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타 노인네들이 이렇게 세탁얘기 풀어놓는건,, 이게 얼굴 보고는 못해주는 말이라서 그렇다ㅠ 막 자취 시작한 청년이 세탁법을 잘 몰라서 꾸덕한 냄새를 달고 다니는데, 혹시 말 잘못꺼내면 상처받을까봐 그 말을 못하겠음... 어디서 주워읽고 세탁법 배웠으면 해서ㅠ 좋은 청년인데ㅠ
요새 젊은 사람들한테서 빨래 쉰내 많이 나는 현상엔 드럼세탁기가 보편화된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세탁과 건조 요령, 세탁기 사용 및 유지관리. 이걸 익히지 못한 상태로 자취를 시작하는데, 관리 안 된 드럼세탁기+세제 사용량 대비 헹굼 부족+실내 건조 이런 악조건이 겹쳐지며 악취로 이어지는 듯.
아이들 보면, 기질따라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습관 기르는것과 태도가 제일 중요한듯하다. 읽기와 쓰기도 습관으로 만들어주면 좋음. 국제학교는 리딩이 다지만, 리딩보다 체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체육하고 남는 에너지 리딩에 조금씩만 쏟아도 됨. 1학년 하루 15분, 2학년 하루 20분
미국이 코너에 몰린 우크라이나에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고, 그것이 강대국의 비열함인것이 명백한데, 이 영상 인용들이 저열하다. 미국이랑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나눠먹으려고 하는 중인데, 여기 대고 젤렌스키의 협상력 얘기라니. 총든 강도에 맨손으로 맞서는 사람 보고 호신술 평가하는 수준.
왐마 그래서 소녀가 죽었다잖아ㅠㅠㅠ
"교사가 소녀를 "더럽다"고 비난하며 교실에서 내쫓았다. 극도의 수치심을 느낀 소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어머니는 "첫 월경이라서 생리대를 준비해가지 못했다"고 눈물을 터뜨렸다."
와 속상해서 눈물나네..
정말 정치인이 해야할일을 했다.
그가 이같은 파격 행보에 나선 계기는 지난 2019년 케냐의 14세 소녀 자살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소녀는 학교에서 첫 월경을 경험했고, 교복에 묻은 피를 본 학교 교사가 소녀를 "더럽다"고 비난하며 교실에서 내쫓았다.
fnnews.com/news/202303100…
머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