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말벌 여왕은 순하다기 보다는 몸을 사리는 편입니다 자기가 죽으면 군집이 끝장나기 때문에.. 장수말벌 여왕도 다른 사회성 곤충처럼 처음 둥지를 틀때는 자신이 사냥하고 집짓고 애돌보는거 다 하고 덩치도 크기 때문에 전투력 자체는 상당합니다 일벌처럼 목숨걸고 싸우지 않을뿐이죠
글 읽어보면 새끼가 물소한테 까분게 아니라 물소가 미래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습격한것으로 보입니다. 사자새끼는 죽이고 싶어하는 동물이 워낙 많아서 수컷에게 보호받지 않으면 항상 목숨의 위협을 받기 때문에 물소가 아니라 원숭이 정도만 돼도 피할정도로 몸을 사립니다.
이래서 많은 생태교란종이 유입되어도 못퍼지고 죽음 몇 년 못감
반대로 어쩌다 우리나라 토종이 외국 나가면 ‘여긴 날먹이네?ㅋ’ 하면서 미친 듯이 수가 늘어남…..
우리나라 동물들이 외국종에 비해 왜 다 작고 귀여운 줄 아십니까… 미친 겨울을 나기 위해서임… 그래서 성깔도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