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베타 기간 중 함께한 10명의 소형 크리에이터
포토카드 판매 수익 1,310,000원
크리에이터 정산 약 920,000원 (애플/구글 수수료 제외 후 순정산액)
비록 아직은 작은 숫자지만 실제 결제가 발생했고, 유의미한 데이터와 솔직한 피드백을 충분히 얻었다
무엇보다 이 구조가 작동할 수 있다는
질투심과 자격지심만큼 숨길 수 없는게 있을까
회사 다니던 시절 혼자 작곡 공부를 2년정도 하고 첫 앨범을 발매했었다.
프로도 아닌데다 많이 부족한 퀄리티였지만 혼자 a to z 만들어낸 결과물에 스스로 감격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음원사이트에 올라온 첫날, 사촌과 친구까지 5명에게 카톡으로
1/ 시대마다 돈을 버는 기회는 다르게 존재하고, 그 흐름을 일찍 타는 것이 중요하다.
"돈은 한번에 많이 버는게 중요해" 라는 엄마 말이 생각난다.
적시에 가장 유리한 기회를 잘 잡아서 "한번에" 벌어야 한다는 것.
엄마는 시댁으로부터 받은 20만원으로 셰어하우스 방 한칸에서 신혼을 시작하여,
뒤늦게 올려보는 부산 NFT 2021 (사진은 비트코인 부자친구🤟)
nft 박람회를 다녀온 후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정리해보자면
“아직 많이 초기 시장이구나”
너무나 다양한 BM들이 나왔고, 대표님들의 뜨거움에 기대감 부풀어 이틀간 잠도 잘 못잤다.
얼마나 이른 시장인지는 주변만 봐도 알 수 있는데,
표정관리를 못하던 아이.
아무리 성인이 되어 표현에 능숙해져도 이것만큼은 그 누구도 숨기지 못하나보다.
배고픔 졸림보다 숨기기 어려운 감정.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모습이라
누군가로부터 그러함을 느낄 때면 난 알아서 피하거나 외면하는 편이다.
그리고 그것은 언제나 나에게 자극제가 된다
먼저 소식을 알렸다.
“첨 만들어본 노래야. 들어봐줘^^ 별 5개도 눌러죠😅”
5명밖에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때 내가 본 별점은 4.1
한 명이 누른 가장 낮은 점수..
기억도 닿지 않을 만큼 어린 시절부터 느껴온 그의 질투심을 알기에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었다.
우리집 냉장고에 쌓인 음식에도
사업하면서 억대로 날려보고, 코인하면서 돈도 많이 잃어 보고, 올초에 메타마스크 털려서 약 8-900만원어치 정도 nft 날려보고, 루나 5배 롱 포지션 2시간도 안돼서 청산도 당해봤는데..
13만원 주고 맡긴 아주 간단한 외주 퀄리티 허접한게 왜케 아깝고 빡치는지.
비싼 밥한끼 먹었다치고 다시하자😊
엄마랑 커피 마시면서 현재 코인 투자 상황을 공유했는데☕️
비트코인 1개를 이번 하락장에 2개로 복사한 엄마..
리플 에어드랍으로 받은 송버드 지난달 매도해서 800만원정도 수익..
매매 고수임에 분명해..🤭
비코 추가로 2개 더 사려고 업비트에 오늘 입금했다고 한다..
그녀가 무서워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