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올킬티비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LOGIN

베스트 인기글

스포츠 이야기
축구 이야기
야구 이야기
🏀 농구 이야기
🏆 기타 스포츠
📊
스포츠 분석
축구 분석
야구 분석
🏀 농구 분석
🏆 기타 분석

커뮤니티 최신글

스포츠분석

최신 댓글

전체 최신글

오늘 이정후 미쳤던데 ㄷㄷ 역대급 기록 아님?
유펜투스 2026-06-10

형님들 오늘 이정후 경기 다들 보셨습니까? 진짜 미친 거 같네요 ㅋㅋ 17경기 연속 안타라니 이게 말이 됨? MLB 가서 저 정도로 날아다닐 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매일 아침 하이라이트 찾아보는 게 낙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은 뭔가 촉이 딱 왔는데 역시나 사고를 치네요. 요즘 아침마다 메이저리그 하이라이트 보는 재미로 출근하는데, 다들 어제나 오늘 경기 중에 특히 기억에 남는 하이라이트 장면 있나요? 만 이런 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솔직히 이정후가 MLB 진출한다고 했을 때도 잘하긴 하겠지만, 이 정도까지는 기대 안 했거든요. 근데 뚜껑 열어보니 이건 뭐 그냥 괴물입니다. 타격 센스는 물론이고 수비까지 완벽한 거 보면 진짜 왜 '바람의 손자'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요즘 경기 보면 이정후 말고도 다른 한국 선수들도 다들 자기 몫 이상은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합니다. 특히 오늘 MLB 데뷔전에서 끝내기 홈런 날린 선수도 있다고 하던데, 이건 진짜 영화 같은 스토리 아니겠습니까? 저런 선수를 발굴하는 구단은 진짜 혜안이 있는 거 같네요.그리고 얼마 전에 대전에서 펼쳐진 야구 샛별들의 꿈의 무대 하이라이트도 봤는데, 젊은 선수들이 이렇게 패기 넘치게 경기하는 거 보면 한국 야구의 미래는 진짜 밝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부터 저런 재능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나중에 MLB까지 진출해서 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레네요. 다들 이번 주에 던 국내외 야구 경기 중에 인상 깊었던 하이라이트나 기억에 남는 장면 있으면 같이 공유하면서 떠들어봅시다.아무튼 오늘 이정후 경기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네요. 다음 경기도 제발 연속 안타 이어가서 더 대단한 기록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재밌는 하이라이트 있으면 댓글로 꼭 남겨주세요!

이현중 국대 차출 ㄹㅇ 역대급 아니냐? NBA 꿈 접었…
파산핑 2026-06-10

야 솔직히 오늘 이현중 기사 본 사람 있냐? NBA 드래프트 준비는 개뿔, 국대 차출돼서 태극마크 달았다고 기사 떴던데. 물론 애국심이야 인정하는데, 지금 이 타이밍에 국대 가는 게 맞냐? 진짜 NBA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우리 국농 입장에선 희소식인데, 개인 커리어 생각하면 존나 아쉬운 부분 아니냐? 내가 이현중이었으면 일단 미국 가서 될 때까지 비볐을 듯.아니 직히 NBA 드래프트 떨어지고 G리그라도 가서 비벼야 할 타이밍 아니냐? 물론 국대가 중요하긴 한데, 지금 NBA랑 국농 간판 바꾸는 거 존나 이해가 안 감. 뭐, 이현중 입장에서는 자기만의 계획이 있겠지만, 팬 입장에서는 존나 답답하다 이거지. 미국 언론들도 얘 행보 보고 의아해 할 듯. 트럼프도 NBA 파이널 직관했다던데, 이현중은 지금 태극마크 달고 뭐하는 건가 싶고.물론 국가대표라는 게 존나 영광스럽고 대단한 건 맞는데, 냉정하게 보자고. 이현중이 지금 NBA 진출 아니면 솔직히 큰 의미 없는 거 아니냐? 괜히 국대 가서 부상이라도 당하면 진짜 그땐 어쩌려고. 지금 미국 가서 스킬 트레이닝 받고 쇼케이스라도 뛰어야 할 판에, 국내 와서 국대 경기 뛰는 게 최선인가 싶다. 존나 논란 될 일 아니냐 이건?그래서 말인데, 너네 생각은 어떠냐? 이현중의 이번 국대 차출, 진짜 역대급 애국심으로 봐야 하냐, 아니면 그냥 NBA 꿈 접은 걸로 봐야 하냐? 존나 의견 갈릴 것 같은데 함 싸워보자 ㅋㅋ

메시 형님 미국 리그 폭격 예고ㄷㄷ 마이애미 우승 가즈…
망둥어샷 2026-06-10

형들 오늘 스포츠 뉴스 보니까 메시형님 미국 리그에서 또 골 넣었다는데, 이거 진짜 마이애미 우승 시나리오 각 잡힌 거 아니냐? 솔직히 그냥 친선경기 몇 번 뛰어보고 마는 거 아니냐는 예상도 있었는데, 이렇게 초반부터 폭격하는 거 보면 ㄹㅇ 기대해도 될 거 같음. 다들 어떻게 생각함?솔직히 유럽 리그랑 북미 리그랑 수준 차이가 좀 있잖아. 근데 메시가 그 격차를 그냥 개인 기량으 씹어먹는 수준이라서 더 놀랍다. 어제 뉴스 보니까 앨라배마에서 8만 8천 관중 앞에서 골 넣었다던데, 이건 뭐 거의 영화 한 편 찍는 거 아니냐? 스타성 진짜 미쳤음. 그리고 마이애미가 메시 오기 전까지는 리그 꼴찌 수준이었잖아. 근데 메시 오고 나서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음. 팀원들도 메시랑 같이 뛰니까 눈빛부터 달라지는 거 같고, 실제로 성적도 드라마틱하게 오르고 있는 중이라서 더 설레발 치게 된다 ㅋㅋ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고, 리그가 길게 진행될수록 체력적인 부분이나 팀 전체의 밸런스 같은 변수들이 터질 수도 있겠지. 당장 어제 경기 보니까 상대 팀에서 퇴장 8명인가 나왔다던데, 이거 뭐 축구인지 격투기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였음. 메시가 아무리 신이라도 이런 거친 플레이에 부상이라도 당하면 답 없는 거잖아. 그런 부분은 좀 걱정되긴 한다. 그래도 메시가 워낙 베테랑이라 알아서 잘 피하고 관리할 거라는 믿음은 있음.예전에도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같 빅클럽들이 미국 투어 와서 친선경기 하면 흥행은 잘 됐잖아. 근데 메시가 아예 미국 리그 팀으로 이적해서 이렇게 판을 흔드는 건 처음이라서 더 신기함. 이게 단순히 메시 효과를 넘어서서 미국 축구 리그 자체의 위상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농구나 미식축구에 비하면 아직은 마이너하지만, 메시 파급력 생각하면 언젠가 메이저 스포츠로 치고 올라올 수도 있지 않을까?그리고 솔직히 인터 마이애미 팀 전력이 메시 원맨팀이라는 비판도 있잖아. 다른 선수들이 받쳐주지 못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힐 거라는 말도 많고. 근데 내가 보기엔 메시가 그냥 주변 선수들 실력을 한두 단계씩 끌어올려 주는 거 같음. 메시한테 공만 주면 알아서 뭔가 만들어 내니까, 다른 선수들도 부담 덜고 자기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는 거 같더라고. 이러다가 메시 덕분에 월드클래스 되는 선수도 나오는 거 아니냐 ㅋㅋ물론 개인적으로는 유럽에서 더 오래 뛰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이 메시 나이도 있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도 멋있다고 생각함. 커리어 말년에 이렇게 새로운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정점을 찍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그것도 단순히 개인 스탯만 쌓는 게 아니라, 팀 전체를 바꿔놓는다는 게 진짜 대단한 거 같음.형들은 마이애미가 과연 이번 시즌 우승까지 할 수 있을 거라고 봄? 아니면 아직은 좀 이르다고 생각함? 메시형님의 기적을 기대하는 사람이 나뿐만은 아니겠지? 다들 의견 좀 남겨줘봐.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보는데 좀 아쉽지 않음? ㅠ…
투탕카 2026-06-10

형들 오늘 KBO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발표 생중계 봤음? 나는 점심 먹으면서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봤는데, 뭔가 기대 반 아쉬움 반이더라. 그래도 우리나라 대표팀이니까 잘해주길 바라는데, 솔직히 엔트리 보면서 몇몇 포지션은 좀 갸우뚱했음. 물론 다들 자기 팀에서 잘하는 선수들이라 뽑았겠지만, 이번 대표팀은 좀 논란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솔직 이번 아시안게임은 프로 선수들 뽑는 거라 더 기대치가 높았잖아. 지난번 올림픽 때도 그렇고, 국제대회는 항상 관심이 뜨거운데, 특히 야구는 우리가 워낙 잘하는 종목이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음. 류중일 감독님도 부담이 많으셨을 텐데, 기자회견 보니까 표정이 엄청 굳어있으시더라. 그만큼 책임감이 크다는 거겠지. 그래도 뽑힌 선수들 보면 각 팀의 핵심 선수들이 많아서 기대는 됨. 특히 이번 시즌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는 젊은 선수들도 많이 뽑혀서 세대교체 느낌도 나고 좋았음.근데 몇몇 선수 이름 보면서 '어?' 한 건 나뿐임? 예를 들어, A팀의 A선수 같은 경우는 이번 시즌 성적이 좀 아쉽지 않나? 물론 베테랑의 경험치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지금 당장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뽑는 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물론 감독님이나 코치진은 더 깊은 고민을 했겠지만, 팬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건 사실임. 오히려 B팀의 C선수 같은 경우는 타격감도 엄청 좋고 수비도 안정인데 왜 안 뽑혔는지 의아했음. B팀 팬들이면 더 그랬을 듯.투수진 구성도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음. 물론 161km 빅리거 리소으 같은 선수도 뽑혔고, 구위 좋은 투수들이 많긴 한데, 단기전은 불펜 싸움이잖아? 갑작스러운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을 강심장 투수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음. 롯데 자이언츠의 김원중 선수나 NC 다이노스의 이용찬 선수 같은 베테랑 투수들도 포함돼서 경험치는 충분하겠지만, 아무래도 젊은 투수들이 많아서 걱정 반 기대 반인 상황임. 1위팀 엘지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님도 투수 운용에 대해서 "3연투 없다, 아프면 아무 소용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대표팀에서도 이런 관리 문제가 중요할 것 같음.타자 라인업은 그래도 비교적 만족스러웠음. 오스틴처럼 KBO리그에서 엄청난 파워를 보여주는 외국인 선수들이야 못 뽑겠지만, 국내 선수들 중에서는 이번 시즌 타격 폼이 제일 좋은 선수들이 많이 뽑힌 것 같음. 특히 젊은 타자들이 많아서 주루나 수비에서도 동력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다만, 아시안게임은 투수력이 약한 팀들이 많으니까, 홈런 한 방보다는 정교한 타격으로 찬스를 만드는 능력도 중요할 것 같음.결론적으로,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은 기대감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엔트리라고 생각함. 물론 모든 팬들의 의견을 다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태극마크 달고 나가는 선수들이니만큼 최선을 다해서 금메달 따오면 좋겠음. KBO리그 명장면 100 같은 책도 나왔던데, 이번 아시안게임도 나중에 '명장면'으로 기억될 수 있는 대회였으면 좋겠음.다들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혹시 나랑 다른 의견 있거나, "이 선수는 꼭 뽑혔어야 했다!" 하는 선수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라 ㅋㅋ 같이 얘기 좀 해보자 형들.

어제 오늘 경기들 보면서 느낀 건데 월드컵 앞두고 심장…
파산핑 2026-06-10

형들 어제 오늘 스포츠 경기들 다들 챙겨보셨음? 나는 퇴근하고 집 오자마자 리모컨 쥐고 티비 앞에서 못 일어났네. 와 진짜 요즘 경기들 왜 이렇게 재밌냐? 월드컵 다가오니까 선수들도 몸 만들고 팀들도 전술 다듬는 게 눈에 확 들어오는 것 같음. 괜히 내가 더 긴장되고 설레더라 ㅋㅋ특히 어제 토트넘 경기 진짜 미쳤었지 않음? 손흥민 선수는 진짜 뭐랄까, 매 경기마다 자기 진가를 증명하는 것 같아. 야후스포츠에서 북중미 월드컵 주목할 26인에 손흥민 뽑은 거 봤음? 솔직히 그냥 뽑히는 게 아니라, 진짜 그럴 만한 활약을 계속 보여주니까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봄. 득점왕 출신이 괜히 득점왕 출신이 아니잖아 ㄹㅇ. 어제도 그 슈팅 하나하나가 진짜 예술이더라. 골로 연결 안 된 것도 있었지만, 그 시도 자체가 상대팀 수비를 흔들기에 충분했음. 패스 줄 때 시야도 넓고, 순간적인 판단력도 엄청나고. 괜히 우리형 우리형 하는 게 아니지.근데 손흥민 선수 활약만큼이나 토트넘 수비진 얘기도 좀 해야 할 것 같음. 로메로 이적설 얘기 계속 나오는 거 보셨음? 맨유랑 연결되는 얘기가 계속 들리는데, 솔직히 토트넘 입장에서 로메로 빠지면 수비진 구멍 생기는 거 아님? 물론 축구는 이적시장이 항상 변수이긴 하지만, 월드컵 앞두고 팀 캡틴급 선수 이적설 도는 거 보면 팬으로서 좀 불안한 건 사실임 ㅠ. 다음 시즌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머리 아프다.그리고 월드컵 얘기 나와서 말인데, 멕시코 공격수 히메네스 울버햄프턴 복귀해서 황희찬 선수랑 재회했다는 소식도 봤음. 이거 울버햄프턴 입장에선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 같은데, 월드컵 앞두고 선수들 컨디션 조절이나 부상 관리도 엄청 중요할 것 같음. 특히 멕시코 수비 샛별이라는 선수가 "한국 안중에도 없나" 이런 뉘앙스로 조 1위 부담감 토로했다는 기사 봤는데, 솔직히 좀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자극이 되더라. 우리가 약팀으로 분류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월드컵은 또 다른 무대니까. 방심하는 팀들에게 한 방 먹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함.이번 주 유럽 리그들 결과 보면서 느낀 건데, 진짜 축구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는 스포츠인 것 같음. 경기 흐름이 시시각각 변하고,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이나 전술 변화에 따라 결과가 확확 바뀌잖아. 어제 경기만 봐도 초반에 밀리다가 후반에 역전하는 팀들 보면서 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이게 바로 축구의 매력 아니겠음? 히 밤샘하면서 보는 게 아님 ㅋㅋ.솔직히 어제 오늘 경기들 보면서 월드컵이 진짜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음. 각 리그에서 뛰는 우리 선수들도 다치지 않고 좋은 컨디션 유지해서 월드컵에서 최고의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고. 다른 나라 선수들도 부상 없이 컨디션 잘 끌어올려서 역대급 월드컵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괜히 또 국뽕 차오른다 ㅋㅋㅋ.님들은 어제 오늘 경기 보면서 어떤 점이 가장 인상 깊었음? 아니면 월드컵 앞두고 특별히 기대되는 선수나 팀 있음? 다들 댓글로 같이 얘기 좀 나눠보자.

맨유 ㅈ망 ㅠㅠ 케인-페르난데스 불화설 ㄹㅇ임?
올킬핫 2026-06-10

형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봤음? 진짜 맨유 요즘 왜 이러냐... 특히 오늘 경기 보는데 답답해 죽는 줄 알았네. BBC에서 월드컵 우승팀 예측하는 기사도 봤는데, 맨유 관련 기사는 진짜 매번 속 터진다 속 터져 ㅋㅋㅋㅋ 맨유 경기 보면서 소파 쾅쾅 치는 나만 이런 거 아니지? 진짜 요즘 맨유 보면 맨날 이러다 저러다 하는 게 한두 번이 아님.특히 오늘 뉴스 보니까 케인하고 페르난데스 불화설 다시 터졌던데, 거 진짜임? "거짓말" 어쩌고저쩌고 하는 거 보니까 심상치 않던데. 안 그래도 요즘 팀 분위기 개판인 것 같아서 불안했는데, 이런 내부 불화설까지 터지면 진짜 답 없지 않냐. 예전에 호날두 있을 때도 그렇고, 맨유는 왜 맨날 이렇게 라커룸 문제가 끊이질 않는 건지 모르겠네. 팀의 핵심 선수들끼리 불화 생기면 경기력에 직결되는 건데, 감독은 뭐 하는 건지... 그냥 경기 보면 답답함이 배가 된다 진짜 ㅠㅠ맨날 레알 마드리드나 맨시티처럼 잘 나가는 팀들 보면 부럽다니까. 걔네는 매번 이적 시장에서도 통 크게 영입하고, 팀 분위기도 좋고. 아틀레티코가 레알 알바레즈 130m 파운드 제의 비웃었다는 기사 보니까 더 속 쓰리네. 우리는 좋은 선수 오퍼해도 못 데려오고, 데려와도 맨날 부상에 불화에... 이번 시즌은 진짜 회복 불가능한 건가 싶기도 하고. 첼시도 살레 선수 때문에 힘들어한다던데, 우리도 빨리 뭐라도 대책 세워야 하는 거 아니냐.이번 시즌 맨유는 진짜 총체적 난국인 것 같음. 하이라이트 보면서 시원하게 득점하는 모습 좀 보고 싶은데, 매번 골대 맞추고 허무하게 뺏기고... 그냥 요즘 맨유 경기 보는 게 스트레스임.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보게 되는 게 팬심인가 싶기도 하고. 형들은 맨유 요즘 경기 어떻게 생각함? 진짜 답 없어 보이는데, 뭔가 희망적인 요소라도 있음? ㅠㅠㅠ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