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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커형 담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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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커형 담륜
@sldn1206
Kaiser Friedrich Corps 소속.
쾨니히스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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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May 28
    우리 명노(明奴) 친구들이 시비를 걸어오니, 환영의 의미에서 좋은 덕담(?) 한 마디 남겨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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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May 3, 2025
    오리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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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Dec 6, 2024
    이렇게 생긴 조끼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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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ㅏㄹㅏ
    @sun_Oh_
    Dec 6, 2024
    집회 가셔서 법적 도움 필요하시면 노란조끼 입은 민변 인권침해 감시단을 찾아주세요! n.news.naver.com/article/028/00…
    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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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Sep 2, 2025
    정약용도 "요즘" 학자들은 책의 일부나 앞부분만 읽어놓고 다 읽은 척을 한다고 했으니, 너무 새로운 세태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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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독기
    @borii1234
    Sep 1, 2025
    결국 독서도 숏츠화 되어가는 것 같다ㅠㅠ 당장 내 마음에 날아와서 꽂히는 문장만 캡쳐해서 줍줍.. 더 깊이 읽고 사유할 독서체력이 절대 길러지지가 않음 ㅜ.ㅜ 심지어는 긴 책을 읽는 동안에조차 나도 모르게 사유가 아닌 문장사냥을 하고 있음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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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Jul 20, 2025
    사실 문란한 동네라면 강남을 뺨칠곳이 있나. 경찰이 버닝썬 하나 못잡고, 학부모 민원이 유흥업소 하나 못 쫓아내는 그런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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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yonhaptweet
    Jul 20, 2025
    "문란한 도시? 참고 참았다!"…양양군민들 폭발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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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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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Jul 24, 2025
    "급우들의 머리를 다루는 방법은 두 가지 뿐이다. 쓰다듬거나, 잘라버리거나."
    78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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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Apr 11, 2019
    알티) 벌써 이런 것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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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Jan 16, 2024
    김유신에 의해 억울하게 죽은 말의 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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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꼰물범
    @ggon_rkgk
    Jan 16,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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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Dec 12, 2024
    시스템 해킹을 했다면 확실하게 200석 이상을 했겠지 겨우 190석만 했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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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Nov 28, 2024
    식빵 고양이는 식상해! 이제는 크림빵 고양이의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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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Mar 1, 2024
    "저 대역죄인이 실토할 때까지 바늘을 찔러넣어라!" "아.....안돼! 아아아아악...?!? 평소에 앓았던 풍이 사라졌다?" "??!!??!" "폐하. 죄인이 상쾌해하는데 어찌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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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요 알라바마
    @Muy_bien_Y_tu
    Feb 29, 2024
    대체 어떤 창의력 대장이 아픈 사람 몸에 쇠바늘을 꽂아넣을 생각을 했을까???? "아 몸이 좀 뻐근하네" "그래? 내가 이 바늘로 너 찔러보면 몸이 괜찮아지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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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Mar 25, 2025
    삼남에 큰 불이 있는데, 전남서부터 참 멀리서도 끌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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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Jan 16, 2022
    "공짜"라는 말 대신 "대접"이란 말을 쓴 것이 배려의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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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커형 담륜
    @sldn1206
    Feb 14, 2025
    "동유럽의 농민들은 프랑스군이 빵의 부드러운 흰 부분만 파먹고 껍데기를 버리는 것을 보고 신의 노여움을 얻을것이라고 저주했다. 그리고 러시아에서 그들이 거지꼴로 돌아왔을 때 신의 응징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 빵의 역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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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제타🌹💙 Rosetta【LIVERULI】
    @R_Rosetta_
    Feb 12, 2025
    엄마가 빵 이렇게 먹지말라하는데 이게 그렇게 심한? 건가…???! 단 부분만 먹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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