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찻자리는 몇년을 지도상에 별로 머물던 곳 근처를 지나게 되어 즉흥적으로 방문했었어.
섬세하게 만든 케이크와 복숭아향이 감도는 녹차, 은은한 빛의 실내와 뉴에이지 음악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서 아 기분좋다 하는 마음이 퐁퐁 솟아나더라구. 특히 잔잔한 음악이 공간을 휘감는 느낌이
그렇게 하나하나 처형되다 본인 분야도 처형되고 그러는거야..어느 순간 다이소가 너무 무서워짐. 비슷한 상품 저가 양산하면서 얼마나 많은 소기업이 사라졌을까 생각해 보면 소름..경쟁력이 없으면 도태되는게 맞긴한데, 다양성도 함께 사라지고 저가의 가성비 상품과 초고가의 상품으로 양분되어
어떤 분야든 본인 고객 뒷담 공개된 장소에서 하지 마세요. 할 말이 있으면 앞에서 문제만 언급하는게 바른 태도이며 예의입니다
편들어 달라고 하고 싶은 마음
비웃고 싶은 마음 혼자 꾹 삭이세요
못난 마음 남들앞에서 보여주는 순간
바닥 드러나는건 본인일테니까
제자들을 이렇게 꼭꼭
팔로우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SNS라는 것이 혼자 떠드는 공간이긴 해도
누군가와 연결될 수 없다면 외로운 것도 사실이기에 이런 기회가 온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앞으로도 즐겁게 엑스생활을 하기 위해서 결이 맞는 분들만 팔로우 하고 싶습니다 그다지 까다로운 조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