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국을 담기 위해 아프리카로 갑니다.
17년 95개국을 담았고 이제 아프리카에서 100개국에 도달하려고 합니다.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에 동참하실 수 있는 텀블벅 프로젝트가 오픈됐습니다. 작품 소장부터 굿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하실 수 있으니 함께해주시라!
tumblbug.com/africa100
우리 젊고 어린 친구들.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빈둥대는' 하루를 소중히 여기세요. 인생을, 하루를 낭비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런 날을 가지려고 해도 가지기 어려워요. 늘 쫓기듯 살죠. 그러니 지금의 그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날도 즐겨요. 그건 낭비가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