확보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섭취 15일 만에 질염 현상 및 가려움증 개선, 질 내 유익균 증가 등 뚜렷한 효과를 입증받았다. 최근에는 보장 유산균을 캡슐당 50억 마리에서 100억 마리로 2배 높인 ‘지노프레쉬 질유산균&비피더스 100억’을 선보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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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IT 인력도 구독하세요”… 3초 만에 개발자 팀 구성]]></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IT 인력 구독 서비스 부문ITFLIX]]></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255/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79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프로토타이의 ‘ITFLIX(아이티플릭스)’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IT 인력 구독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고비용 정규직 채용과 외주 파견의 품질 저하 등 단점을 극복한 ‘구독형 인력 솔루션’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ITFLIX는 기업이 필요한 IT 전문 인력을 월 단위 구독 방식으로 필요한 만큼 유연하게 이용하도록 설계했다. 자체 AI 솔루션 ‘Prototie PM’을 결합해 개발팀 대기 시간을 없앤 ‘무대기’ 시스템을 구현했다. 자연어로 요구 사항을 입력하면 AI가 3초 만에 팀 구성과 비용을 산출하는 즉시 견적도 갖췄다. 프로젝트 규모에 맞춰 인력 규모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호응이 뜨겁다. 현재 120개 이상의 기업이 도입했으며 1개월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부담 없이 서비스를 체험하도록 지원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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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걷기가 기부로… 3만 명이 선택한 ‘선한 변화’]]></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걸음 리워드 앱 부문헬시클로버(HealthyClover)]]></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509/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74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교원헬스케어의 ‘헬시클로버’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걸음 리워드 앱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헬시클로버는 걷는 만큼 포인트 보상이 쌓이고 이를 기부로 연결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플랫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루 8000보 이상 걸으면 최대 1500포인트, 월 최대 4만5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포인트는 전용 몰에서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개인·단체 챌린지를 통해 이용자의 꾸준한 참여와 재미를 유도하는 것도 강점이다. 2024년 7월 출시 이후 2026년 6월 기준 누적 가입자 3만 명, 월평균 이용자 4000명을 넘어섰다. 누적 포인트 지급액은 24억 원, 챌린지 참여자는 1만5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2024년 진행한 ‘헬시클워크’ 캠페인에서는 5000여 명이 참여해 목표를 뛰어넘는 12억6000만 보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조성된 1억1000만 원의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에 사용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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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약사가 만든 100% 식물성 수면 솔루션]]></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수면 건강기능식품 부문대원헬스 꿀잠샷]]></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484/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70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대원제약의 수면 건강기능식품 ‘대원헬스 꿀잠샷’이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수면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꿀잠샷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기능성 개별인정형 원료 ‘라임과피추출물’이 주원료다. 라임 껍질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소재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기능성 원료(NDI)로 등재돼 안전성과 기능성을 검증받았다. 꿀잠샷은 뇌의 가바(GABA) 수용체에 작용해 신경을 안정시키고 수면을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총 수면 시간 증가, 입면 시간 감소, 수면 효율 증가 등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소비자가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1일 섭취량 300㎎을 상큼한 자몽 맛 액상 스틱 형태로 담아내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출시 직후 올리브영 온라인몰 건강식품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긴장 완화 제품인 ‘스트레스샷’과 함께 ‘올영픽(Pick)’에 선정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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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해외에서도 국내처럼… 고객 목소리가 만든 ‘1등 로밍’]]></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로밍서비스 부문U+로밍]]></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494/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2493.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LG유플러스의 ‘U+로밍’이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로밍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해외 데이터를 넘어 고객 불편을 직접 개선하고 편의성을 강화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LG유플러스는 해외여행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표 상품인 ‘로밍 패스’를 중심으로 고객 경험 혁신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용자의 실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여행 전반의 편의성을 높여온 로밍 패스는 데이터 제공량을 대폭 늘려 여행객의 부담을 확 낮췄다.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나눠쓰기’ 기능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 번호 그대로 이용하는 통화 편의와 함께 항공기 지연 보상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양한 여행 관련 제휴 혜택들은 고객이 해외에서 겪는 실질적 불편을 크게 줄였다. 전 세계 주요 국가 대상 5G 로밍 지원 확대와 품질관리로 안심 이용 환경을 정비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 중심의 ‘일등 로밍’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고객 편의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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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손발톱 무좀 치료제 점유율 80% 독주… 오리지널의 힘 증명]]></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손발톱 무좀 치료제 부문 / 2년 연속주블리아]]></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535/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65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동아ST의 ‘주블리아’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손발톱 무좀 치료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주블리아는 에피나코나졸 성분 시장에서 약 8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4년 이후 14개 경쟁 제네릭 제품이 출시됐지만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며 제품의 가치를 입증했다.주블리아는 손발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과의 친화성이 낮아 손발톱 내부와 아래 피부까지 효과적으로 침투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침투력과 치료 효과를 바탕으로 손발톱 무좀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동아ST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임상 4상을 진행해 장기 사용에 대한 효능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용기 외벽 두께를 개선하고 잔여 용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반투명 용기를 적용하는 등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주블리아는 4㎖와 8㎖ 제품의 약가를 인하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도 강화했다.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용법·용량 변경 허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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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50만 바이알 돌파… 청정 제주 보톨리눔톡신]]></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보툴리눔톡신 부문하이톡스주]]></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531/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2530.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한국비엠아이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하이톡스주’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보툴리눔톡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현장 의료진의 선호와 소비자 만족도를 바탕으로 출시 1년 만에 국내 약 150만 바이알 판매를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다.하이톡스주는 2024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한 이후 2025년 신규 용량을 추가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단기간에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국내 보툴리눔 톡신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원액 생산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모든 공정을 청정 제주에서 진행하며 감압건조 공법을 적용해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였다.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 기술로 수행해 일관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한국비엠아이는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생물 안전 관리 역량도 인정받았다. 이러한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보툴리눔 톡신뿐 아니라 필러와 스킨부스터 등 에스테틱 제품군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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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만2000개 ‘고객의 목소리’가 만든 공감과 혁신… ‘듣는’ 브랜드의 힘]]></title>
<subtitle><![CDATA[[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브랜드캠페인 부문Simply. U+]]></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2542/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4: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2537.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LG유플러스의 고객 경험 혁신 전략 ‘Simply. U+’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브랜드캠페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Simply. U+는 고객의 의견을 서비스 혁신과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는 고객 중심 캠페인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LG유플러스는 고객의 의견을 단순히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개선과 상품 혁신으로 연결하는 고객 참여 플랫폼 ‘심플랩(Simple. Lab)’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 9개월 만에 1만2000건 이상의 고객 의견이 접수됐고 다수의 제안이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됐다. 제안부터 검토, 결과 공개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며 고객과 함께 혁신을 만들어가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브랜드 콘텐츠 ‘Voice 시리즈’는 실제 고객들의 이야기를 담아 통신이 가진 연결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공감을 얻었다. 단순한 광고를 넘어 고객의 목소리를 브랜드 스토리로 확장했다는 평가다.음성 참여형 캠페인 ‘심플 사서함’도 큰 호응을 얻]]></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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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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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음주만큼 해롭다”…간 건강 위협하는 의외의 주범은 ‘설탕’]]></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30/134391903/1]]></link>
<pubDate>Thu, 30 Jul 2026 01:56: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0/13439190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간 건강을 위협하는 주 원인으로 술 외에도 설탕이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는 과한 설탕 섭취가 간 건강에 해를 끼치는 습관이라고 보도했다.간은 혈액을 걸러내고,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등 신체 건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지방이 간에 축적되는 ‘지방간’이 발생할 경우 염증과 흉터를 유발하고, 간경변 등 심각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오랫동안 지방간의 주요 원인으로는 술이 지목됐고, 실제로 전문가들은 간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금주를 권고했다.다만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지방간 발생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시카고대학교 대사성·지방간 질환 담당 책임자 메리 리넬라 박사는 “설탕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처리 시스템이 감당하지 못하게 돼서 간세포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서 설탕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만성적인 설탕 과다 섭취는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서 지방간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이스라엘 하이파대학교 임상 영양사 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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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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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땀·자외선에 더 괴롭다”…숙면 망치는 ‘이 질환’]]></title>
<subtitle><![CDATA[아토피 피부염, 땀과 피지 증가하는 여름철 악화피부 장벽 지키는 올바른 세정과 충분한 보습 필요]]></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30/134391878/1]]></link>
<pubDate>Thu, 30 Jul 2026 01:51: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0/13439187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무더위와 높은 습도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되기 쉽다. 아토피 피부염은 건조한 겨울철에 심해진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 임상 현장에서는 여름철에도 증상이 악화되어 내원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고온다습한 환경, 과도한 땀 분비, 강한 자외선, 잦은 물놀이와 샤워 등 여름철 특유의 환경 요인이 피부 장벽을 자극하기 때문이다.30일 의료계에 따르면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증과 건조증을 주된 증상으로 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특징적인 습진을 동반한다. 유전적·환경적·면역학적 요인과 피부장벽 이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건조가 가려움을 유발하고 긁는 행동이 다시 염증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가 증가하면서 피부 자극이 심해진다. 땀 자체는 수분이지만, 증발하는 과정에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땀 속 염분과 노폐물은 자극 물질로 작용해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본인의 땀에 감작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땀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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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로봇개 쓰다듬는 ‘AI 꿈나무’]]></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90555/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9442.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AI 혁신인재 커넥트’를 찾은 한 어린이가 전시된 로봇개를 만져보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인공지능(AI) 분야 대학원생과 기업 전문가 1000여 명이 참여해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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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메타-자산운용사 ‘블랙록’ 제휴… 20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90399/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362.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메타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손잡고 14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AI 인프라를 세우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급증하자 자체 자금으로 비용을 모두 부담하는 대신 외부 자본을 끌어들이고, 완공 뒤에는 시설을 빌려 쓰는 방식을 택한 셈이다. 메타와 블랙록은 28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를 공동 개발하고 소유하는 합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는 1GW(기가와트) 규모로 2028년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블랙록이 운용하는 펀드가 데이터센터를 소유할 합작법인의 지분 80%를, 메타가 나머지 20%를 갖는다.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메타가 시설 전체를 빌려 AI 연산에 활용한다. 이 같은 방식은 천문학적인 AI 투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메타는 2028년까지 미국에서 AI 기술과 인프라, 인력 등에 6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 따르면 AI 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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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철소 로봇부터 사무실까지… 포스코DX ‘AI 네이티브’ 선언]]></title>
<subtitle><![CDATA[자체 개발 플랫폼 사무 업무에 활용]]></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90403/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9434.4.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포스코DX가 제조 현장의 설비 조작부터 사무 업무까지 인공지능(AI)이 맡는 체제로 전환한다. 제조 현장에는 피지컬 AI를, 사무 업무에는 에이전틱 AI를 적용해 AI가 업무의 주체가 되는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탈바꿈하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DX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포스코그룹 내 제조 및 사무 현장에서 관련 기술을 먼저 적용해 효과 검증에 나섰다. 최태환 포스코DX 경영기획실장은 “현장 설비부터 경영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역량을 기반으로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가장 잘 구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포스코 제철소에서는 사람이 직접 운전하던 대형 설비에 AI를 넣는 작업이 한창이다. 철강재를 옮기는 대형 크레인부터 쌓아둔 원료를 옮기는 리클레이머, 선박에서 원료를 내리는 원료하역기 등이 대상이다. AI가 설비의 온도와 진동, 주변 영상 등 현장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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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中문샷, 美서 막은 ‘엔비디아 첨단칩’ 추가확보 추진”]]></title>
<subtitle><![CDATA[美매체 “키미 후속모델 개발 논의”]]></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90397/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AI가 차세대 AI 모델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첨단 AI 칩의 중국 수출을 제한하고 있지만 중국 AI 기업들의 고성능 엔비디아 칩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28일(현지 시간)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문샷은 최근 공개한 ‘키미 K3’보다 규모가 큰 후속 모델 ‘키미 K4’ 개발을 논의하고 있다. 이를 학습시키기 위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추가로 확보하는 방법도 찾고 있다. 문샷은 2조8000억 개 매개변수(파라미터)를 갖춘 오픈 웨이트(가중치 공개) 모델 키미 K3를 훈련할 때도 블랙웰을 포함한 엔비디아 GPU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웰 기반 GPU는 미국 정부가 대중 수출을 막은 첨단 AI 가속칩이다. 미국 정부는 블랙웰 GPU가 어떻게 중국으로 유입됐는지 조사에 착수했다.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앞서 문샷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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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성능 중심 AI 모델 경쟁 한계 도달… 글로벌 윤리교육 필요”]]></title>
<subtitle><![CDATA[AI 윤리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유네스코, LG와 함께 공동개발“AI 기술 공정성 기준 제시하고실무 적용 위해 사례 중심 담아”]]></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90372/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91491.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지금까지는 미국과 중국 등 인공지능(AI) 개발 선진국들이 AI 모델의 성능 개선을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 레이스를 벌여 왔다. 하지만 중동 전쟁을 계기로 한 ‘AI 무기화 논란’과 앤스로픽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미토스’의 등장은 AI 안전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논의에 불을 댕겼다. 지나치게 똑똑해진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기 전에 ‘사용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유네스코가 LG와 함께 개발자, 사업가, 정책 입안자 등 AI 정책과 관련한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AI 윤리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개발하게 된 것도 비슷한 취지에서다. MOOC는 2021년 유네스코 193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채택한 ‘AI 윤리에 관한 권고’를 실무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기획된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글로벌 AI 석학인 앤드루 응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창업한 AI 온라인 교육 플랫폼 코세라(Coursera)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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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탈옥 오픈AI 에이전트가 해킹한 기업, 허깅페이스 외 더 있어”]]></title>
<subtitle><![CDATA[공격 위한 전초기지 등 활용 드러나“美정부가 나서 개발 속도 늦춰야”]]></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90356/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0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통제를 벗어난 오픈AI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공격하기 전, 뉴욕의 또 다른 클라우드 기업 서버를 먼저 장악해 ‘공격 거점’으로 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2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오픈AI의 보안 테스트 중 이탈한 AI 에이전트가 미국 뉴욕 기반 클라우드 스타트업 ‘모달 랩스(Modal Labs)’의 고객사 시스템도 침해했던 것이 추가로 공개됐다.오픈AI의 AI 에이전트는 무방비로 열려 있던 모달 고객사의 시스템을 먼저 장악한 뒤, 이를 허깅페이스를 공격하기 위한 전초기지 및 우회 경로로 활용했다. 이에 대해 악샤트 부브나 모달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특정 고객이 인증 없이 누구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접속 창구를 열어 두었는데 이탈 에이전트가 이를 악용한 것”이라고 밝혔다.당시 오픈AI는 UC버클리 연구진의 사이버보안 평가 벤치마크 테스트를 위해 안전장치를 낮춘 상태에서 에이전트를 실험 중이었다. 허깅페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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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애플 “AI-앱스토어 활용 韓개발자 해외진출 돕겠다”]]></title>
<subtitle><![CDATA[서울서 ‘개발자 생태계 브리핑’ 개최“韓, 가장 역동적인 개발자 커뮤니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90360/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9376.4.jpe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애플이 인공지능(AI) 개발 도구와 앱스토어 생태계를 앞세워 국내 개발자들의 앱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애플은 이날 서울 강남구 애플코리아에서 ‘개발자 생태계 브리핑’을 열고 국내 정보기술(IT) 업계를 위한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브리핑에 나선 언웨이 셰 애플 디벨로퍼 릴레이션 총괄은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개발자 커뮤니티를 갖춘 나라”라며 “앱스토어와 애플의 도구가 이들의 성공을 돕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애플은 6월 세계개발자회의(WWDC26)에서 공개한 AI 개발 환경을 통해 개발자들이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은 물론이고 클로드, 제미나이 등 외부 모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기기 자체에서 구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주력 코딩 도구인 ‘엑스코드(Xcode)’에는 구글, 오픈AI 등의 모델을 직접 적용할 수 있고,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UI’도 편의성이 개선됐다.국내 개발 인재 양성 프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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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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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프리미엄뷰]AI 비전 기반 리테일 솔루션 고도화… 글로벌 시장공략 속도]]></title>
<subtitle><![CDATA[신세계아이앤씨 리테일 AI 전환 시장 공략바코드 스캔 과정 없앤 ‘스파로스 스캔프리’… 0.4초에 ‘99.9% 정확도’ 여러 상품 동시 인식셀프 계산대 대비 대기 시간 9분의 1로 단축‘스파로스 스캔케어’ 최대 수십억 절감 효과… 국내 성과기반 일본 등 아시아 시장 본격 공략]]></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8080/2]]></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082.3.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AI 비전 기술 기반 솔루션을 앞세워 국내외 오프라인 리테일 AI 전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셀프 계산대에서 상품 바코드를 일일이 스캔하지 않아도 제품을 올려 두기만 하면 여러 개의 상품을 AI 비전으로 한 번에 인식하는 기존 AI 계산대 솔루션을 고도화해 ‘스파로스 스캔프리(Spharos ScanFree)’로 새롭게 공개했다.기존 자사 솔루션이 1초 만에 99.5% 정확도로 상품을 인식했다면, ‘스파로스 스캔프리’는 0.4초 이내에 99.9% 정확도로 여러 개의 상품을 동시에 인식해 일반 셀프 계산대 대비 고객 대기 시간을 9분의 1로 단축했다. 인식 가능한 제품 단위는 5000여 종(SKU)까지 확대됐다. 공산품은 물론 과일·채소 등 신선식품부터, 같은 상품이라도 모양이 제각기 다른 빵까지 바코드가 없는 다양한 상품을 인식할 수 있다.AI가 판단하기 모호한 경우 고객에게 되묻는 기능도 더했다. 모양, 색상 등에 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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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event&]SK텔레콤 장기고객 대상 혜택 확대 개편]]></title>
<subtitle><![CDATA[미식행사, 인기 공연·전시 할인까지 아우르는 ‘T 장기고객 프로그램’ 운영가입 기간 따라 쌓이는 상시 혜택… 30년 고객은 ‘VIP 자동 승급’고물가 시대에 일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쏠쏠한’ 혜택 제공]]></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52072/1]]></link>
<pubDate>Thu, 30 Jul 2026 00: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52080.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SK텔레콤이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위한 혜택을 대폭 확대하며, 기존의 단순한 통신 요금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위주에서 벗어나 고객의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했다.고물가 시대에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통신 데이터를 늘리는 것은 물론이고 30년 이상 가입자에게는 최고 등급의 멤버십을 조건 없이 부여한다.또한, 연말까지 총 1만여 명의 장기고객을 고급 미식 행사, 유명 가수 콘서트, 놀이공원 야간 대관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에 초청하여 일상 속 차별화된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T 장기고객 데이’ 통해 경험 중심 혜택 강화SK텔레콤은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의 고객 초청 행사를 ‘T 장기고객 데이(Day)’로 통합해 운영하고, 연말까지 미식·문화·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SK텔레콤은 ‘할인, 적립’ 중심에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경험’ 중심으로 장기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직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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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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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터뷰] 미래 모빌리티 따라 자동차 튜닝도 진화한다…’한국자동차튜너협회’]]></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90413/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8:41: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9028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자동차 튜닝을 떠올리면 여전히 배기음을 키우거나 차체를 낮추고 외관을 꾸미는 모습을 먼저 연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자율주행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튜닝의 개념도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엔진과 변속기를 손보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배터리 열관리와 전장 시스템, 사용자 경험(UX), 소프트웨어 기반 기능 확장이 새로운 튜닝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자율주행차가 보편화되면 자동차는 운전하는 기계가 아니라 생활 공간으로 변화하고, 튜닝 역시 성능 경쟁보다 개인화와 목적형 모빌리티를 구현하는 산업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이 같은 변화의 최전선에는 국내 자동차 튜닝 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자동차튜너협회’가 있다. 협회는 합법적이고 안전한 튜닝 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 제도 개선, 소비자 인식 개선 등을 추진하며 국내 애프터마켓 산업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와 미래차 시대에 맞춰 튜닝 산업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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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공장도 AI 시대…문서 읽고 위험 막고 자재까지 나른다]]></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8873/2]]></link>
<pubDate>Wed, 29 Jul 2026 18:02: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694.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문서·안전·물류로 번지는 제조업 AI, 도입률은 여전히 4%…정부는 2030년까지 20조 원 투자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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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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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책도둑’ AI 번역 논란…“고지 안 했다면 AI기본법 위반 가능성”]]></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6083/2]]></link>
<pubDate>Wed, 29 Jul 2026 17:30: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662.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전자책 앱 ‘책도둑’이 고전문학 번역에 AI를 활용한 사실을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운영사가 전액 환불에 나선 가운데 AI기본법상 고지 의무 적용 여부도 쟁점으로 떠올랐다.29일 출판계에 따르면 전자책 앱 ‘책도둑’은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난 국내외 고전문학 작품을 전자책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1만9800원만 결제하면 ‘일리아스’, ‘걸리버 여행기’ 등 고전문학 전자책을 평생 이용할 수 있다고 홍보해왔다.현재까지 앱에 올라온 작품은 700권을 넘고, 이용자는 1000명 안팎으로 알려졌다. 운영사는 다음 달 1일부터 유료 회원권 가격을 4만9000원으로 올리겠다고 공지한 상태였다.논란은 서비스 출시 뒤 일었다. 빠르게 늘어난 작품 수와 번역 품질을 확인한 이용자들이 “AI 번역을 사용했다”는 내용의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운영사는 2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지를 통해 AI를 사용한다고 인정했다. 다만 운영사는 “AI 번역 쓴다고 대충 안 만든다”며 “명문대생들 집단지성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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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주간보안동향] 근거 없이 개인정보 수집한 틱톡·애플, 과징금 철퇴 外]]></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8968/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7:23: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94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사이버 위협이 일상이 된 시대, 보안은 더 이상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과 사회 전체의 리스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 주간 국내외에서 발생한 주요 보안 이슈와 정부 정책, 기업 소식을 살펴봅니다.근거 없이 개인정보 수집한 틱톡·애플, 과징금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지난 22일 열린 제14회 전체회의에서 틱톡과 애플에 총 105억 58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적법한 근거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고, 국외로 이전한 혐의다.틱톡에는 과징금 103억 600만 원과 시정·공표명령이 내려졌다. 틱톡은 그간 광고주와 콘텐츠 사업자에게 ‘TikTok Pixel’, ‘Events SDK’ 등 행태정보 수집 도구를 배포해왔다. 문제는 이 도구가 설치된 국내 7만 1000여 개 웹·앱에서 이용자의 클릭·구매·검색 등 활동 기록을 무단 수집했다는 점이다. 지난해 12월 기준, 이러한 방식으로 행태정보가 수집된 국내 활성 이용자만 945만 명에 달한다. 틱톡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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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여름철, 흔들리는 피부 속부터 채우는 바이오스티뮬레이터[기고/신부선]]]></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8153/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7:13: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432.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고온다습한 날씨와 변덕스러운 기압, 잦은 비로 인한 실내외 온도 차는 피부 표면뿐 아니라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스트레스를 준다. 특히 장마철에는 자외선이 약해졌다고 느끼기 쉽지만 구름 사이로 투과되는 자외선은 여전히 진피층까지 도달해 피부 구조를 서서히 무너뜨린다. 여기에 높은 습도는 피지 분비를 늘리고 피부 장벽의 균형을 흔들어, 겉으로는 촉촉해 보여도 실제로는 수분과 탄력이 함께 빠져나가는 역설적인 상황을 만든다.이러한 변화는 40~50대 여성에게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 시기는 호르몬 변화와 자연스러운 노화로 인해 콜라겐 생성량이 매년 감소하는 시점과 맞물리기 때문이다. 여기에 장마철의 습도 변화와 자외선 노출이 더해지면 피부 속 구조 손상 속도는 한층 빨라진다. 즉, 단순히 겉을 촉촉하게 채우는 보습 케어만으로는 이 시기의 피부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피부 ‘속’ 구조를 회복하는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한 이유다.이런 흐름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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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스타트업-ing] 씨드에프앤에스 “기업형 스마트팜 씨드팜 프로젝트로 농산업 AX 촉진”]]></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8638/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6:5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599.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과 자연 재해가 일어난다. 수많은 피해와 함께다. 특히 농작물 재배와 생산 부문의 피해는 막심하다. 이는 곧 식량 자급 문제로 이어진다. 세계 각국은 이에 스마트팜을 포함해 언제 어디서나 원활하게 농작물을 기르도록 도울 첨단 농산업 기술을 연구 개발한다. 하지만, 성과는 더디게 나온다. 스마트팜 기술 자체는 고도화됐지만, 이를 자동화·대형화해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로 만든 선도 기업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이 가운데 스마트팜 운영 플랫폼 기업 ‘씨드에프앤에스’가 첨단 농산업 부문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각오를 밝혔다. 이들이 내세운 것은 농지·시설·재배·유통에 데이터·자동화까지 포함한 통합 스마트팜 운영 모델이다.씨드에프앤에스를 이끄는 김찬호 대표의 이력은 사뭇 독특하다. 우리나라 농산업 부문의 발전을 도우려 국회에서 관련 법안을 만드는데 힘을 싣던 그는 농가의 노령화, 경자유전이라는 구조 공백을 반드시 메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농산업 종사자들이 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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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中 스타트업 문샷AI, 엔비디아 ‘블랙웰’ 추가 확보 방안 추진]]></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8019/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6:4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448.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AI가 차세대 AI 모델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이 첨단 AI 칩의 중국 수출을 제한하고 있지만 중국 AI 기업들의 고성능 엔비디아 칩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28일(현지 시간)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문샷은 최근 공개한 ‘키미 K3’보다 규모가 큰 후속 모델 ‘키미 K4’ 개발을 논의하고 있다. 이를 학습시키기 위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추가로 확보하는 방법도 찾고 있다. 문샷은 2조8000억 개 매개변수(파라미터)를 갖춘 오픈 웨이트(가중치 공개) 모델 키미 K3를 훈련할 때도 블랙웰을 포함한 엔비디아 GPU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블랙웰 기반 GPU는 미국 정부가 대중 수출을 막은 첨단 AI 가속칩이다. 미국 정부는 블랙웰 GPU가 어떻게 중국으로 유입됐는지 조사에 착수했다.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앞서 문샷이 미국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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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주간스타트업동향] 디노티시아, STX엔진과 방산 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 外]]></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8155/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6:13: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8124.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타트업이 선보인 새 상품이나 서비스, 인사와 수상, 행사 참여와 간담회 개최 소식 등 최신 동정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전해드립니다.디노티시아, STX엔진과 방산 특화 AI 데이터센터 전략 투자·사업 협력 추진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디노티시아(대표 정무경)가 방산·민수 엔진 및 발전설비 전문기업 STX엔진(대표 이상수)과 방위산업 특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AI Data Center) 사업의 전략적 투자 및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고 7월 29일 밝혔다.방산 특화 AIDC는 설계도면·기술문서·시험데이터·정비이력 등 보안이 필요한 정보를 다루는 방산기업이 망분리·접근통제·데이터 반출 관리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서 AI 학습·추론과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용 인프라다. 일반 클라우드 환경을 그대로 사용하기 어려운 방산 특성상 자체 AI 인프라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디노티시아와 STX엔진이 각자의 기술 영역을 결합해 사업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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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따로 재던 체성분과 체형을 하나로… 인바디·마이베네핏, 차세대 플랫폼 개발 착수]]></title>
<subtitle><![CDATA[60억 규모 산업부 R&D 국책과제 선정… BIA·3D AI 모션인식 기술 결합병원·피트니스·시니어케어 아우르는 차세대 정밀 헬스케어 솔루션 목표]]></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7808/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6:0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7696.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글로벌 체성분 분석 기업 인바디와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마이베네핏이 신체 내부 데이터와 외형적 체형 데이터를 연계 분석하는 차세대 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총사업비 약 6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국책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신체 내부의 체성분 정보와 외형적인 체형 정렬 상태를 단일 측정 장비와 통합 분석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유기적으로 측정·분석하는 정밀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이다. 기존에 개별 기기를 통해 단편적으로 측정되던 방식을 개선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인바디의 생체전기저항분석(BIA) 기반 체성분 측정 기술과 마이베네핏의 3D 모션인식 AI 체형분석 기술이 활용된다. 양사는 단순히 두 기능을 물리적으로 병합하는 수준을 넘어, 신체 내부 구성 요소와 외형 골격 간의 상관관계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통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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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AI 영화제’ 만들자 후원 끊은 작가 노조…“AI가 어떻게 작가냐” 반발]]></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729/134387345/2]]></link>
<pubDate>Wed, 29 Jul 2026 15:34: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7388.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뉴욕 어반월드 영화제가 AI 영화 부문 신설을 발표하자 미국작가조합 동부지부가 10년 후원을 전면 철회하며 반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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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더위 따라온 불청객…식중독, 전국이 ‘경고’ 단계]]></title>
<subtitle><![CDATA[식중독 발생 가능성 높은 경고 단계여름철에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위험예방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subtitle>
<copyright><![CDATA[556]]></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29/134387505/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5:19: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7506.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식중독 위험지수도 최고 단계인 ‘위험’보다 한 단계 낮은 ‘경고’ 수준으로 나타났다.29일 식중독 예측지도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식중독 위험지수 ‘경고’ 단계로 분류됐다.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수준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식중독 예측지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기상청, 국립환경과학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서비스로, 식중독 예방 요령과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뉴스 등을 제공한다.식중독 예측지도는 여름철에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많이 발생해, 예방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식중독은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모두 발생한다. 이 가운데 여름철은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 식중독균 성장하기 좋은 조건으로, 병원성대장균 등 세균성 식중독이 많이 발생한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분변에 오염된 물, 오염된 용수로 세척한 채소, 도축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이뤄진다. 특히 분변, 축산 폐수 등에 오염된 지하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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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브라질에서도 세노바메이트 판매…SK바이오팜, 8월 공식 출시]]></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7128/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4:46: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2/134157753.1.png' align='left' vspace='10' hspace='10'>SK바이오팜은 이동훈 사장이 대통령 브라질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현지 제약사 유로파마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SK바이오팜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를 브라질에 출시하고 중남미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중추신경계 신약 연구개발과 희귀 뇌전증 공동 연구,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협력도 강화한다.SK바이오팜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은 자사가 유일하다. 이동훈 사장이 대통령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사장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세노바메이트 출시 준비 상황과 유로파마와의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연구개발 및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세노바메이트는 오는 8월 유로파마를 통해 브라질 시장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현지 제품명은 ‘엑스코프리’다.SK바이오팜은 앞서 페루와 칠레에 세노바메이트를 출시했다. 중남미 최대 제약시장인 브라질 진입을 계기로 출시 국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양사는 유로파마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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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픈AI ‘무단 해킹’ 1곳만이 아니었다…모달 고객사도 뚫어]]></title>
<subtitle><![CDATA[허깅페이스 이어 추가 침입 확인 접근한 4개 계정 중 하나로 드러나 인증 없는 코드 실행 창구 악용 샌드박스 허점에 AI 통제 우려 확산]]></sub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6008/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3:4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043.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통제를 벗어난 오픈AI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침입한 곳은 한 기업에 그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초 AI 스타트업 허깅페이스를 공격한 이 에이전트가 미국 뉴욕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모달 랩스 고객사 시스템에도 무단 침입한 사실이 확인된 것.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를 인간이 끝까지 통제할 수 있느냐는 우려도 다시 커지고 있다.오픈AI가 사고를 처음 공개한 지난주까지만 해도 침입 피해가 확인된 곳은 허깅페이스뿐이었다. 그러나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은 28일(현지 시간) 해당 에이전트가 모달 랩스 고객사의 시스템에도 침입했다고 보도했다. 모달 랩스는 개발자가 클라우드 환경에서 프로그램 코드를 실행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체다.앞서 오픈AI는 이 에이전트가 4개 서비스의 계정 4개에 접근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하나가 모달 랩스 고객사의 계정이었던 것이다. 허깅페이스도 에이전트가 제3자 기업 인프라에 마련된 샌드박스를 발판으로 공격 범위를 넓혔다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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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마운자로 국내 출시 10개월만에 150만건 처방…20·30대가 절반 넘어]]></title>
<copyright><![CDATA[1]]></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29/134385803/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1:4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5827.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국내에서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처방이 빠르게 늘면서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처방 건수가 150만 건을 넘어섰다. 처방받은 사람 2명 중 1명 이상이 20, 30대였으며 청소년 처방도 늘면서 오남용 우려가 커지고 있다.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의약품안전서비스(DUR) 자료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지난해 8월 국내 출시 이후 올해 5월까지 10개월간 총 150만1161건 처방됐다. 출시 첫 달인 지난해 8월 1만8579건에서 올해 5월에는 27만3140건으로 약 14.7배로 늘었다.특히 젊은 층의 이용이 두드러졌다. 전체 이용자의 52.9%인 79만4781건이 20, 30대였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6.0%로 가장 많았고, 이어 40대(27.1%), 20대(16.9%), 50대(14.6%) 순이었다.10대 이용자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8월 82건에 불과했던 10대 이용자는 지난해 12월 처음 1000건을 넘어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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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스노우플레이크, AI 에이전트 ‘난개발·비용폭주’ 막는다…제어플랫폼 공개]]></title>
<subtitle><![CDATA[외부 AI 에이전트의 무분별한 연동과 난립하는 비용 문제 해결 주력인수기업 나토마 기술 이식내부·외부 인공지능 일괄 통제]]></sub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29/134386086/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1:37: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077.2.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스노우플레이크가 기업 내부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안전성을 높이고 운영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어 플랫폼을 선보였다.스노우플레이크는 29일 AI 에이전트 간의 안전한 상호 운용을 목표로 설계된 ‘코텍스 AI 게이트웨이(Cortex AI Gateway)’를 시범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각 조직이 자율형 AI 소프트웨어를 연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취약점과 예측하기 힘든 비용 상승 문제를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최근 기업 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여러 AI 에이전트가 동시에 구동됨에 따라, 관리망을 벗어난 접근 권한 문제와 모델 사용량 폭증이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다. 기존 보안 인프라는 여러 시스템을 넘나드는 에이전트의 움직임을 감시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으며, 지출 내역을 한곳에서 파악할 수 있는 창구도 부족한 실정이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에이전트가 업무 환경 내에서 안전하게 구동될 수 있는 거버넌스 기반을 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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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허깅페이스만 아니었다…OpenAI ‘탈옥 AI’, 또 다른 곳도 침해]]></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5976/2]]></link>
<pubDate>Wed, 29 Jul 2026 11:30: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021.3.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사이버 보안 능력을 시험하던 오픈AI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격리 환경을 벗어나 허깅페이스에 이어 또 다른 기술기업의 고객 환경까지 침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허깅페이스에서 발생한 이례적인 사고로 알려졌지만, 에이전트가 여러 외부 서비스에 접근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고성능 AI를 시험하는 과정의 통제와 보안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2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오픈AI의 AI 에이전트는 미국 뉴욕의 개발자용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모달 랩스(Modal Labs)의 한 고객이 운영하던 샌드박스에 침투했다. 샌드박스는 프로그램이나 코드를 실제 시스템과 분리해 안전하게 실행·시험하기 위한 격리 환경이다.이번 침해는 모달 자체 시스템이 뚫린 것은 아니다. 모달 고객이 인증 없이 인터넷에 공개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외부에서 해당 고객의 샌드박스에 접근해 코드를 실행할 수 있었고, 오픈AI 에이전트가 이 경로를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악샤트 부브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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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역 축제도 게임처럼! 현실로 구현된 보물찾기와 지역 명소 관광의 자연스런 만남]]></title>
<copyright><![CDATA[622]]></copyright>
<link><![CDATA[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9/134386012/1]]></link>
<pubDate>Wed, 29 Jul 2026 11:23: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img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9/134386005.1.jpg' align='left' vspace='10' hspace='10'>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각자의 특색을 강조하는 다양한 지역 축제가 매년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행사 흥행의 열쇠가 되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모집하기 위해 게임에 익숙한 어린아이들을 겨냥한 콘텐츠 중심으로 지역 축제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전북 진안군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손을 잡고 오는 8월말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트레저헌터 in 진안’이 대표적이다.보통 지역 축제는 지역 특산물이나 대표적인 관광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트레저헌터 in 진안’은 용이 남긴 여의주를 현실에서 찾아내는 대규모 보물찾기 이벤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매주 1000개씩 총 3000개의 여의주를 진안군 주요 명소에 뿌려서, 여의주를 찾아내는 사람들에게 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특히, 전설의 여의주를 찾은 1등에게는 5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상금을 걸었으며, 일반 여의주를 찾은 참가자에게도 지역사랑상품권과 협찬사 상품 등 약 8천 개의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고 밝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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