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수준의 사회성은 갖추지만, 사교활동은... 글쎄올시다 싶을때가 많다.
아무래도 여태 봐온 친목/사교 장소등등에서 보고겪은게 음주강요라던가, 잘못된거 항의하면 그리된 네 잘못도 있으니 쌤쌤이다(!), 딱히 내키지 않는거 억지로 시킨다거나 등등... 그나마 개발자 네트워킹류에서는 별다른 트러블이 없어서 사회성 감각 유지라도 하는거 아닐까의 분석이.
@analoggreen@hackers.pub · 12 following · 18 followers
안녕하세요, JAVA 맛없어요, 먹지 마세요.
노가다중.
교양수준의 사회성은 갖추지만, 사교활동은... 글쎄올시다 싶을때가 많다.
아무래도 여태 봐온 친목/사교 장소등등에서 보고겪은게 음주강요라던가, 잘못된거 항의하면 그리된 네 잘못도 있으니 쌤쌤이다(!), 딱히 내키지 않는거 억지로 시킨다거나 등등... 그나마 개발자 네트워킹류에서는 별다른 트러블이 없어서 사회성 감각 유지라도 하는거 아닐까의 분석이.
오~래 오~래 격조했습니다. 기존에 만들던 건 홀드해둔지가 오래되었네요.
뭘 만들지 고민하다 요즈음 가족이 주식에 관심이 많아서, 유튜버들이 ai 돌리는 거 같은 의심이 좀 들어서 (?)
'그럴 거면 나도 만들어봐야지' 하며 웹페이지를 하나 만들어봤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으니 써봐야지 하고 일단 vercel로 배포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론 모님께서 연말에 추천하신 오라클 클라우드로 넘어갈까 하고 있네요.
기능이 많은 것도 아니라, 들어와 보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할 거 같아요!
MarketRadar https://marketradar-omega.vercel.app/
성현의 말씀대로 영문으로 자료를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
QT? 내가 알던 그 QT?! 진짜냐?
n년 전 들었던 개발 괴담.
스택오버플로우는 아닌데, 어느 개발 포럼인지 커뮤에서 (아마도)댓글-댓댓글로 주고받은후 자신이 힘들게 찾았으니 다른 사람도 똑같은 과정을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그 흔적을 지우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라...
그거랑 비슷한 골자가 지금 (/입막)
그리고 최근에 버전 관리툴 이전 시대 실화기반 괴담을 하나 수집했습니다.
알고 싶지 않았어요.
n년 전 들었던 개발 괴담.
스택오버플로우는 아닌데, 어느 개발 포럼인지 커뮤에서 (아마도)댓글-댓댓글로 주고받은후 자신이 힘들게 찾았으니 다른 사람도 똑같은 과정을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그 흔적을 지우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라...
그거랑 비슷한 골자가 지금 (/입막)
주식차트는... 들여다보고 판단 할 기반이 너무 없어서 저는 그냥 전문가 일임형 ISA로나.
예적금 만기된것들 죄다 들이붓는중.
영어 시험 점수. 이거에 덜미 잡히지 않는날이 언제 오는건지. (/먼산)
그래 결정했다. 내일 점심은 육회다. 육회를 먹자.
게임할 때
언어 설정에 들어가봤는데
Korean 이 있는데 옆에 '한국인' 이라고 적혀있으면 일단 모든 희망을 내려놓아야한다..
저녁 먹음. -> 식사직후 산책을 좀 해야 할텐데 -> 나가기 싫다 -> 배둘레 햄을 본다. -> 어기적 거리며 오늘도 산책을 하고자 한다.
파닭이 먹고 싶고, 영양은 맞춰야 할텐데로 잔머리 굴린 결과 -> 쌈 배추에 파닭을 싸먹는다.
안드로이드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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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omium 이슈 트래커의 버그 보고서* 를 통해 *안드로이드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가 처음으로 공개됨
- 유출된 스크린샷은 *HP Elite Dragonfly 13.5 Chromebook* 에서 촬영되었으며, *Aluminum OS(ALOS)* 라는 코드명과 Android 16 버전이 확인됨
- 새 인터페이스는 *대형 화면에 최적화된 상태 표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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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235&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어째서 다들 노동자가 아니라 사용자에게 이입하는 걸까…?
공부하기 싫다. (하고 있다는 소리다)
꾸러기 팀원, 오늘 사람 하나 기절초풍시키는 업적작 할 뻔 했지만 내가 옆에 살짝 나서서 대차게 실패.
조금도 방심불가.
즐겁...다?
WSL에 때려넣을수 없는건 그냥 윈도우에서 굴리는수밖에 없지만, 어지간한건 다 정비됐으니 별 상관없나?
즐겁...다?
자신의 사이트에 게시하고, 다른 곳에 동시 배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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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SE(Publish on your Own Site, Syndicate Elsewhere)* 는 개인 사이트에 먼저 게시한 뒤, 소셜미디어 등 외부 플랫폼에 복제본이나 링크를 배포하는 *콘텐츠 자율 배포 방식*
- 이 방식은 *콘텐츠 소유권과 원본 URL* 을 유지하면서도, *친구나 팔로워가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접근* 할 수 있게 함
- PO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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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52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아무튼 자러
이번 취업은 운이 좋긴 했어도...
(내가 그리 오래 산 사람은 아니지만)정말 역대급으로 힘들었다. 백엔드 n년차도 이렇게 고난이도 취업견문록을 찍었는데, 다른 파트들은 (/옆눈)
@analoggreenMTG 사이트의 다른 것들도 주욱 봤습니다. 황홀하군요!
@hyaline AI이미지같긴한데, 이색적인 이미지로만 소비하면 킬링타임으로는 나쁘지 않을거 같더군요. 진짜로 믿는 사람이 있으면... 좀 난감해지겠지만서도.
엄청 생소한걸 찾아냈다. https://wackyfoki.com/recipe/hLK6ihZcwkZ3tlxvtlEI
늦게나마 방바닥을 끈끈이 롤러로라도 쓸었다. 그리고 쓰레기 2뭉치 내다버림.
일단 차를 마시자.
운동.저녁
와이드 스쿼트 65 벽짚고 푸쉬업 75
(기록이 누락된건 비공식이라 치고)
운동.저녁
와이드 스쿼트 100
의사쌤이 살 빼라고 하면 슬슬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때지만 할머니께서 살 빼라고 하시는 거면 당장 식단 시작하고 총력전 해야함
레드햇에서 레드햇
나눠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개발실 괴담(?) 경험편/귓동냥편으로 정리 및 수집을 해볼까?
교수버튜버가 말해주는 컴공과 학생 진로와 이모저모
온갖 CSE 떡밥을 총망라 했습니다. 무려 1시간짜리 영상! 슬라이드도 설명에 링크 걸어놨어요.
반박은 버튜버영상으로 받습니다. 농담이구요, 많은 분들이 같이 논의 가능 하도록 댓글로 달아주세요
외부 미팅용 간이자료 마저 하면서 설거지도 좀.
내가 해냄. 이번꺼는... 노가다가 왜 이리 날것인가에 대하여.
와이드 스쿼트를 해도 어느 각도/움직임에서 부족했는데, 기상직후 루틴 목록을 대대적으로 손봤더니만 확실히 효과는 있어보인다.
보고계십니까, 사범님. 스트레칭 조금씩이라도 해둬야 한다라 듣던 학생은 어른되고도 그 말씀 유지중입니다. (읭?)
운동기록 타래.
(미기록은 과감히 넘기)
운동.저녁
와이드 스쿼트 60 벽짚고 푸쉬업 70
운동.저녁
와이드 스쿼트 65 벽짚고 푸쉬업 75
블스 섹계 문제.....딱 블스가 선두라 먼저 당하는 거지 이제 대 AI 시대엔 신규 런칭하는 모든 sns의 시험이 될 걸....ㅠㅠ
운동기록 타래.
(미기록은 과감히 넘기)
운동.저녁
와이드 스쿼트 60 벽짚고 푸쉬업 70
하나 해치웠다 (뭐를?)
잠시 바람이라도 쐬러 산책을.
하나 해치웠다 (뭐를?)
대충 1달 반정도의 삽질의 근본에 있는것들 직간접적인 증거들 다 모아뒀다가 장급에게도 이메일로 박제해야지. 내가 일을 안/못 하는게 아니라, 일을 못하게 각종 부비트랩이 있었대도요.
집에서 고기 좀 먹고싶소 하던중 떠올랐다. 집에서 요리 못한지 N달 여파로 냉동실 재고 상태가.
당장 냉장 해동 들어가자.
우울해서(?) 단백질바 샀다.
(뭔 소리야?)
낮에 산책하고 오기야 했는데, 저녁에 또 비가 쏟아짐.
에휴.
일단 산책을 나가자.
성심당 튀소는 특이한걸로 한번 체험해봐도 나쁘지는 않고, 개인적으로 명란바게트. 절대로 명란바게트.
일단 하나 해치우긴 했다. 산책 좀 하고서 마저 생각해보는걸로 해야겠다.
자고나서 문장 4줄만 더 정제해서 조립하면 해방은 아니고, 하나는 해치우겠네. 일단 자자.
이상한 발견. 롤 케이크를 포크로 잘라먹지 않고, (위생장갑끼고)주먹밥처럼 핑거푸드처럼 우적거리니 이게 더 맛있음. 일단 크림이랑 시트 부분이 밀착되서 입에 들어가는것고 있고.
MTG @analoggreen@hackers.pub
어린 시절 친척동생이 복통을 호소하자, 주변 어른들이 당황하는 사이 직접 동생을 안고 병원으로 향했던 경험담입니다. 과식으로 인한 복통이라는 진단을 받았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했던 당시 상황을 회상합니다. 이제는 전역한 동생과의 추억을 안주 삼아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게 된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Read more →산책 할 시간이 왔다는 너무 수동적이니 내가 산책으로 가겠다.
일단 산책을 나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