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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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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ekctu
일하는 사람들의 든든한 우산, 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식 트위터입니다. /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 Official tweets (kct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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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Jun 13, 2022
    <민주노총 SNS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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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Jan 15, 2025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던 딱 다섯 글자. 드디어 그것이 현실로 되었습니다. 모두가 헌정 사상 초유의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이 모이지 않았다면 불가능했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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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Apr 4, 2025
    근데 감사한 것과는 별개로. 솔직히 우리 민주노총, 이번에 쫌 멋있긴 했던 것 같습….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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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Jan 5, 2025
    민주노총은 길이 막히면 길을 내요. 날이 추우면 몇년동안 쳐박아둔 은박담요를 꺼내죠. 그리고 눈이 오면 눈사람을 만듭니다.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주노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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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Apr 4, 2025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고, 광장을 지키고, 스스로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주노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을 연 것도, 광장을 만들어낸 것도, 우리의 삶과 내일을 지켜낸 것도 여러분입니다. 이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 넓은 광장으로 향하는 길을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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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Jan 3, 2025
    밤이 되고 기온이 떨어지고 있지만 한남동 관저 앞에 모인 민주노총은 지치지 않습니다. 곧 응원봉을 들고 달려와 줄 우리의 ‘동지’들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을 체포하고 더 좋은 세계를 향해 길을 내는 투쟁에 함께 해주세요.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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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Dec 23, 2024
    지난 19일 남태령에서 연행되신 조합원들은 무사히 석방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받았습니다. 걱정해주신 많은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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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⁷
    @dokkaebi______
    Dec 22, 2024
    이 두 분 소식이 없다. 오후 2시에 알려주신다고 했던 거 같은데 기사도 없고 검색해도 다들 걱정하는 글들뿐. 다들 무사하십니까 소식 좀 알려주세요 @ekc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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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Dec 22, 2024
    이제 남태령에 막혀있던 농민들이 도심으로의 걸음을 다시 뗍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준 시민분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주노총도 남태령에서 한남동 관저로 이동합니다. 한남동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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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Dec 12, 2024
    <긴급공지>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2시 예정되어있던 집회 이후 행진의 목적지를 ‘국힘 당사 앞’ 에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으로 변경합니다.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국민여러분,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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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Dec 21, 2024
    민주노총은 오늘도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온몸이 덜덜 떨리는 추운 날씨이지만, 윤석열 체포, 구속을 외치는 이곳 광화문 앞은 뜨거운 열기가 가득합니다. 윤석열 탄핵, 구속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낼 때까지, 이 열기는 절대로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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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lisamsajum
    Dec 21, 2024
    오늘도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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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Jan 9, 2025
    약간 뒷북 같은 해명일수는 있겠습니다만.. 민주노총 창고에서 챙겨간 은박담요는 소량이었고, 당시 시민분께서 1만개 정도 은박담요를 새로 주문하여 보내주셨다는 사실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로서는 상당히 재밌고 흥미로운 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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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갯
    @FF14_forget
    Jan 3, 2025
    사람들 다들 쓰고있는 은박담요 뭔가 햇는데 민주노총이 주문 잘못해서 몇년째 창고에서 썩고잇다며 무나중이엌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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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Jan 3, 2025
    밤을 새워 함께하고 있는 동지들께 감사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무대를 바라보고 왼쪽에 있는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동지들에게 몸을 녹일 공간과 화장실을 제공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수도회에 역시 감사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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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Dec 9, 2024
    민주노총이 윤석열 탄핵의 선봉이 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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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 멍멍이 ✌가을✌️🕯️
    @urmybliss1001
    Dec 8, 2024
    멋진 모습 보시라고 영상 잘라왔어요. (경찰들이 앞뒤로 꽉꽉 막고 있어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태) "앞쪽에 앉아계신 민주노총, 공공운수 조합원 동지들 전부 다 일어나주십시오.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경찰에게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길을 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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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ekctu
    Jan 3, 2025
    “멈추지 않을게 몇 번 이라도 외칠게. 믿을 수 없도록 멀어도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민주노총의 가장 소중한 빛’, 동지들과 함께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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