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lbgl gwyng 적용 완료. 혹시 이벤트 상세 화면 한번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bgl gwyng
@bgl@hackers.pub · 104 following · 129 followers
GitHub
- @bglgwyng
@kodingwarriorJaeyeol Lee 잘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리 이제 9개 남음 ㄷㄷ
@kodingwarriorJaeyeol Lee moim에서 신청자 목록 전부를 볼 방법이 있나요?
I've wanted to build a mixed-script Korean input method for more than ten years, and I finally started building it.
The project is called Bibim. Korean, Japanese, and Chinese share a lot of Sino-derived words written with Chinese characters, even when the readings differ. Bibim uses those characters as the bridge: if you're writing Japanese and can't remember the Japanese reading of 博物館 (“museum”), you can type the Korean reading (bangmulgwan) instead, and it will recover the characters for you.
I finished the design doc today. If you're into CJK writing systems, East Asian languages, or input method development, I'd love feedback.
왜 VS Code/LSP는 심볼에 대한 레퍼런스는 쿼리할수 있으면서, 모듈(파일)에 대한 레퍼런스는 쿼리하지 못 하는걸까. 가끔 필요할때 엄청 답답하다.
잉 그동안 tree-sitter-streaming-markdown 만들고 있었는데?!
bgl gwyng shared the below article:
자기소개
Dalinaum @dalinaum@hackers.pub
피처 폰부터 Android까지 모바일 개발의 변천사를 거쳐 현재 Kotlin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숙련된 개발자의 진솔한 기록입니다. 기술적 커리어에 대한 깊은 고민과 더불어 영화, 게임, 자동차 드리프트 등 다채로운 취미를 즐기는 저자의 입체적인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오랜 실무 경험을 가진 개발자의 인간적인 면모와 삶의 궤적을 통해 독특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ad more →Hello! I'm Hong Minhee (洪 民憙), an open source software engineer in my late 30s, living in Seoul, Korea. I'm bisexual and non-binary (they/them), and an enthusiastic advocate of free/open source software and the fediverse.
I work full-time on @fedifyFedify: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an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in TypeScript, funded by
@sovtechfundSovereign Tech Agency. I'm also the creator of @holloHollo
, a single-user ActivityPub microblog;
@botkitBotKit by Fedify
, an ActivityPub bot framework; Hackers' Pub, a fediverse platform for software developers; and LogTape, a logging library for JavaScript and TypeScript.
I have a long interest in East Asian languages (CJK) and Unicode. I post mostly in English here, though occasionally in Japanese or in mixed-script Korean (國漢文混用體), a traditional writing style that interleaves Chinese characters with the native Korean alphabet. Wanting to write in that style was actually one of the reasons I joined the fediverse. Feel free to talk to me in English, Korean, Japanese, or even Literary Chinese!
安寧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30代 後半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洪民憙입니다. 兩性愛者(bisexual)이자 논바이너리(non-binary)이며, 自由·오픈 소스 소프트웨어(F/OSS)와 聯合宇宙(fediverse)의 熱烈한 支持者이기도 합니다.
STF(
@sovtechfundSovereign Tech Agency)의 支援을 받아 TypeScript用 ActivityPub 서버 프레임워크 @fedifyFedify: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開發에 專業으로 任하고 있습니다. 그 外에도 싱글 유저用 ActivityPub 마이크로블로그
@holloHollo
, ActivityPub 봇 프레임워크
@botkitBotKit by Fedify
, 소프트웨어 開發者를 위한 聯合宇宙 플랫폼 Hackers' Pub, JavaScript·TypeScript用 로깅 라이브러리 LogTape 等의 製作者이기도 합니다.
東아시아 言語(이른바 CJK)와 Unicode에도 關心이 많습니다. 이 計定에서는 主로 英語로 포스팅하지만, 때때로 日本語나 國漢文混用體 韓國語로도 씁니다. 聯合宇宙에 오게 된 動機 中 하나가 바로 國漢文混用體로 글을 쓰고 싶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韓國語, 英語, 日本語, 아니면 漢文으로도 말을 걸어주세요!
@bglbgl gwyng 오… 혹시 Haskell로 만드시나요? 그리고 takt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넵 아마 Haskell로 만들거 같습니다. takt는 독일어로 '박자를 맞추다'라는 뜻입니다. 파일들이 뒤처지지 않게 해준단 의미입니다. 실제로 takt time이라고 제조 공정에서도 쓰이는 용어더라고요. 클로드한테 언어의 천재라고 응원(가스라이팅?)해서 알아낸 단어입니다.
만들어지면 국한문혼용 README.ko-Kore.md 문서로부터 Seonbi로 한글전용 README.ko-KR.md 문서를 만드는 식으로 쓸 수 있겠군…!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빨리 숙제끝내고 착수하겠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설계가 까다로워서(lock파일을 어떻게 만들어야 좋을지 잘 모르겠음) 혹시 좋은 아이디어 생각나면 알려주세요!
takt라는 소프트웨어를 구상중인데, 대충 어떤 거냐면. 레포에서 소스 코드는 아닌데, 그렇다고 빌드 결과물도 아닌 애매한 무언가들이 있단 말이지. 대표적으로는 README의 번역본 등이 있다. 원본은 소스 코드지만 번역본은 원본으로부터 유도되는, LLM으로 자동으로 생성할수 있는 무언가이다. 근데 그렇다고 빌드 결과물이라고 보기엔 애매하다. 빌드 결과물이면 재현 가능하고, 그래서 레포에서 뺄수 있어야하는데 그건 아니니까. 번역본을 자동으로 생성하더라도 레포엔 함께 커밋되어야 한다.
여기서 takt는 저런 애매한 녀석들을 위한 make 역할을 한다. Makefile처럼 Taktfile을 만들고, Taktfile에 의존성을 써놓으면 현재 up-to-date가 아닌 파일들을 추려낼수 있다(최신임을 마킹하는 일종의 Taktfile.lock 같은게 필요할 듯 하다). 그리고 그 파일들을 업데이트하면 되는 것이다. 번역 외에도 여러 용도로 쓸수 있을걸로 기대한다.
신청하고 입금까지 완료함! 이제 남은 건 저 날 가서 재밌게 듣는 것뿐 후후
자리 이제 9개 남음 ㄷㄷ
최근에 개발환경에 Nix flake 도입하고 맨땅 헤딩중인데 닉스안쓰닉 가고싶슴….
@dongodb 오세요~ Nix 디코에서 짜치는 질문을 많이 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맨땅 헤딩에 짜치는 질문들이 많아 나와서 힘들었어요.
Nix 써보려다가 나 같은 뉴비에겐 너무 마니악한 것 같아서 그만 뒀는데, 일정 확인하고 되면 참석해봐야겠다!
Hackers Pub Workshop : "Nix, 왜 안쓰닉?"
Hackers' Pub workshop : 'Nix, 왜 안 쓰닉?"
Nix의 입문을 돕고, Nix가 다른 패키지 매니저/빌드 시스템과 어떻게 다른지, Nix만의 잠재력이 어떤게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세션 개요
- 우리가 패키지 매니저/빌드 시스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00:00)
- Nix에 대한 흔한 오해들 (10:00)
- Nix = Nix Store + Nix Lang + NixOS (20:00)
- Nix Store와 Derivation의 이해(실습 포함) (30:00)
- Nix 언어만의 패턴과 그에 대한 변명 (60:00)
- NixOS 및 그 외의 Nix 기반의 시스템 소개 (80:00)
- Nix가 그리는 미래 (90:00)
“환경 설정, 이제 '설치'하지 말고 '선언'하세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혹은 새 노트북을 세팅할 때마다 반복되는 의존성 지옥에 지치지 않으셨나요?
brew, asdf, mise 같은 훌륭한 도구들이 있지만, 여전히 "내 로컬 환경"과 "팀원의 환경", 그리고 "CI/배포 환경" 사이의 미묘한 차이는 우리를 괴롭힙니다.
Nix는 이 파편화된 환경을 단 하나의 '코드'로 통합합니다.
단순히 언어 버전을 맞추는 수준을 넘어, 라이브러리부터 시스템 설정까지 모든 것을 재현 가능하게(Reproducible) 만듭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Nix가 왜 현대 개발 생태계에서 가장 강력한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지, 그 실체와 잠재력을 가감 없이 파헤쳐 봅니다.
:dart: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Nix 좋다던데…” 소문만 듣고 문턱에서 망설였던 분
- Nix 도대체 뭐가 좋은지 따지고 싶으신 분
- 프로젝트마다 복잡한 의존성 때문에 환경이 꼬여서 고생해본 분
- Docker는 너무 무겁고, 기존 패키지 매니저는 불안전하다고 느끼는 분
- 내 개발 환경 전체를 Git으로 관리하고 언제든 복구하고 싶은 분
📅 2026-04-19 14:00 — 18:00 (GMT+9)
Organized by: @bgl@hackers.pub

Hackers Pub Workshop : "Nix, 왜 안쓰닉?" — Hackers' Pub (@hackerspub@moim.live)
# Hackers' Pub workshop : 'Nix, 왜 안 쓰닉?" Nix의 입문을 돕고, Nix가 다른 패키지 매니저/빌드 시스템과 어떻게 다른지, Nix만의 잠재력이 어떤게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 세션 개요 - 우리가 패키지 매니저/빌드 시스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00:00) - Nix에 대한 흔한 오해들 (10:00) - Nix = Nix Store + Nix Lang + NixOS (20:00) - Nix Store와 Derivation의 이해(실습 포함) (30:00) - Nix 언어만의 패턴과 그에 대한 변명 (60:00) - NixOS 및 그 외의 Nix 기반의 시스템 소개 (80:00) - Nix가 그리는 미래 (90:00) ### “환경 설정, 이제 '설치'하지 말고 '선언'하세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혹은 새 노트북을 세팅할 때마다 반복되는 의존성 지옥에 지치지 않으셨나요? brew, asdf, mise 같은 훌륭한 도구들이 있지만, 여전히 "내 로컬 환경"과 "팀원의 환경", 그리고 "CI/배포 환경" 사이의 미묘한 차이는 우리를 괴롭힙니다. ### Nix는 이 파편화된 환경을 단 하나의 '코드'로 통합합니다. 단순히 언어 버전을 맞추는 수준을 넘어, 라이브러리부터 시스템 설정까지 모든 것을 재현 가능하게(Reproducible) 만듭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Nix가 왜 현대 개발 생태계에서 가장 강력한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지, 그 실체와 잠재력을 가감 없이 파헤쳐 봅니다. ### :dart: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Nix 좋다던데…” 소문만 듣고 문턱에서 망설였던 분 - Nix 도대체 뭐가 좋은지 따지고 싶으신 분 - 프로젝트마다 복잡한 의존성 때문에 환경이 꼬여서 고생해본 분 - Docker는 너무 무겁고, 기존 패키지 매니저는 불안전하다고 느끼는 분 - 내 개발 환경 전체를 Git으로 관리하고 언제든 복구하고 싶은 분
moim.live
Link author:
Hackers' Pub@hackerspub@moim.live
@hackerspubHackers' Pub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많관부~
@bglbgl gwyng 님께 Nix를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참석합니다!
Hackers Pub Workshop : "Nix, 왜 안쓰닉?"
Hackers' Pub workshop : 'Nix, 왜 안 쓰닉?"
Nix의 입문을 돕고, Nix가 다른 패키지 매니저/빌드 시스템과 어떻게 다른지, Nix만의 잠재력이 어떤게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세션 개요
- 우리가 패키지 매니저/빌드 시스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00:00)
- Nix에 대한 흔한 오해들 (10:00)
- Nix = Nix Store + Nix Lang + NixOS (20:00)
- Nix Store와 Derivation의 이해(실습 포함) (30:00)
- Nix 언어만의 패턴과 그에 대한 변명 (60:00)
- NixOS 및 그 외의 Nix 기반의 시스템 소개 (80:00)
- Nix가 그리는 미래 (90:00)
“환경 설정, 이제 '설치'하지 말고 '선언'하세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혹은 새 노트북을 세팅할 때마다 반복되는 의존성 지옥에 지치지 않으셨나요?
brew, asdf, mise 같은 훌륭한 도구들이 있지만, 여전히 "내 로컬 환경"과 "팀원의 환경", 그리고 "CI/배포 환경" 사이의 미묘한 차이는 우리를 괴롭힙니다.
Nix는 이 파편화된 환경을 단 하나의 '코드'로 통합합니다.
단순히 언어 버전을 맞추는 수준을 넘어, 라이브러리부터 시스템 설정까지 모든 것을 재현 가능하게(Reproducible) 만듭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Nix가 왜 현대 개발 생태계에서 가장 강력한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지, 그 실체와 잠재력을 가감 없이 파헤쳐 봅니다.
:dart: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Nix 좋다던데…” 소문만 듣고 문턱에서 망설였던 분
- Nix 도대체 뭐가 좋은지 따지고 싶으신 분
- 프로젝트마다 복잡한 의존성 때문에 환경이 꼬여서 고생해본 분
- Docker는 너무 무겁고, 기존 패키지 매니저는 불안전하다고 느끼는 분
- 내 개발 환경 전체를 Git으로 관리하고 언제든 복구하고 싶은 분
📅 2026-04-19 14:00 — 18:00 (GMT+9)
Organized by: @bgl@hackers.pub

Hackers Pub Workshop : "Nix, 왜 안쓰닉?" — Hackers' Pub (@hackerspub@moim.live)
# Hackers' Pub workshop : 'Nix, 왜 안 쓰닉?" Nix의 입문을 돕고, Nix가 다른 패키지 매니저/빌드 시스템과 어떻게 다른지, Nix만의 잠재력이 어떤게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 세션 개요 - 우리가 패키지 매니저/빌드 시스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00:00) - Nix에 대한 흔한 오해들 (10:00) - Nix = Nix Store + Nix Lang + NixOS (20:00) - Nix Store와 Derivation의 이해(실습 포함) (30:00) - Nix 언어만의 패턴과 그에 대한 변명 (60:00) - NixOS 및 그 외의 Nix 기반의 시스템 소개 (80:00) - Nix가 그리는 미래 (90:00) ### “환경 설정, 이제 '설치'하지 말고 '선언'하세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혹은 새 노트북을 세팅할 때마다 반복되는 의존성 지옥에 지치지 않으셨나요? brew, asdf, mise 같은 훌륭한 도구들이 있지만, 여전히 "내 로컬 환경"과 "팀원의 환경", 그리고 "CI/배포 환경" 사이의 미묘한 차이는 우리를 괴롭힙니다. ### Nix는 이 파편화된 환경을 단 하나의 '코드'로 통합합니다. 단순히 언어 버전을 맞추는 수준을 넘어, 라이브러리부터 시스템 설정까지 모든 것을 재현 가능하게(Reproducible) 만듭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Nix가 왜 현대 개발 생태계에서 가장 강력한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지, 그 실체와 잠재력을 가감 없이 파헤쳐 봅니다. ### :dart: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Nix 좋다던데…” 소문만 듣고 문턱에서 망설였던 분 - Nix 도대체 뭐가 좋은지 따지고 싶으신 분 - 프로젝트마다 복잡한 의존성 때문에 환경이 꼬여서 고생해본 분 - Docker는 너무 무겁고, 기존 패키지 매니저는 불안전하다고 느끼는 분 - 내 개발 환경 전체를 Git으로 관리하고 언제든 복구하고 싶은 분
moim.live
Link author:
Hackers' Pub@hackerspub@moim.live
컴파흴러, 아희의 새로운 산업 표준이 됩니다! 아희 코드를 컴파흴하세요!! 더 이상 아희아희조차 천천히 굴러가게 두지 마세요!!! 아희 성능의 극극한을 체험하세요!!!! 어느때보다빠른아희로쉴새없이노동하세요!!!!!
요즘 'A란 문제가 있군... 그러면 Solution(A)란 프로그램을 만들어야지. 여러분 제가 만든 Solution(A)를 쓰세요~' 이런 방식의 접근이 너무 많다. 좀더 시간을 들여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알고보면 A = B + C라던가 그런거라고..
zat을 좀 고쳤습니다. 디렉토리 요약과 지원하지 않은 확장자에 대한 cat으로의 fallback을 제거했습니다. 대신 exitcode 1를 뱉게 해서 타 UNIX 툴과의 조합성을 개선했습니다. 가령 디렉토리 요약은 이제 다음과 같이 할수 있습니다.
fd -t f -x sh -c 'echo "## {}" && zat {}' 2>/dev/null
어차피 스크립트는 LLM이 짤테니까.. 괜찮겠죠. README.md의 새로운 프롬프트로 업데이트 하는걸 추천합니다.
@bglbgl gwyng
@kodingwarriorJaeyeol Lee 흑흑 Hackers' Pub이 아직 설무조사 만들기가 안 되네요… (보거나 참가하는 건 되는데…)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kodingwarriorJaeyeol Lee 아하?? 여태 설문조사들이 다른 연합우주에서 온거였군요. 4/11에 가서 기여해볼까 싶네요.
@bglbgl gwyng 무조건 여기저기 홍보합니다
@kodingwarriorJaeyeol Lee 여기서 설문조사로 관심있는 분이 얼마나 계신지랑 적당한 날짜을 알아본다음 moim에다 올려봐야겠군요
튜사에서 Nix 오리엔테이션을 열어볼까 생각이 드는데 수요가 있을라나
여기에도 올리는 근황: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합격했습니다 아마 가서도 전부터 만들던 연합우주 SNS를 만들지 않을까 싶어요...?
OpenClaw 인기 얻는거 보고있으면 사람들은 내용이 뭐가 됐건 기계가 자신을 위해서 하루종일 뭔가 열심히하면 그것만으로 행복해지는거 같다
어디서 돈이 줄줄 새나 했는데, 도메인 갱신 비용에서도 줄줄 새고 있음;
@kodingwarriorJaeyeol Lee 보통 한번에 여러개가 동시에 갱신되어서 그 달엔 허리가 고꾸러지지요ㅋㅋ
Hackers' Pub Android Client v1.1.0 Released!
- Added Notification polling (both for background/foreground)
- Added on-device translation using ML-kit (thanks to
@nove_b)
You can download here : https://github.com/hackers-pub/android/releases/tag/v1.1.0
페디버스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신이 되는 만큼 최대한 유지보수 관리 해 볼 예정.. 현재 일부 마스토돈 API 호환도 되고.. 근데 아직 대부분의 타 서비스에 로그인 등은 못해요! - 마스토돈으로 로그인 등 작동하는 경우도 있고 안하는 경우도 있는. 발견시마다 조금씩 마스토돈 표준(?)에 맞추는 중
목표는 마스토돈 30: 미스키 30: 자체 10: AP표준 30 으로 개발하고싶네요(?)
그래서 뭐냐고요? 서버리스 Wildebeest에서 유래한 SiliconBeest라는 소프트웨어고 역시클라우드플레어 서버리스 위에서 돌아가게 만들고 있어요!
https://github.com/SJang1/siliconbeest https://siliconbeest.sjang.dev
fd와 zat을 합치면 repomix가 되는데, 이렇게 되게하려면 zat의 기능을 오히려 약간 줄여야한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줄이는게 맞다. UNIX 철학을 체화하는게 쉽지가 않아.
[Hackers' Pub Android 비공개 테스트] Hackers Pub 여러분 안녕하세요. Google Playstore에 안드로이드 앱을 공식적으로 출시하기에 앞서, 비공개 테스터를 모집하고자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이 Hackers Pub 안드로이드 앱 출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폼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확실친 않은데 클로드가 스폰하는 경량 모델을 쓰는 서브에이전트가 zat을 쓰려다가 실수로 cat을 쓰는거 같다? 차라리 Read 툴을 쓰지. 본체는 잘쓰는데 말이야. 혹시 비슷한 현상 보신분을 알려주세요.
bgl gwyng shared the below article:
Introducing tags.pub
Evan Prodromou @evanprodromou@socialwebfoundation.org
tags.pub is a new service under development by the Social Web Foundation. It is a global hashtag server -- it lets you follow a hashtag across the Fediverse. There's lots of information on the tags.pub home page, and I (Evan) did a talk about tags.pub at FOSDEM 2026. This blog post answers some basics about tags.pub. To follow a hashtag globally, search for a user with that name at tags.pub, like <a rel="mention" class="u-url mention" href="https://tags.pub/user/example">@example</a> for the #example hashtag. Follow that account, and it will share all the […]
Read more →ISO C에는 객체(object)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 개념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같은 거랑은 상관 없고 자료형이 차지하고 있는 주소 공간의 일부분을 가리키는 말이다. 객체는 그 바이트 표현과 함께 타입이 항상 따라 다니며, union을 사용하지 않고 객체를 캐스팅만으로 다른 타입으로 재해석(reinterpret)하는 건 상당히 제한되어 있다(이게 그 악명 높은 strict aliasing 규칙이다). 다만 너무 막으면 저수준 작업을 아예 할 수 없으므로 몇 가지 예외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void*가 아무 객체로의 포인터를 담을 수 있다는 거랑, char는 암묵적으로 다른 모든 타입과 겹치는(alias) 것이 허용된다는 것 따위가 있다.
...라고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WAH 최적화를 위해 이런 저런 고려를 하던 도중 혹시나 해서 찾아 보니 여기에 한 가지 중요한 예외가 더 있었다. 함수는 객체가 아니다. 즉 함수 포인터는 void*에 담는 게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대신 서로 다른 함수 포인터 타입끼리 변환은 가능하다. 어디까지나 변환만 된다는 거지 일반적으로 다른 타입의 함수로 호출이 가능하다는 건 아니지만.
WebAssembly를 써 보신 분들은 어렴풋이 이 사실을 눈치챌 수 있었을 수도 있는데, WebAssembly에는 일반적인 객체를 담는 메모리 타입도 존재하지만 테이블이라 해서 함수 포인터(funcref) 같은 특수한 타입을 담을 수 있는 타입도 존재한다. 알고 보니 이게 특이한 결정이 아니라 ISO C에서 원래부터 허용하는 구조였다는 얘기. 나는 WebAssembly가 이 문제를 바이트 표현이 같으나 서로 타입이 다른 포인터가 존재할 수 있게 해서 해결하는 게 강제되는 줄 알았다. (이를테면 함수 번호 42가 42라는 정수로 저장된다면 42 주소로의 객체 포인터와 겹칠테니까.) 부연해 두는데 이 해결책이 틀렸다는 게 아니고, 이 해결책 말고 다른 해결책도 존재했단 말 되겠다.
여기까지는 ISO C에 한정된 얘기였고, 현실에서는 POSIX 같은 표준이 함께 지원되어야 할텐데 POSIX에서는 void*에 함수 포인터도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추가 규칙이 있다고 한다. dlsym 같은 함수가 이 규칙에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예이다. 어쨌거나 내가 생각하던 최적화는 ISO C에서 허용되는 걸로 파악했으니 해피 엔딩.
Fedify 2.1.0 is out!
The highlight of this release is onUnverifiedActivity(), a long-requested hook that lets you intercept inbound activities whose signatures couldn't be verified, instead of silently returning 401 and letting remote servers retry forever. Great for handling Delete activities from permanently gone actors.
Also new: full RFC 9421 Accept-Signature negotiation on both outbound and inbound paths, GoToSocial interoperability fixes, @fedify/mysql for MySQL/MariaDB backends, @fedify/astro for Astro integration, and fedify lookup --recurse for following reply chains.
Release notes: https://github.com/fedify-dev/fedify/discussions/642
프로그래머의 일은 배관 작업과 서류 작업이 섞여 있는데, 나처럼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배관 작업은 좋아하고 서류 작업은 싫어하다보니, 오히려 서류 작업의 많은 부분을 우아하게 자동화했다는게 재밌다.
UX 아이디어: AI 채팅에서 모델을 선택할때, enter long press를 활용하기. 가령 클로드는, 짧은 enter press는 haiku로 답변하게 하고 쭉 누르고 있으면 밑에 바가 차서 haiku -> sonnet -> opus로 바뀌게 한다.
@bglbgl gwyng 저는 괜찮은 것 같은데요? 어차피 cat도 〔캣〕으로 읽었으니까 zat도 〔잿〕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처음에 cat에서 온거란걸 캐치못하고(그건 괜찮은데), 이후에도 그걸 부정하며 잣으로 읽기를 고집하며 이상하다고 해서 속터집니다ㅋㅋ
zat 이름 센스있게 잘 지은거 같은데 동료들이 자꾸 발음이 뭐같다고 뭐라고 한다. 사실 발음을 별로 신경쓰진 않았는데 흠..
얼마나 NFT가 몰락했으면 인용에 '저 못생긴 원숭이 사진은 왜 넣은 거냐' 하는 사람들이 꽤 있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fhxmrvse6rsjxv3kcg6fntty/post/3mhd5xfzvak2j
LLM coding assistants didn't create a split between craft-lovers and make-it-go developers. They revealed one that was always there.
For craft-lovers, what's being bypassed isn't the output but the act itself. Marx called this separation from the act of production. But the alienation isn't coming from the LLM. It's coming from a market that penalizes whoever produces output more slowly.
LLM 코딩 어시스턴트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 사이의 分裂을 만든 게 아니다. 이미 있던 分裂을 드러낸 것이다.
匠人 氣質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느끼는 疎外의 源泉은 LLM이 아니다. 그들의 產出物을 더 느리게 만드는 쪽에 不利益을 주는 市場이다. Marx의 勞動 疎外論으로 이 問題를 읽어보는 새 글을 썼다.
처음부터 좋은 개발자는 하루 아침에 성을 짓는 사람이 아니고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킬 벽돌을 만드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LLM은 벽돌을 극한으로 깎는데에도 매우 유용하다.
아 이거 brew 패키징에 문제가 있는데, 제 컴퓨터엔 nix store가 설치되있어서 우연히 잘돌아갔군요. 좀만 기다려주세용..
brew install bglgwyng/tap/zat
진짜 해결했습니다. JavaScript, TypeScript, Rust, Python, Go, Java, C, C++, C#, Swift, Kotlin, Haskell 헉헉 을 지원합니다. README에 CLAUDE.md에 추가할 프롬프트도 있습니다. 넣으면 정말로 클로드가 zat과 Read툴을 적절히 용도에 맞게 잘 씁니다.
Vibe coder? 3류다. Agent Orchestrator? 2류다. Permission granter. 그것이 1류다.
예전에 만들었던 lat이 코에 점찍고 돌아왔습니다. zat이란 이름은 훑어보다라는 뜻의 일본어 ざっと (zatto)에서 따왔습니다.
CLI code outline viewer이고, zat main.ts 이렇게 하면 export 된 값들의 이름과 타입 시그니쳐 등, 코드의 인터페이스 부분에 해당하는걸 보여줍니다. 디렉토리에다가 zat src/ 해도 entry 파일들을 찾아서 적당히 잘 보여줍니다. 주로 코딩 에이전트가 쓸 것을 기대하고 만들었고, 코드 내비게이션을 할때 토큰 수를 줄이고 불필요한 정보가 컨텍스트에 미리 들어가는걸 줄여줍니다. 또 Nix 유저라면 zat 쉽게 확장해서 자기가 쓰는 언어를 지원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 이거 brew 패키징에 문제가 있는데, 제 컴퓨터엔 nix store가 설치되있어서 우연히 잘돌아갔군요. 좀만 기다려주세용..
예전에 만들었던 lat이 코에 점찍고 돌아왔습니다. zat이란 이름은 훑어보다라는 뜻의 일본어 ざっと (zatto)에서 따왔습니다.
CLI code outline viewer이고, zat main.ts 이렇게 하면 export 된 값들의 이름과 타입 시그니쳐 등, 코드의 인터페이스 부분에 해당하는걸 보여줍니다. 디렉토리에다가 zat src/ 해도 entry 파일들을 찾아서 적당히 잘 보여줍니다. 주로 코딩 에이전트가 쓸 것을 기대하고 만들었고, 코드 내비게이션을 할때 토큰 수를 줄이고 불필요한 정보가 컨텍스트에 미리 들어가는걸 줄여줍니다. 또 Nix 유저라면 zat 쉽게 확장해서 자기가 쓰는 언어를 지원하게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