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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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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한테 이런 거 물어보면 실례일지 모르겠는데 성형 많이 해?” 라는 말을 일본 와서 976157297번째 들은 저의 오늘의 대답은 “완전 실례. 저한테 사과하세요.” 였습니다.
- 애플스토어 담당자 은근히 반말 싸대길래 여기 고객한테 반말해도 되는 곳이야? 했더니 개당황빨면서 지금 같은 분위기는 된다고 서로 반말도 하고 그런데서 아 그래? 하고 계속 반말했다 미친 지랄 깝싸네 ㅎㅎ 그러곤 급 공손해짐 ㅋㅋㅋㅋ
- 자기가 앞으로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는 사람일수록 경제적 안정을 먼저 달성해두면 나중에 뭔가 하고 싶은 게 생길 때나 여전히 잘 모르겠을 때나 어느 쪽이든 몸과 마음이 둘 다 편해지는 거 같음
- 남자가 밥하고 빨래할 줄만 알면 됐지 대학까지 뭣하러 가나 모르겠다
- 충격소식 : 브뤼셀에서 먹은 벨기에 와플보다 청계천 와플반트와 루미네신주쿠 미스터와플에서 먹은 벨기에 와플이 더 맛있어 역시 음식은 아시안이 잘 해
- 블로그 이웃분이 캡틴마블 보고 나서 “이걸 페미니즘이 아니라고 말하려면 잘 모르겠다 대가리 두드리면 맑은 소리 날 듯”이라고 적어놔서 며칠째 웃고 있다
- 모든 인생의 결정은 정말 그때 그때 타이밍과 상황이 다임
- 기쁘니까 자랑 1개만 하게 해줘 이번달 상여 받았는데 첫 직장(한국, 박봉이었음) 연봉만큼 나왔어
- 열심히 산다는 게 힘들게 산다는 것과 같은 뜻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