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갖자기 왜.... ㅠㅠ 지금 생각하면 진짜 개민폐인 거 아는데 저때 초2엿고 살면서 처음은 아니겟지만 제 기억으로는 처음이엇던 토를 등교하자마자 계속 해서 너무 무서워서 아빠 이름도 안 나오고 그냥 아빠여.... 아빠 아빠요.... 하고 울어서 아저씨들이 아빠 빨리 나오라고 햇던 거애요 ㅠ
원래 아빠랑 다른 아저씨 둘만 쓰는 방?이라 바로 아빠가 받앗는데 저때 거기서 회의하고 밥도 먹고 잇어서 아저씨들이 우루루 모여잇엇다고 알려줬어요..... 아빠가 집 와서 아빠 아닌 사람이 받으면 아빠 이름 말하라구 그러면 바꿔준다고 무서워도 말해야 댄다고 연습시켯어요 지금은안저럽니다....
누가봐도 한국인인 행색으로 들어가서 아라아라 곤니찌와~~ 일본어 읽을 수 있어서 들어왔다데스~ 하면서 직원이 눈치줘도 씹고 음흠흠~~🎶오이시이데스네!! 사이코사이코! ㅇㅈㄹ떨어도 교토인이니까 직접 나가달란말안하고 막 대충 오늘 달이 예쁘네요(나가달란뜻)이럴거란말임 그럼 하이!!소데스네
아 안동에서 택시타서
저희 놀러왔어염~>< 했더니
여자셋이잖아요 이래 오면 안되지!!!
이러시길래 왜여?햇더니
다음에는 한 명이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차를 얻어타래
그래서 아... 네... 했더니
그리고 여행이 끝나면 이천휴게소 즈음에 대충 음식같은걸로 시비를 털고 헤어지래
아... 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