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1년에 차례상을 14번 차림 그 모든걸 엄마와 내가 했고 조부모부터 작은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씩 계셨음에도 아무도 도와주러 안옴 같은 동네 살았는데도 단 한번을 일찍 온적이 없음 절하고 쳐먹고 돌아감 엄마 몸 다 망가져서 제사없애자하니 천벌받는다고 결사반대해서 결국 이혼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ㅜㅜ 이 힘든걸 ㅇㅇ이가 했다고?"
이럼 그러고는 제사 바로 없앰...ㅋ 이젠 명절에도 안모임ㅋㅋㅋㅋㅋㅋ
천벌이고 뭐고 그냥 식모 없으니까 바로 없앤게 진짜 개어이없었음
엄마는 그때 고생한것때문에 지금도 허리며 손목이며 성한 곳이 없고 수술얘기 나오는데 심지어 돈도안줌
소개팅도 예외없다면서 빨래법은 엄마한테?? 저게 한남의 실체지ㅋㅋㅋㅋ 여자한테 사주는거 싫어서 더치는 절대 못버리지만 집안일은 절대 여자가 잘알고 있고 여자가 해야하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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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해에 중딩인 나한테 다 시키길래 나도 친구집에 한 3일 도망쳐있었음 그래서 아빠가 급하게 전 사오고 국만 끓여서 차례지냈는데 친척들이 나한테 하는말
"네 엄마가 와서 해주고 갔니?"
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아니라고 국만 아빠가 끓이고 다 샀다고 하니까 기겁을 하면서 "이걸 ㅇㅇ이가?"
번역기로 저렇게 차이나가 나오려면 민중항쟁기념행사 를 한자로 쓴 뒤 중만 가운데 중으로 바꿔야됨 한국어로는 민중항쟁기념행사 어떻게 띄어쓰기를 하던 차이나 절대 안뜸
번역 오류가 아니라 일부러 저렇게 쓴거임 아예 민, 중 따로 번역해도 중은 차이나로 안나옴
진짜 ㅈㄴ음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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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보통 방에 사람 있으면 내방 같아도 일단 확인부터 하지 누가 시비부터 걸고보냐고ㅋㅋㅋㅋ 진짜 이런 한남들 다 잡아다가 초등교육부터 다시 받게 해야됨; 성인이 되면 뭐해 정신연령이 애들보다도 못한데
초딩들이라해도 코노같은곳에서 방안에 사람있으면 우선 나가서 방번호 확인함;;
저희 강아지 갔다는 소식 들은 6월 1일에
그날 대전에서 1박 2일 여행을 하느라 저가형 모텔에서 혼자 잠을 잤습니다. 2일차 계획을 취소하고 아침에 본가에 가려고 알람을 맞추고 잠에 들었는데, 새벽 4시경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더니 남성 두 명이 제가 자고 있는 방에 침입했습니다. (타래)
한번 지낼때 기본 15명 이상씩 와서 음식 무조건 20인분 이상 해야함
재료값만 해도 몇십인데 6가정이서 5만원씩 모아서 30만원 띨롱 던져주고 쳐먹기만하고 감
용돈도 다른집 아들들은 10만줄때 우린 딸이라고 5만줌 일은 내가 다햇는데;
우리집이 친척들중 제일 못사는데 꾸역꾸역 반지하에서 제사함
패리스고블 진짜 이 갈고 있을지도 모름... 커스틴은 둘째치고 사실 대표는 고블인데 자기 크루명 달고 나가서는 코레오 하나 제대로 못했는데 태도까지 문제되고 있으니 얼마나 어이없을까... 심지어 전시즌 잼리는 찢고왔고 이번에도 같은 출신 AG가 로팸이름 안달고 나가서는 개잘하고 있으니...
저 30도 거의 명절때만 줌 나머지는 다 우리집부담임 위로 고모만 4명있고 울 아빠가 막내임
20평도 안되는 반지하에서 제사지낸다고 열댓명 들어앉아서 커피한잔씩 하고 절하고 밥쳐먹고 가는데 그동안 정작 일한 나랑 엄마는 배추전 사각으로 자르고 남은 부스러기 주워먹고 했었음
인스타에서 여자가 성범죄 욕하면 너 페미냐? 페미하게 생겼다는 댓글 생김새가 어떻든 많이 달리는데
여긴 진짜 안티페미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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