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AI중심대학 사업은 기존 SW중심대학 사업을 고도화한 국책 사업으로, 대한민국의 AI 분야 G3 도약을 목표로 대학 교육체계를 AI중심으로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교는 이번 선정으로 기존 SW중심대학 사업을 종료하고, 2026년부터 2033년까지 8년간 총 240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숭실평화통일연구원, 통일부 ‘서울통일교육센터’ 사업자 선정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이 통일부가 주관하는 ‘서울통일교육센터’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년간이며, 국고 약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서울 지역 통일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 RISE‘서울형 BRIDGE’선정…4년간 총 36.4억 지역산업 연계 기술사업화 추진 본격화
본교는 서울특별시가 주관하는 2026년 서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신규 단위과제 공모에서 ‘서울형 BRIDGE’ 과제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2026년부터 4년간 총 36.4억 규모의 ‘서울형 BRIDGE’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기존에 추진해 온 RISE 관련 사업들을 포함하면 전체 사업 규모는 총 118.6억에 이르며, 대학 기술을 지역 산업과 연계해 지역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다양한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AI 네이티브 대학’,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 교육부장관상 수상으로 2026년 힘찬 출발
본교는 1월 2일(금) 오전 11시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2026년 시무예배를 거행하고, 교육부 주관 ‘2025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교육부장관상 상장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는 김재철 법인이사의 기도와 박창호 교수협의회 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오정현 법인이사장의 설교, 이윤재 총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전교적‘AI·AX 특성화’ 본격 추진
4년간 20억 원 투입
본교는 학과 단위의 AI·AX(AI Transformation)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20억 원을 지원하는 대형 융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과 중심의 AX 특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학문 분야별 AI 융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각 학과 고유의 전공 역량에 AI를 결합해 산업과 사회 수요에 대응하는 ‘분야 특화형 AI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숭실 AX 비전 선포식’,
최초의‘AI 네이티브 대학’으로 대전환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10월 17일 형남공학관 형남홀에서 ‘AX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AI Native Soongsil’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숭실대학교,
2026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 선정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서울시의 창업 지원 정책으로, 숭실대는 향후 4년간(2+2) 총 48억 원(연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2025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운영 대학 선정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숭실대학교, 2025년도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 선정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 Global-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