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팬덤들이 자꾸 표절 얘기 끌고 오는지 알겠는데
케이팝에서 순수 창작물은 없습니다 !
이미 존재했던 작품(소재)을 현재 유행하며 본인들이 추구하는 컨셉에 맞게 조절하고 구현해내는게 소속사의 역량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들을 지적하면 끝도 없이 기존 레퍼런스가 나오게 되는거죠.
러브 트리거의 OST, ‘이게 사랑일리 없잖아!‘ 는 스스로가 미연시 공략 대상이라는 것을 인지 하지 못한 캐릭터들이 전학 온 전학생이자 주인공으로부터 계속 되는 관심과 호의에 이질감을 느끼며 정녕 이게 사랑이 맞는지 혼란이 섞인 설렘을 겪는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youtu.be/RA5u_SMXb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