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笑江湖(科目三)- 胖虎(董欣怡) - 일소강호 (과목삼) - PANG HU (DONG XINYI) [Cindy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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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闻人听书_ - 一笑江湖 (DJ弹鼓版)「江湖一笑浪滔滔 红尘尽忘了,俱往矣何足言道 苍天一笑笑不老」(4k Video)【動態歌詞/pīn yīn gē cí】#闻人听书 #一笑江湖 #動態歌詞

2. 一笑江湖 (DJ弹鼓版)


一笑江湖(科目三)- 胖虎(董欣怡) - 일소강호 (과목삼) - PANG HU (DONG XINYI) [Cindy Dong]


작사/작곡/편곡 : 祝何 (ZHU HE)


애플뮤직 : 一笑江湖-科目三 - https://music.apple.com/kr/song/一笑江湖-科目三/1720237945 

애플뮤직 : 一笑江湖-single - https://music.apple.com/us/album/一笑江湖-single/1614619323 

스포티파이 : 一笑江湖-科目三 - https://open.spotify.com/track/0Ueq9epY3Dml5r2p52I0Cg 

틱톡 : Đào Lê Phương Hoa - https://www.tiktok.com/@hoaa.hanassii/video/7309063227046989057 


江湖一笑浪滔滔

- 강호는 한번 웃으니 파도는 거세고


红尘尽忘了

- 홍진(세속)은 모두 잊혀져


俱往矣何足言道

- 이미 지나간 일, 어찌 말로 다 하랴


苍天一笑笑不老

- 창공은 한번 웃으니 늙지 않는 듯


豪情却会了

- 호기심은 이제 깨달아


对月饮一杯寂寥

- 달을 바라보며 외로움에 술 한 잔을


剑起江湖恩怨

- 칼이 뽑히면 강호의 은원이 시작되고


拂袖罩明月

- 소매를 털며 밝은 달을 덮네


西风叶落花谢

- 서풍에 나뭇잎 지고 꽃이 시드네


枕刀剑难眠

- 칼을 베고 잠들기 어렵네


汝为山河过客

- 너는 산하의 나그네


却总长叹伤离别

- 항상 한숨 쉬며 이별의 아픔을 탄식해


鬓如霜一杯浓烈

- 백발이 서리처럼, 술 한 잔은 진하고 강렬해


只身走过多少的岁月

- 홀로 얼마나 많은 세월을 걸어왔는가


看惯刀光照亮过黑夜

- 칼빛에 익숙해져, 그것이 밤을 밝혔네


侠骨魔心如何来分辨

- 의협의 뼈와 마귀의 마음, 어찌 구분하리오


弹指一梦不过一瞬间

- 한순간의 꿈, 불과 한순간일 뿐


黄沙之中的残阳如血

- 황사 속의 잔양은 피처럼 붉고


多少魂魄在此地寂灭

-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영혼이 조용히 사라지는가


这成败有谁来了解

- 이 성패를 누가 이해하리오


江湖一笑浪滔滔

- 강호는 한번 웃으니 파도는 거세고


红尘尽忘了

- 홍진은 모두 잊혀져


俱往矣何足言道

- 이미 지나간 일, 어찌 말로 다 하랴


苍天一笑笑不老

- 창공은 한번 웃으니 늙지 않는 듯


豪情却会了

- 호기심은 이제 깨달아


对月饮一杯寂寥

- 달을 바라보며 외로움에 술 한 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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