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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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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akasoosoo
친절한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
Joined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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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Jan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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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Feb 18, 2025
    존나 하나도 안웃김 저 나이까지 일하는 어르신들이 얼마나 멋진건대 늙어서 꼭 같은 조롱 당ㅎㅐ봐야지 ㅇ ㅏ 하고 느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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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Feb 6, 2025
    내가 교수면 감동받아서 집에 가면서 눈ㄴ물 한바가지 흘리고 거기다 일기 스무장 적고 동네방네 자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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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museun_happen
    Feb 6, 2025
    나 유아교육과 다닐때 쩔었던 썰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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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Mar 2, 2025
    비비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로 입문해서 스위트칠리소스, 숯불매콤소스, 샐러드 소스까지 다 샀는데 걍 다 맛있음 숯불은 ㄹㅇ 불맛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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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글이 집사
    @baguriee
    Mar 1, 2025
    나는 유지어터, 식단 빡세지 않고 적당히 조절할 줄 아는 멋진 식단조절인간이라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드세요 삭삭빌게요 제가 삭삭삭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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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Jan 30, 2025
    이미 코스트코에서 판매중이던 모델이고 1년쯤 사용한 내돈내산 후기 : 저 빨간색으로 그려둔 부분에 자꾸 검정 곰팡이가 낌 (구조상 저기에 물이 아주 조금씩 고일 수 있게 되어 있어 물을 따를 때마다 문제 발생), 여름에는 유독 3~4일 간격으로 전체 세척해도 자꾸만 생김, 결과적으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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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Apr 10, 2025
    이게 진짜 맞다 나는 사회초년생 때 회사가 나를 너무 괴롭게해서 아침에 울면서 출근하고 퇴근하고는 출근하기 싫어서 울어댔는데 그러면서도 차마 그만두지를 못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회사 그만둔다고 인생 전혀 안망한다 일은 언제든지 다시 할 수 있으니까 마음이 망가지도록 두지 말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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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so
    @mors_solaa_
    Apr 10, 2025
    얘들아 진짜로 ... 힘들면 도망쳐 이 부분 읽는데 마음이 아파서 혼났어 친구가 사 준 머그컵이 유품이 되지 않게 하려고 사직서를 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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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Mar 8, 2025
    사장들아 MZ고 나발이고 세대 불문하고 일 잘하는 직원이 고마우면 다른거 다 필요 없이 제발 좀 돈으로 감사를 표시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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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너굴이
    @yum_sic
    Mar 7, 2025
    내가 스무살 되고 첫알바라서 진짜 열심히했는데 사장님이 ㅇㅇ이는 항상 10분 빠르면 2,30분씩 와서 일하고 같이 일하는 애들 알바 펑크내는거 커버해줘서 너무 고마워서 월급 더 넣었어~ 했는데 내월급이 만약 670,800원이면 671,000원 줌 개같아서 최소 일하기로 했던 기간 3개월 채우고 관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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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Mar 14, 2025
    70년대도 아니고 2025년에 노동자가 쇳물에 떨어져서 죽다니 정말 끔찍하다 노동자는 멀리있지 않다 당장 내 동료가 내 가족이 모두 노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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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News (MBC뉴스)
    @mbcnews
    Mar 14, 2025
    직원이 떨어진 용기 안은 100℃ 이상의 고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imnews.imbc.com/replay/2025/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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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Feb 8, 2025
    얼마전 유퀴즈에 출연해 너무 모질게 보지 말아달라는 울먹임을 들으면서 난 마음이 참 안좋던데… 종종 여자 연예인에게만 너무 각박한거 아닌가? 고급스러움은 빈곤함의 반대말이 아니라 천박함의 반대말이다. 고급진 식당이라던가 고급스러운 사람 등등 충분히 쓸 수 있는 단어 하나로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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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영
    @pur__pl
    Feb 7, 2025
    와 어케 일케 부르주아스러운 말을 하지 지루한 게 조은 거다 이런 게 아니라 '고급'스럽다고 하는 게 그런 말을 딴에 멋진 말이라고 명언처럼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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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Jan 26, 2025
    산책중에 카와하라에서 물타기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어째서인지 갑자기 그것을 보고 있던 하야토의 텐션이 올라, 아버지의 다리에 웃는 얼굴로 끌어 안아! 그 모습은 마치 어린 아이가 재빠르게 아버지에게 달라붙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야마나시현 / 호사카 하야토 (수컷 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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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ri shivaromuseki
    @rurixz
    Jan 26, 2025
    와 이사진 코멘트까지 ㄹㅇ 존니맘에들어 나도이런 영혼의 단짝개를 찾을수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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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Mar 25, 2025
    난 만수르보다 이런 부모님을 둔 저분이 참 부럽다 돈 아니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마음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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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Feb 18, 2025
    ‘삶은 가까이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말처럼 알고보면 삶은 너무나 남루한 것이라서 현실로부터 잠시라도 달아나서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마음을 환기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거 같아. 사치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개념이다라는 이 책 말처럼 스스로를 위한 사치에 박해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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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Feb 15, 2025
    브루탈리스트 평점 : 5점 만점에 6점 엔딩 크레딧이 다 끝날 때까지 일어날 수 없었음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왔는데 이런 영화를 운 좋게 놓치지 않고 봤다는 것에 매우 기쁨 사운드트랙도 기가막히게 좋았고 나는 정말 이런 영화라면 20만원 주고 봐도 조금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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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
    @akasoosoo
    Feb 21, 2025
    나는 뻔히 엄마가 살아있는데도 14살때부터 보일러도 안되고 비가 세는 집에서 혼자 살았음 끼니는 급식으로 해결하고 다른건 알바해서 자급자족 했는데 그때는 그게 문제된다는 사실 조차 잘 몰랐던거 같음. 다행히 저는 살아남았고 스스로를 잘 키워내서 지금은 결국 좋은 어른으로 성장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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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그릇
    @2xldish
    Feb 20, 2025
    남들이 안해본 특별한 경험 인용으로 공유해줘요 우선 나는 반년 간 사막에서 살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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