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상담이 이런 부분에선 좀.. 그래 더 연구해야하는 분야가 아닌가 싶음.
도대체 언제까지 내 안에 있는 어린아이를 달래줘야만 하는건지? 그리고 그게 맞는건지? 조금 더 성숙된 어른으로써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하면 안되는지? 왜 자꾸 과거의 유년기를 들추게 하는지
얼마전 겨울공기가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들고 그 감각이 좋다 어쩌구 하는 트윗을 봤는데 믿기지가 않았음 전기장판에서 나오는데 한세월 걸리지 변기는 조낸 얼음장이지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백만년 걸리지 해는 싹바가지 없게 다섯시 반에 떨어지지 전부 부지런떨기 사보타주 같은 요소들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