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zon 문서 보고 있는데, 이것저것 생태계를 만들어놓은거보면 확실히 NLNet 펀딩을 받은건 다 이유가 있구나 싶음 https://docs.mobilizon.org/
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 697 following · 509 followers
Neovim Super villain. 풀스택 엔지니어 내지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사실상 잡부를 담당하는 사람. CLI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Hackers' Pub에서는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 Hackers' Pub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외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생태계에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 지금은 https://vim.kr / https://fedidev.kr 디스코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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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 @malkoG
Group 액터를 어떻게 취급하는지 보려고 PeerTube/Lemmy 인스턴스 기웃기웃 거렸는데, 하나는 승인제고 하나는 가입을 그냥 안 받음
Obsidian Vault에다가 Claude Code 붙여서 RAG 날먹하는 방법 있지 않을까 했는데 진짜로 있다
사이드프로젝트 욕심이 너무 많다...
Dear FOSS maintainers,
here’s a list of funding programs currently accepting proposals for maintenance work:
Codeberg: https://codeberg.org/mechko/awesome-maintainer-funding
GitHub: https://github.com/mechko/awesome-maintainer-funding
Thanks to everyone who helped crowdsource it! I’ll keep it updated, issues and PRs are very welcome :)
인터넷 속도가 느려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까 알고 싶지 않았던 것들을 알게 되는데....
Does Mobilizon currently support hosting paid events that charge a participation fee? If not, is there a roadmap for a future feature update that will make this possible?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I don't know about Mobilizon but
@linosAndré Menrath considers adding related features to the Events FEP
@silverpill
@linosAndré Menrath That's good to know! Thanks!
@kodingwarriorJaeyeol Lee You might be interested in this?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silverpill
@linosAndré Menrath oh, thanks! I didn't know that
Does Mobilizon currently support hosting paid events that charge a participation fee? If not, is there a roadmap for a future feature update that will make this possible?
Claude Code Hook으로 영어 공부하기 https://torch.vision/posts/claude-english-lecturer-hook
좋은 글
일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뀔수밖에 없다. 예전 같으면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게 시간적으로 해결못할 일이니 그냥 그대로 두거나 넘어갔다.
이제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 코딩 자체는 문제가 아니니 문제와 해결법에 더 집중 가능한 형태가 된듯
ㅋㅋㅋ 예전 같으면 넘어갔을 아주 사소한 변경을 오픈 소스에 기여하고 거창한 말을 해보았음ㅋㅋㅋ
결론적으론 뿌듯하다
팀에 Claude Code LSP 도대체 어떻게 쓸모있냐고 여러번 핑퐁 때려봤는데 결론은 지금 정도 프로젝트의 코드베이스에서는 find/grep으로 충분하다는 것....
이런 대답까지 받았다...
Honest take: LSP in Claude Code is a nice-to-have, not a game-changer
For most workflows, grep/glob is sufficient. Claude already navigates
codebases well with text-based search. The token window is large enough
that reading files directly works fine.
Where to focus the demo
Don't demo LSP as a standalone feature. Instead, frame it as:
1. Automatic diagnostics after edits — this is the most valuable part.
Claude edits a file → LSP catches type errors immediately → Claude
fixes them without running tsc. This is invisible to the user but saves
real time. Demo this.
2. Precision in ambiguous situations — show a case where grep returns
50+ matches for a common name like value or data, then LSP's
findReferences returns only the 3 semantically correct ones. This is
compelling visually.
3. Call hierarchy is unique — incomingCalls/outgoingCalls genuinely
can't be replicated by grep. Show tracing a function's impact through a
large file. Good for "should I change this function?" scenarios.
What NOT to emphasize
- Don't position it as a replacement for grep — it's not
- Don't show basic goToDefinition — grep does this fine
- Don't focus on the prompting experience — it's awkward (file, line,
character is unnatural)
One-liner pitch
"LSP gives Claude type-aware code understanding — it catches errors
after edits automatically and provides semantic precision when text
search isn't enough."
Opus가 말아주는 할루시네이션향이 살짝 들어간 Plan보다 더 퀄리티 높여서 사람이 수제로 생각해서 말아주는 Plan을 잘 작성하는 의도적인 수련을 하고 있음.
확실히 이러는 편이 생각을 좀 더 체계적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듯
https://heros-trial.vercel.app/
Hero's Trial이란 이름의 단편 웹게임을 만들었어요
모 게임에 기반한 컨셉인데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즐거울 것 같아요
한국 신규 가입 개방 안내
항상 Misskey.io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한국에서도 Misskey.io 신규 가입이 가능해졌습니다!
기본 설정에서는,
일반 게시물은 언어에 관계없이 모든 언어 타임라인에 표시되고,
미디어가 포함된 게시물과 해시태그가 붙은 게시물만 언어에 따라 각각의 타임라인에 표시됩니다.
미디어/해시태그가 타임라인에 보이지 않게 하고 싶거나,
일본어 게시물까지 포함해 언어 구분 없이 전부 보고 싶은 경우에는
설정 > 타임라인과 노트 에서 각자 원하는 표시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Misskey.io를 잘 부탁드립니다!
韓国への新規登録解放のお知らせ
いつもMisskey.ioを利用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本日より韓国からの新規登録が可能になりました!
デフォルト設定(日本ユーザー基準)では、
通常投稿は各言語のタイムラインに流れ、
メディア付き投稿とハッシュタグ投稿のみ言語に関係なく流れてきます。
メディアやハッシュタグを流したくない場合や、
韓国語の投稿も含めて言語を問わず全部見たい場合は、
設定 > タイムラインとノート から各自でお好みに合わせて変更できます。
今後ともMisskey.ioを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kodingwarriorJaeyeol Lee 농담 제하고, 이런 주제별 구독이 액펍같은 분산 서비스에서는 미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제별 구독용 릴레이라던가..
@akastoot악하 오, 굿아이디어
일본의 블로깅 서비스 Zenn에서는 태그별로 RSS 피드 구독이 가능하네....? 역시 뭔가 다르다.... https://zenn.dev/topics/react/feed
나... 나름.... 코스모슬라이드... 쓸만하게 만들려고는 하고 있어요....
한일외교:
- 드럼매니아 세션플레이
- 리플렉비트 로컬 매칭
I had thought about this, but I am not sure how to handle paid RSVP. Monetization matters. We can consider attaching external link, but, I think it is not complete solution
These are ideal and fit into my mental model.
https://event-us.kr/ (korean), https://connpass.com/ (japanese)
But I don't know how to complete implement paid RSVP for fediverse. That's bottleneck
antigravity를 잠깐 켜서 Solid 프로젝트 생성을 해봤습니다. 뭔가 외부 상태가 happy path에 있으면 깔끔하게 진행되는 거 같은데, 뭐가 잘 안되면 git user.name 세팅을 제멋대로 넣는다던가 node 버전이 낮다고 node를 업글하는 게 아니라 vite를 다운그레이드(...)하려고 하는 등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다행히 필요한 세팅을 다 해 놓고 처음부터 다시 돌리니 잘 됩니다.
https://dohyeon.dev/building-markdown-editor
음. code-mirror로 마크다운 에디터 한번 만들어볼까
Python Asia Organization Online Charity Talks H2 2025
started!
https://www.youtube.com/live/OXUJhvl2m7A?si=A_BSASQQBoTVChq3
@horse_sensei_ 초대장 테스트
개발자가 원한것: 지루한 문서작업을 자동화하고, 재밌는 코딩을 내가 우리가 얻은것: 재밌는 코딩을 AI가 대체하고, 그들을 위해 더 많은 문서화를 인간이
@boltless.meboltless 기계가 못하는걸 사람이 해야하니까 더더욱 이런걸 잘해야한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체감되네요....
해커스펍 기여에 대한 생각...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바이브코딩의 힘으로 불도저처럼 파바박 진도나가고 있는데, 해커스펍 웹 리뉴얼 버전이 만들어지는 것보다 모바일 앱이 소셜 기능 개발 한정으로는 빨리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API 뚫고 프론트엔드 붙이는 PR 작업하는 흐름이면 API 뚫은거에 대해서도 리뷰해야하고 UI/UX 리뷰도 들어가야 해서 어떤 기능이 추가되기까지의 주기가 길어질 수 밖에 없다. 안드로이드 앱도 iOS 앱도 GraphQL query/mutation이 추가되기를 기다리는게 병목인데, 웹 UI가 만들어지기를 손빨고 기다리는건 더한 병목이 된다.
하지만, API만 뚫어놓는 PR도 들어갈 수 있다면? 웹 프론트엔드 쪽 UI가 들어가기도 전에 모바일 앱에 해당 API를 활용하는 기능이 들어갈 수 있다. 지금 당장에도 멘션 자동완성 기능을 웹 리뉴얼보다 먼저 안드로이드 앱에 넣어버렸고, 웹 UI는 병렬적으로 리뷰단계에 있다.
사실은 해커스펍 기여하는데 있어서도 어떤 부분이 병목이 되고 있는지도 투명하게 공유될 수 있으면 좋겠다.
"빠른 RAG"가 아니라 "내 데이터를 내가 소유하는 RAG"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술과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의 피드백을 듣고 방향을 잡아가는 일이 때로는 힘들지만, 꼭 거쳐가야 할 관문이겠죠.
너도 나도 빠르게 돈을 태워 RAG를 구축해가는 상황 속에서, 빈자의 RAG, 정제된 RAG, 통제 가능한 RAG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아이디어를 계속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테크 스펙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 슬슬 많아진 듯.....
인프라, FE 인력이 공석이긴 한데 당장 급한 상황은 또 아니다 보니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군
@joonnotnotJoon 풀스택인재 ㄷㄷ
개밥먹기하니까 확실히 안드로이드로 글쓰는 경험이 좋아졌음?? 아마도
이번엔 아키텍쳐 잡는 쪽으로 로드가 씨게 들어오는데 이제는 미룰 수가 없
그래도 해커스펍에 글을 올리는 빈도가 더 늘었어
바이브코딩으로 완전 별개의 분야 코딩을 하니까 이건 확실히 취미코딩의 영역이 맞구나 싶음... 이 기세로 macOS, iOS 이렇게 막 확장해갈 것 같기도 하고
"아무도 안 만드는 것 같아서 내가 해야지"하고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를 Jetpack Compose로 바이브코딩했는데 내가 코어 메인테이너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여... 열심히 배울테니 아니다 싶으면 훈수주세요....
"아무도 안 만드는 것 같아서 내가 해야지"하고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를 Jetpack Compose로 바이브코딩했는데 내가 코어 메인테이너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3중 인용
이번엔 2중 인용
인용도 잘 보이나
개밥먹기하면서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 바이브코딩
@joonnotnotJoon 오, 완전 짱이다
@joonnotnotJoon 사실 이것은 제가 만들고 있는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에서 답변이 되는지 안되는지 테스트하는 글입니다
한자를 잘 안쓰다보니 "그 뭐더라" 하는 일이(특히 일본 놀러갔을 때) 계속 발생해서 메모 할 때 의도적으로 섞어서 써보고 있음
@joonnotnotJoon 오, 완전 짱이다
러스트로 갈아타기 (릴리 마라, 조엘 홈즈 (지은이), 전봉규 (옮긴이) / 한빛미디어 / 2026-01-30 / 35,000원) https://feed.kodingwarrior.dev/r/0Q9ijP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21506&partner=openAPI&start=api
해커스펍 리뉴얼 기여하려고 간만에 켰는데, 세팅하기까지 30분이 넘게 걸린다 흑흑
내가 누구??? 안드로이드로 해커스펍 클라이언트 뚝딱 만들어서 개밥먹기하는 사람
오호
잼얘구걸을 하다가 코스모슬라이드 작업이나 할까하다가 코스모슬라이드 배포도 안되어서 그냥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바이브코딩하는 단계까지 오게 됨
미국에서 돌아올때쯤에는 해커스펍 리뉴얼 배포되어 있겠지,,,?
1월 24일 (토) 배포 예정인 Deck v0.13.0을 미리 살짝 보여 드립니다
LLM으로 문서 뽑아낼 때 "위키피디아 하드 유저(Highly Active User) 겸 테크니컬 라이터"라고 페르소나 주입하니까 문서 질이 다르다
@joonnotnotJoon 나무위키 하드유저라고 페르소나 주입해야지 우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