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딩때문인가?
악하
@akastoot@hackers.pub · 147 following · 108 followers
설계 능력 없고 코딩 AI보다 못하고 뭔가 이상한 걸 만들고 있고 (#레퍼럴프로젝트, http://referral.akaiaoon.dev) 뭔가 남의 프로젝트에 기여도 하고 (#코스모슬라이드, https://github.com/cosmoslide/cosmoslide) 매일 커피 비슷한 거나 마시는 여전히 직장이 없는 개발자
GitHub
- @IAOON
Referral Project
- referral.akaiaoon.dev
맞는듯
클로드코드 만세
Group 액터를 어떻게 취급하는지 보려고 PeerTube/Lemmy 인스턴스 기웃기웃 거렸는데, 하나는 승인제고 하나는 가입을 그냥 안 받음
SKILL 문서하고 docker 환경만 잘 구성하면 Claude code를 인터렉티브 E2E 테스트 프레임워크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필요한 실행 스크립트하고 로그 분석 방법만 잘 쓰면 될 것 같음
75만명이 본 Opus 프롬프트입니다.
Miles Deutscher가 공유한 프롬프트로 SEO 최적화 웹사이트, Claude 기반 앱, 개인용 대시보드 등 어떤 것도 5분 안에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프롬프트는 AI를 기술 공동창업자 역할로 설정하고, 제품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전 과정을 맡기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잘 짜인 프롬프트보다 명확한 사양서를 기반으로 반복 피드백을 주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는 반응도 많습니다.
실제로 Claude나 GPT 모델에 이 방식으로 반복 테스트를 돌리면 빠른 시간 내 MVP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개발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맛돈에서 3명이 부스트해줫으면 성공한 툿이다
🪟 "내 코파일럿 키를 어떻게 한 거냐!"
☘️ "코파일럿 키? 아아, 「이것」 말인가?"
🪟 "키사마아아아아아아----------!!!!!!!!!"
Compound Engineering: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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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엔지니어링 작업 단위가 이후 작업을 더 쉽게 만드는 *복리형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으로, AI 에이전트와의 협업을 체계화한 *4단계 루프(계획→실행→리뷰→복리화)* 를 핵심으로 구성
- *Plan → Work → Review → Compound* 의 반복 루프에서 엔지니어의 시간 중 *80%는 계획과 리뷰* , *20%는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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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560&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오픈스트리트 맵에 마스킹 안된 건물들 그리면서 멍 때리는 것도 좋은듯
A Broken Heart - Allen Pike
https://allenpike.com/2026/a-broken-heart/
- 개발자가 웹 앱 대시보드가 Safari에서 10배 느리게 로딩되는 것을 발견
- Claude 로 디버깅하며 React 문제, 서버 체크, 성능 프로파일링을 거쳐 원인을 추적
- 원인은 Noto Color Emoji 폰트를 사용한 하트 이모지 하나였으며, Safari의 느린 SVG 렌더링으로 인해 1600ms 레이아웃 지연 발생
- 해결책은 Apple Color Emoji를 먼저 사용하는 것
AI FOMO에 휩쓸려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입문자(?)라면, 대뜸 강의든 장비든 뭐든 비싼 무엇을 사지 말고 다음 두 가지를 하시길 권해봅니다.
- 가장 비싼 Plan으로 마음껏 써보기 클로드 코드, 코덱스 등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가장 비싼 Plan을 한 달 정도는 경험해보세요. 사용량 제한받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AI 모델을 쓰면, AI에 대한 관점도 그 정도에 갇힐 가능성이 커요.
프론티어급 모델을 토큰 화끈하게 사용했을 때 AI 서비스가 제공하는 가치는 꼭 경험해봐야 합니다.
AI 모델 이용료는 더 줄어들 수 있지만, AI 모델을 더 내 손 위에 쥐어주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는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용료가 낮아지진 않을 겁니다. 게다가 현재는 경쟁하느라 적자 감수하며 퍼주는 것에 가까워서 고객에게 잔치 시기가 끝나면 이용료가 오르거나 제약이 커질 것 같습니다.
제 직업 환경의 상황으로 예로 들지요.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도입할 때, 잘못 도입하면 발생하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많은 시간 분석하고 검증하고, 학습하였습니다. 가치있는 일이지만 시간 비용이 너무 큽니다. 그러나 최근에 AI 코딩 에이전트를 이용해 후보 도구를 동시에 적용해봅니다. 예전엔 여러 사람이 동원되거나 긴 시간을 들여야 했지만, 이제는 혼자서 짧게는 몇 시간, 길어도 며칠 안에 실 경험에 기반한 판단 자료를 도출합니다.
리서칭하는 도구에 대해 직접 조사하거나 AI가 조사한 걸 리뷰하고 재검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량이 넉넉한 Plan을 사용한 이후로는 사용할 도구가 오픈소스인 경우, 코드 전체를 AI 에게 분석시키곤 합니다. 토큰 사용량으로 보면 1시간도 안 되어 몇 만원을 쓰는 셈인데, 제가 알고싶은 정보를 자세히 학습하기에도 좋고, AI 환각을 줄여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용량 제한이 큰 Plan을 사용할 땐 마치 토큰을 아껴쓰느라 예전처럼, 즉 현재처럼 AI를 활용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 가능성과 한계 인식하기 1번의 연장인데, 화끈하게 AI 에이전트를 여러 방향으로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각이 복잡해질텐데, 특히 다음 두 가지를 고민해보세요.
- 내가 하는 일, 내 환경에 대해 재정의하기
- 재정의한 내 상황에 비추어 가능성(미래)과 한계(현재)를 정의하기
그동안 많은 일하는 방식, 학습하는 방식, 협업하는 방식은 “사람”을 대상으로, 기준으로 하여 오랜 세월 고도화되어 잡힌 체계입니다. AI는 사람과 다릅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환경을 예로 들겠습니다. 조직의 협업 체계에서 대개는 개발팀, 즉 소프트웨어 개발이 병목 자원입니다. 그래서 병목 자원 관리에 초점을 많추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나 협업 체계가 대부분입니다. 과감히 납작하게 본다면, 기획을 조직에 전파하는 용도로 발표 장표를 만드는 이유는, 그 작업 비용이 더 싸기 때문입니다. 전달력이 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발표 장표 만드는 목적이 비용이라면, AI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데모 버전을 만드는 게 더 저렴합니다. 이용료, 시간은 물론이고, 실제 돌아가는 데모 버전의 전달력도 정적인 글, 그림보다 낫습니다.
AI 에이전트를 펑펑 사용하면서 자신이 일하는 체계, 방식에서 사람 간 협업을 기준으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세요.
대체하거나 효율을 높일 부분 뿐만 아니라 한계도 고민하세요. 그 한계가 AI 모델이나 에이전트에서 기인하는 걸 수도 있고, 사람(자기 자신)에게서 기인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2번 단계에 오면 다음에 뭘 해야할지 방향이 잡힙니다. 하다못해 강의나 강좌, 책도 무엇을 봐야할지 관점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과 어떻게 협업할지, 어떤 도구에 돈을 더 들일지, 내가 몸으로 떼우는 게 나을지. 그 단계에 돈을 쓰세요.
이 과정을 경험하고, 내 관점을 갖는 데 1~2달이면 충분합니다. 요즘처럼 AI 발전이 빠른 시기에 너무 느린 것 아니냐고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AI 코딩 에이전트의 수준은 현재와 비교불가 수준이었다는 걸 보면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근데, AI가 도구라는 점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execution) 결정과 방식은 사람이 합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도구는 나왔고 발전해왔지만, hello world에 머무르는 사람은 그때나 지금이나 hello world에 머무르고, 변화를 일으키거나 변화하는 사람도 그때나 지금이나 있어왔습니다.
보안 위협 등 조심해야 할 건 많은데, 이또한 앞서 거론한 “한계”로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 문제를 알고, 정의할 수 있으면 해결 방법도 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더군다나 AI가 끝내주는 점 중 하나는 자연어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실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여서 실행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요.
고환율 시기라 100 USD, 200 USD가 부담스럽지만, 고성능 AI 도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써보며 내 생각과 관점을 넓히는 비용으로는 저렴합니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알고 있는 pm이, 팀원에게 “요즘 이렇게들 많이 한다는데, 이렇게 하면 어때?" 칠떡같이 알아듣고 코드를 뽑아낸다.
여러 수박을 핥아야 하는 직업군이 된 것 같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뀔수밖에 없다. 예전 같으면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게 시간적으로 해결못할 일이니 그냥 그대로 두거나 넘어갔다.
이제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 코딩 자체는 문제가 아니니 문제와 해결법에 더 집중 가능한 형태가 된듯
ㅋㅋㅋ 예전 같으면 넘어갔을 아주 사소한 변경을 오픈 소스에 기여하고 거창한 말을 해보았음ㅋㅋㅋ
결론적으론 뿌듯하다
좋아하던 게임이 섭종각이 서서 스토리 백업한답시고 OCR 앱을 만들어보려는 자 이런 식으로 만들려했던 것만 263748개 완성된 건 한자릿수대 과연 이번에는?
요새 나도 궁금하긴했는데 미국과 중국 회사들이 이렇게 AI와 로보틱스 발전을 밀어붙이는 이유가 뭔가했는데... 전형적인 냉전 논리라고 함. 양쪽나라가 서로 죽을듯이 경쟁중이고 질수없음; 인플레이션, 인민/국민의 경제상황 이런거 다 뒤로 우선순위가 밀려버린 상황; 즉 한쪽을 눌러버리고 이겨야하는 상황 같음. 유럽은 중간에 끼지도 못하고 소수의 국가 (한국 포함) 정도만 지금 어찌저찌 따라가거나 이익을 보고 있고 나머진 바스라지는 중이고...
youtu.be/v3oms4Kx68c?...
2026년, 미국이 선택한 유일한 희소 자산
사람들 모아서 협동조합 만들어서 공동출자해서 맥 스튜디오 클러스터 산 다음에 조합원끼리 라우팅 하는 건 어떨까? 🤔 라는 생각을 했는데
한편 1960년대:
지금까지 Hackers' Pub은 반드시 이메일을 통해 로그인 링크를 수신하는 식으로만 로그인이 가능했는데, 사실은 많이 번거로웠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Hackers' Pub에 패스키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패스키 추가는 설정 → 패스키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패스키가 등록된 기기 및 브라우저에서는 로그인 페이지에서 자동적으로 패스키를 사용할 것인지 묻는 창이 뜨게 됩니다.
이자식들 우리 마스토돈을 어떻게 한거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이 오직 “범죄자”를 겨냥한 것이라며 지지 뜻을 밝혀 왔던 브라질의 인플루언서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체포됐습니다.
“추방된 건 범죄자”라던 브라질 출신 인플루언서, 미 ...
사람들이 지방에 안 내려가고 싶은 이유를 이렇게 정기적으로 알려주는구나...
대구경북특별시 발의된 내용에 상당한 이슈가 있는 것 같은데 무서우리만치 이런 내용을 찝는 뉴스가 없네
https://heros-trial.vercel.app/
Hero's Trial이란 이름의 단편 웹게임을 만들었어요
모 게임에 기반한 컨셉인데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즐거울 것 같아요
내 인생이 FOMO다
구글맵타일 API 요금이 6만원이 나왔다. 초기 공짜 기간이 끝나서 그려려니 할 수 있는 금액인데, 접속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개발에만 쓰였는데, 비용이 더 나온 느낌이다. 프록시 캐싱, http 캐싱, 구글맵 세션 등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고 있는 건가? 다시 확인하니, 새로고침 할 때마다 타일을 매번 불러온다. 6만원이 나갔으니, 여섯 끼 굶고 반성해야겠다. (연속으로 굶지는 않고, 6일동안 아침만 걸러야지.)
@lionhairdino 오픈스트리트맵의 세계는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의 블로깅 서비스 Zenn에서는 태그별로 RSS 피드 구독이 가능하네....? 역시 뭔가 다르다.... https://zenn.dev/topics/react/feed
@kodingwarriorJaeyeol Lee 농담 제하고, 이런 주제별 구독이 액펍같은 분산 서비스에서는 미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제별 구독용 릴레이라던가..
일본의 블로깅 서비스 Zenn에서는 태그별로 RSS 피드 구독이 가능하네....? 역시 뭔가 다르다.... https://zenn.dev/topics/react/feed
@kodingwarriorJaeyeol Lee 해커스펍에도 하나 만들어주시는거죠? 기여는 환영입니다.
일본의 블로깅 서비스 Zenn에서는 태그별로 RSS 피드 구독이 가능하네....? 역시 뭔가 다르다.... https://zenn.dev/topics/react/feed
구글은 대체 뭘로 학습시켰길래 애가 '몰?루' 이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 뒤 맥미니는 램값이 올라서 비싸진다 vs OpenClaw FOMO가 끝나서 중고로 엄청 풀려서 싸진다
@jiyuJiyu (robin) 맥미니의 가성비를 모두가 알게되서 비싸질겁니다...?
“기획에서 출시까지 FastAPI 개발 백서”의 인프런 챌린지가 어제자로 끝났다.
콘텐츠 만드느라 무척 힘들었다. 과욕을 부려 스스로 불러온 재앙인데, 끝내 해냈다.
평점이 후한데,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는지 헷갈리지만, 그래도 뿌듯하다. https://inf.run/fuTQm
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Mac mini에서 Hackers' Pub이랑 내 개인 Hollo 서버 돌린 지 이제 1년 정도 되었다. 본전은 찾았다고 생각한다. 슬슬 Hackers' Pub은 별도 서버로 올려야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우리 맥미니홈서버단을 배신하지 말아주세요...
헉 제미나이 선생님 너무 아파요
https://yearit.com/note/vintage
개발자들이 골동품 소개하는 노트입니다.
제가 첫 글로 세진 전자 키보드를 올렸습니다. 대부분의 장비는 모두 버려졌는데, 용케 살아 남았네요.
글을 쓸 때는, 원하는 연도 주변을 클릭하고, 아래 연필을 누르면 됩니다.
https://dohyeon.dev/building-markdown-editor
음. code-mirror로 마크다운 에디터 한번 만들어볼까
개발자들이 환장하는 개못생긴 프로그래밍 마스코트 실존
이제 아셨습니까? 애플은 가성비가 맞았습니다. 단지 애플과 우리의 세계선이 몇년정도 차이났어서 비싼거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AI 코딩 도구 업계에서 매주 새로운 "필수 도구"가 등장합니다. 안 쓰면 뒤처진다는 메시지가 넘쳐나죠.
그런데 모든 AI 서비스 업체가 "AI는 실수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하라"고 말하면서, 동시에 "에이전트 다섯 개를 병렬로 돌려야 진짜 생산성"이라고 합니다. 이 두 메시지, 동시에 성립할 수 있을까요?
이번 아티클에서 hype의 구조,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의 HITL 제거 위험, 그리고 Visual Studio 2026 디버거 에이전트가 보여주는 전통적 IDE의 가치를 다뤘습니다.
https://devwrite.ai/ko/posts/ai-coding-tools-fomo/
#AI #AICoding #SoftwareEngineering #DevTools #CodingAgent #VisualStudio #DeveloperProductivity
채용 지원한 오픈소스 해외 기업에서 여태까지 한 오픈 프로젝트 내역을 내 개인 오너쉽에 맞춰 공유해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정리했습니다. https://gist.github.com/mu-hun/1d9a9ac8b72485d77ff90cabed595a49
러스트로 갈아타기 (릴리 마라, 조엘 홈즈 (지은이), 전봉규 (옮긴이) / 한빛미디어 / 2026-01-30 / 35,000원) https://feed.kodingwarrior.dev/r/0Q9ijP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21506&partner=openAPI&start=api
집에서 홈서버로 몇가지 서비스를 굴리면서 cloudflare tunnel을 사용하지 않던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 캡슐화를 위해 추가 데이터가 덕지덕지 붙어 스루풋에 손해가 있다. 특히 패킷의 크기가 작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
- 목표 서버는 내 방안에 있는데 정작 송신을 하면 패킷이 먼 곳, 심하면 바다를 건너 갔다 올 수 있다. 이걸 막으려면 자체적으로 DNS 서버를 굴려야하는데, 심심하면 서버를 재시작하는데다가 매 장치마다 DNS 설정을 해주는 건 너무 귀찮은 일이다.
- http(s)가 아닌 서비스의 경우(메일서버라던가) 매우 처리가 귀찮아진다. 해결하는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럴 바에야 그냥 포트를 열어주는 게 훨씬 편하다.
사실 위 문제는 cloud native라면 별 문제가 없는 것들이긴 하다만... 아직까지 내 작은 SBC 서버에는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다.
Ghostty has a really well-balanced AI usage policy. It doesn't ban AI tools outright, but it sets clear boundaries to prevent the common problems we're seeing in open source contributions these days.
What stands out is that it's not about being anti-AI. The policy explicitly says the maintainers use AI themselves. The rules are there because too many people treat AI as a magic button that lets them contribute without actually understanding or testing what they're submitting. The requirement that AI-generated PRs must be for accepted issues only, fully tested by humans, and properly disclosed feels like basic respect for maintainers' time.
I'm thinking of adopting something similar for my projects, even though they're not at Ghostty's scale yet. Better to set expectations early.
어째서 다들 노동자가 아니라 사용자에게 이입하는 걸까…?
예전에는 CPU 버그가 드물었지만, 최근에는 복잡성의 증가로 많이 흔해졌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CPU 버그에 대한 좋은 마스토돈 포스팅. 버그가 어떤 식으로 발생하고 여기에 어떤 식으로 준비/대처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해준다. 습관적으로 마스토돈에 들어갔다가 상당히 흥미롭고 깊이있는 이야기를 발견해서 기뻤다. 주소는 여기
예전에 lwn.net 에서 본 What every programmer should know about memory가 생각났다. Static RAM 과 Dynamic RAM 의 속도차이는 왜 어떻게 발생하는 것일까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궁금해하던 것을, 회로도를 통해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줘서 굉장히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 중 손에 꼽을 정도였다.) 기뻤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로우레벨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는 내 정신 저 밑바닥에 있는 "아니 그러니까 왜냐고?!" 의 욕망을 크게 해결해주는 경향이 있어서 좋아한다.
그리고 마스토돈의 기본 웹 클라이언트는 브라우저들이 번역을 정말 잘 못한다-_-; 웹페이지의 기본 언어가 브라우저 언어로 맞추어져 보여지고, 그래서 번역할 필요가 없다고 브라우저가 판단해서 그런 것 같다고 이해하고 있는데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흠 ' -' ...
페디버스에 이런 웹게임적 요소를 넣으면 어떨까...? 이미 몇 개 있을 것 같기도 한데
https://bsky.app/profile/yamyo.bsky.social/post/3mcz5srwsnc22
오… 완전 짱 좋은 꿀팁이네요.
조만간 revive coding 이란 제목으로 글을 써봐야겠다
LLM으로 문서 뽑아낼 때 "위키피디아 하드 유저(Highly Active User) 겸 테크니컬 라이터"라고 페르소나 주입하니까 문서 질이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