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게이 남성이 여자를 살해했어 이미 죽은 여성의 눈을 잔인하게 몇번이나 더 찌르고 죽이고 또 죽였어 근데 판사는 얘가 의대생이라고 사회에 나와서 세상에 [기여]를 할수있다고 판단, 전자발찌 부착을 판결내리지않았어 이래도 세상이 공평하고 평등하고 우리가 남자와 같이 공생할수있나
청소업체에 청소를 맡겼는데 분명 고양이가 있다고 창문을 열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그거 무시하고 창문열고 방충망 열어서 매트 털다 이런 사고가 난거임....창문이 열리고 그때 핀이가 나가서 떨어진거임 너무 눈물나고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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