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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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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_herlivery
여자들의 나라 허랜드에서 뉴스를 담당하는 헐리버리입니다. ‘헐리버리’는 her와 delivery를 합성한 조어로, 뉴스 헐리버리는 여성 관련 기사를 모아 전해드리는 뉴스 큐레이션입니다. 매달 15일과 말일에는 여성의제와 인물 기사를 따로 모은 큐레이션 뉴스레터가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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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헐리버리
    @_herlivery
    May 29, 2025
    기울어진 운동장은 언론지형에서도 여성들을 지우거나 도구화하고 있습니다. 헐리버리는 여성뉴스 큐레이션을 통해 여성주의 미디어 리터러시를 예민하게 벼리고자 합니다. 이 기울어진 운동장이 평평해질 때까지 함께해주십시오. 새로운 팔로어 여러분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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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헐리버리
    @_herlivery
    Jan 16, 2025
    뉴스 헐리버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저녁에 여성뉴스를 업로드하고 있으며, 매달 2회, 15일과 말일경에는 의제기사와 인물기사를 엄선해 따로 큐레이팅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헐리버리와 함께 여성주의 미디어 리터러시를 증진하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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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헐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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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6, 2025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폭력과 디지털성범죄 등 젠더폭력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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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 안전한 사회 만들겠다'…젠더폭력 처벌 강화[이재명 정부]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폭력과 디지털성범죄 등 젠더폭력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발간한 대선후보 정책 공약집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에는 회복·성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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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21, 2025
    [♀️people] 새내기 경찰관이 옥상 난간 위의 여고생을 약 1시간에 걸친 설득과 기지 발휘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주인공은 청주청원경찰서 사창지구대 김혜진 순경(27)으로 지난해 7월 입직한 1년도 안 된 새내기 경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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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는 네 맘 이해해" 수갑 '철컥'…난간 위 여고생 구한 새내기 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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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11, 2025
    그룹 뉴진스가 자신들을 성적으로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억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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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유튜버 ‘성희롱’ 소송에서 승소…법원 “2900만원 지급하라”
    From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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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21, 2025
    [인물_people] 은퇴한 '배구 황제' 김연경이 직접 구단을 창설하고 초대 감독으로 나서며 지도자로서 첫 발걸음을 내디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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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 황제' 김연경, 은퇴 후 근황 보니…"감독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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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26, 2025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와 운영자인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낸 '영상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 항고 사건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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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세연, 이제 쯔양 영상 올리면 건당 1000만원 배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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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13, 2025
    “남자는 여자가 무시할까봐, 여자는 남자가 죽일까봐 두려워한다.” 캐나다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오래전 했던 이 말은 한국 사회 현재의 젠더 위계를 적확히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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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역차별 대응 지시’라는 무책임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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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 24, 2025
    '흑백요리사' 셰프, 성차별·폭행 폭로… "심심하면 때리더라" 정지선 셰프(42)가 여성 오너 셰프로 인정받기까지 힘들었던 나날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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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선 셰프, 성차별·폭행 폭로… "국자·중식도로 엄청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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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7, 2025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 상향 및 처벌 강화법안 이른바 '김수현 방지법' 국민청원이 5만명을 돌파했다. 7일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올라온 '김수현 방지법' 청원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5만133명 동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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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상향' 국민청원… 5만명 돌파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 상향 및 처벌 강화법안에 대한 국민청원이 5만명을 돌파했다. 7일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올라온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상향' 청원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5만133명 동의를 얻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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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12, 2025
    [♀️people] 경상국립대가 불치병으로 알려진 ‘알츠하이머병’의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백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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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예방과 치료 동시에" 경상국립대, 차세대 백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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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30, 2025
    [인물_people]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 선수가 요넥스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개인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배드민턴 역사상 단일 후원 계약으로는 최대 금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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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틀콕 여제' 안세영, 요넥스와 100억 계약…배드민턴계 새 시대 개막 - 데일리스포츠한국
    [데일리스포츠한국 박세민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 선수가 요넥스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개인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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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 22, 2025
    “내란수괴 세금으로 호의호식 못하게”…‘전두환 방지법’ 발의했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전직대통령에 대해 모든 예우를 박탈하는 ‘전두환 방지법’을 대표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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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수괴 세금으로 호의호식 못하게”…‘전두환 방지법’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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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30, 2025
    사전투표소에서 만난 청년 여성들이 입을 모아 말했다. "대선후보들은 2030 여성들 덕분에 조기 대선을 치르게 됐음에도 우리가 표를 가진 유권자라는 점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 김아무개(20·여성·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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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소 앞 찜찜한 고뇌, 광장 달군 응원봉 여성들 "우리 잊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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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30, 2025
    흥미롭게도 남성들의 불만은 “거의 대부분 섹스와 연애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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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은 보이지 않는 적 대신 페미니즘을 겨눴다[책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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