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대전제 - 행동하기 전에 공유하고 물어보기 / 동료의 도움에 응하기
개인의 특정 업무 숙련도가 늘어나더라도, 혼자서 업무를 완벽히 "알아서 잘 딱 알맞게" 처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iamuhun@hackers.pub · 40 following · 61 followers
I design interface that everyone understands.
업무 대전제 - 행동하기 전에 공유하고 물어보기 / 동료의 도움에 응하기
개인의 특정 업무 숙련도가 늘어나더라도, 혼자서 업무를 완벽히 "알아서 잘 딱 알맞게" 처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요즘 같은 시대에 의식적으로 (남에게도 나에게도) 하려는 말은 “과로하지 말라”는 것이다.
부모는 자식을 거울처럼 비추거나, 자식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표현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는 편이다. 부모와 자식 간의 자연스러운 투영이 '변할 수 없는 나'라는 인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나는 "자라온 환경에 따라 형성된 성격이나 습관은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이 싫다.
그러나 투영이 거울 역할을 한다면, 오히려 그 거울이라는 매질의 특성을 통해 정반대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는 표현의 발상이 오늘 문득 떠올랐다. 비록 겉모양은 비슷해 보여도, 개인의 재량에 따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은 의도적으로 달리하며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 고유한 정체성이나 가치관은 없다. '내'가 대상화된 '나'와는 달리, 내가 정말로 되고 싶은 '나'로 만들어 가려는 노력 속에서 고유한 '나'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제가 내년에 세는 나이로 29세입니다. 스무 살 이후 제 주변 환경을 고민하는 태도와, 거울은 비추는 사물의 모습을 반대로 보여준다는 사실이 문득 겹쳐서 글로 써보았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거울처럼 비추거나, 자식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표현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는 편이다. 부모와 자식 간의 자연스러운 투영이 '변할 수 없는 나'라는 인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나는 "자라온 환경에 따라 형성된 성격이나 습관은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이 싫다.
그러나 투영이 거울 역할을 한다면, 오히려 그 거울이라는 매질의 특성을 통해 정반대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는 표현의 발상이 오늘 문득 떠올랐다. 비록 겉모양은 비슷해 보여도, 개인의 재량에 따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은 의도적으로 달리하며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 고유한 정체성이나 가치관은 없다. '내'가 대상화된 '나'와는 달리, 내가 정말로 되고 싶은 '나'로 만들어 가려는 노력 속에서 고유한 '나'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소프트웨어 공학은 주어진 요구사항에 대한 적정 결과물을 (제한 시간 내에) 전달하는 것이다.
『프로그래밍 심리학』 – 인사이트 출판서 도서 소개 참고. 오랜만에 노트 앱을 뒤적여 보다가 발견했다.
채용 지원한 오픈소스 해외 기업에서 여태까지 한 오픈 프로젝트 내역을 내 개인 오너쉽에 맞춰 공유해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정리했습니다. https://gist.github.com/mu-hun/1d9a9ac8b72485d77ff90cabed595a49
학창시절과 달리 어른이 되면 반지성주의를 드러내는 사람이 내 앞에 이제 없을거라 기대했지만
대부분 나이만 올라갈 뿐 오히려 뒤돌아버면 더 많다는 게 스무살 후반이 되서 깨달았다.
컴퓨터 관련 학부 경험이 없다고 해서 굳이 자기를 낮추어 소개하는 건 이점이라곤 없는데, 왜 그렇게 스스로 평가하고 인사를 하는지 안타깝다. 숙련의 미숙함의 원인을 학부 경험으로 돌리는 건 도움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평가 절하하는 사람은 무시하시고 중장기적으로 계획하면 되지 않나요.
약간 2010년대 트위터에서 "초면이라 죄송합니다~"와 비슷한 기이한 매너인 것 같아요. 학부 경험이 없으면 뭐 어때서? 대체 🤷
⬆️ 내가 도전에 투자하는 걸 좋아하는 아웃라이너라는 평을 자주 들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누가 의견을 구하면 "일반화된 선택이 아닌, 리스크와 이익, 가역성을 고민하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선택하세요"라고 주변 학생에게 말하고 싶다. https://youtu.be/ybjvIAWWc-A
가역성(可逆性, reversibility): “초기 상황으로 되돌아 올 수 있는 성질"을 의미합니다. 중간에 돌아가 다른 길을 택해도 괜찮은지 판단하는 척도라는 의미로 위 영상에 언급됩니다.
예전에 LLM이 얼마나 복잡한 코드를 이해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Gemini 2.5 모델들로 내 IOCCC 2012 수상작을 던지고 무슨 일을 하는지 실행 없이 알아 맞춰 보라고 했더니 하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 문득 생각이 나서 Gemini 3 Pro는 개선되었을려나 생각했는데, 힌트 하나만 받고 10분동안 생각하더니 완벽하게 응답에 성공했다! 심지어 설명도 실행 없이 분석했다는 걸 감안할 때 매우 정확했다. IOCCC 수상작을 모두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을 감안해 이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 보니 환각(...)을 내뱉는 것도 그렇고(그보다 외웠다면 처음에 바로 정답을 얘기했겠지), 실제로 생각 과정을 보면 사람이 할 법한 분석을 전부 하고 있는 걸 보니 진짜로 LLM들의 reasoning 능력이 이 정도 수준에 도달했음을 알 수 있다. 세상 참 많이 발전했네.
학교 급식 메뉴 짜기 해보실 분
https://nutritionist-pi.vercel.app/
내 대학 생활 마지막 과제다... Mermaid로 그렸어요. https://github.com/mu-hun/PLATiNA-LED/commit/ea20d31c027e937a388a47c9a46c566a18a24d09
제품(타이피)의 기술부채와 타협하지 않고 위지윅 에디팅의 끝을 보려고 하시나 보네요. 기술 역량 면에서 참 대단하십니다.
구현체는 Rust로 작성되어 웹에서는 상술한 바와 같이 WASM으로 빌드 후 캔버스에 출력하며, 모바일에서는 각 플랫폼으로 네이티브 빌드되어 각 플랫폼의 윈도우 핸들을 통해 텍스쳐 버퍼에 바로 출력합니다. 이를 통해 웹뷰 없는 모바일 위지윅 에디터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 finn (@devunt) November 7, 2025
대 AI 시대다 보니 교내 팀 프로젝트 구두 코드 리뷰에서 "이거 본인 머리에서 나온 건가요?" 라는 대화가 옆에서 종종 오가는게... 새삼 아이러니하네요. 😂
다행이 본인이 생각하셨습니다.
오늘 오전에 한 일: 학교 팀 프로젝트에 GitHub Pages 기반 PR Preview 기능 붙이기
FEConf 2025 정식 연사로 참여했던 제 발표
「모두를 위한 웹 접근성: 무엇이고, 어떻게 할까요?」 영상에 자막이 추가되었습니다.
🎥 https://youtu.be/KkXKh7cm1is?t=73
발표 당시 제 전달력이 부족해 일부 구간의 발음이 묵음처럼 들리거나 청취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보다 정확한 시청 경험을 위해, 들리지 않았던 내용을 바로 잡은 자막을 직접 제작하여 반영했습니다.
어느 한 분이 type-challenges에 한국어 번역을 일괄로 하셨길래, 예전에 제가 출제한 문제가 어떻게 번역됐나 궁금했습니다.
찾아서 읽어보니 일부 표현이 원래 의도와 다르게 전달되어 있어, 직접 설명을 바로잡는 PR을 올렸네요. https://github.com/type-challenges/type-challenges/pull/37666
- 원시 타입 또는 유니온 원시 타입인 `Predicate`과 `Predicate`의 요소로 포함되는 배열을 반환하고, 배열 `T`를 가지는 `Filter<T, Predicate>` 타입을 구현하세요.
+ 타입 `Filter<T, Predicate>`를 구현하세요. 여기서 `T`는 배열이고, `Predicate`는 원시 타입 또는 원시 타입의 유니온입니다. 결과는 `Predicate`에 속하는 원시 타입만 가진 배열이어야 합니다.
채용 의사 결정권자님 저를 선택하시면 명절마다 하우스 귤과 연말마다 제철 노지 감귤을 본가에서 선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K-자소서
저는 자상하신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며, 사주팔자에 맞춰 이름과 생년월일을 맞춰 태어난 이 시대의 고주몽인 줄 알았으나 현실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치솟는 구직의 벽에 치여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평범한 컴퓨터공학 졸업 예정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에 하나만 수강해서 월요일에 바로 시험이 끝났다~~ 기말은 과제로 대체라서 이제 학부에서 보는 지필평가를 모두 마쳤습니다!! 히히 😇
@iamuhunMu-Hun 연휴 때문에 이제서야 봤네요 ㅋㅋㅋ 반갑습니다! 잘지내시죠?
@kanghyojun강효준 대학 복학하고 원하는 공부 하면서 느긋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만 마치면 졸업 예정이라 구직에 고민이 많네요.
@kanghyojun강효준 오랜만이에요! 반갑습니다~
이전에 개인 블로그에서 UI의 명시성을 지향하자라는 메세지로 발행한 "소리치는 인터페이스" 제목의 글에 안티 패턴에 대한 보충 설명이 떠올라 덧붙였습니다.
디지털 접근성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개념의 교집합에 대한 글이기도 한데요, 한번 즈음 읽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FEConf 접근성 발표 자료를 퇴고하면서 아쉽게 삭제한 몇 내용을 하나로 재구성하여 A11YKR 블로그에 게시했습니다.
웹 접근성을 고려한 콘텐츠 제작기법 2.2 개정판 W3C 저작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에 대한 국내 사례집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디지털 접근성의 4가지 원칙인 인지 · 조작 · 이해 · 견고 마다 실용적인 예제가 실려져 있습니다. FE 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부연설명을 하자면. Git에선 브랜치 자체로는 '변경 사항'이라는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면 끝점만 있고 시작점만 있으니까요. 변경 사항을 논하려면 비교 대상인 커밋이 필요합니다.
Rebase를 하는 이유는 연속된 커밋들로(예쁩니다) '변경 사항'을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그 의도한 '변경 사항'을 만들기 위해, 비교 대상이 될 커밋을 바꾸는게 리베이스입니다. 그러니까 개발자가 의도한 diff를 그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diff = head - x니까 이 방정식을 만족시키는 x 커밋을 찾아서 diff를 의도한데로 계산되게 만드는거지요.
참 뻘스럽습니다.
FEConf 접근성 발표 슬라이드 뷰 수가 천회가 넘었네요. 이렇게 무수한 관심은 기술 자료 만들면서 처음입니다.
졸업 이전부터 일찍 깜지 내가 원하는 바를 주도하고 있다는 만족감은 있는데, 학교 간판 없이 하는 교외 경험 중심이라 소속감을 별로 느껴 본적이 없어 평소 많이 아쉽다고 느낀다. 🥹
적어도 먼저 졸업 하신 선배 중심의 네트워크가 있다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우연히 학교 선배님 몇 분을 링크드인이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만나보았는데, 그런 인연으로 도움에 필요할 때다마 연락드리면 응해주시는 편이다.
졸업 이전부터 일찍 깜지 내가 원하는 바를 주도하고 있다는 만족감은 있는데, 학교 간판 없이 하는 교외 경험 중심이라 소속감을 별로 느껴 본적이 없어 평소 많이 아쉽다고 느낀다. 🥹
Minecraft Distance Horizon 모드 최고네...
Level Of Detail (LOD) 라는 렌더링 최적화 기법으로 실제로 렌더링 하는 범위를 넘어선 지역을 추상화하여 렌더 거리를 가상으로 늘리는 모드입니다.
Minecraft Distance Horizon 모드 최고네...
@iamuhunMu-Hun 오호, 모바일 환경으로 인한 반응형 레이아웃 초창기에는 Fixed, Fluid, Flexible, Elastic 등 여러 종류가 회자되곤 했었는데 폴더블 때문에 또다시 이런 용어들이 등장했군요.
@resistanHyunjin Cho Fluid Layout 중에 Font Size, Padding 에 대한 국내 사례로
@disjukrㄹ 님이 SASS 환경 위에서 고안한 쪼그라드는 웹페이지 방법론이 있습니다.
남은 방학 기간에 뭘 할까나 싶다가 올해 CSS Day 공개 셰션 먼저 보고, 99달러라 비싸서 괜찮다 싶으면 학습 비용 지원으로 모든 세션 봐야겠다... https://cssday.nl/2025-recordings.html
Smart layouts at CSS Day 2025 aka. Fluid Layout - 폴더블의 보편화로 스크린 화면 비율이 정적이지 않고 가변적이게 변하는 추세에 적합한 방법론인 것 같다.
뷰포트 너비마다 레이아웃을 변하는 breakpoint 방식에서 벗어나 단일한 Fluid Layout 을 지향하는 시점이 되었나 싶다.
https://youtu.be/WgSiqSqxTxw?t=1437 오 writing-mode: vertical-lr (왼쪽에서-오른쪽 세로쓰기) 레이아웃에서 텍스트 입력, 선택 입력 등 Form Control Element 도 세로로 배치되어 보여주네
cc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마음에 들어하실 기능일 것 같아 참조 겁니다!
CSSWG Draft Issues에서 다루는 목록 보니 서드파티 폼 컨트롤을 만들기 위한 수고가 많이 줄어들겠다고 기대가 된다.
현재 열린 문제 70개, 해결되거나 닫힌 문제 34개
폼 컨트롤 스타일링 발표 녹화 영상의 맨 하단 댓글의 닉네임이 @danil-old-web 인데, 컨셉이 제대로다...
드림위버 MX/8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
https://youtu.be/WgSiqSqxTxw?t=1437 오 writing-mode: vertical-lr (왼쪽에서-오른쪽 세로쓰기) 레이아웃에서 텍스트 입력, 선택 입력 등 Form Control Element 도 세로로 배치되어 보여주네
cc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마음에 들어하실 기능일 것 같아 참조 겁니다!
남은 방학 기간에 뭘 할까나 싶다가 올해 CSS Day 공개 셰션 먼저 보고, 99달러라 비싸서 괜찮다 싶으면 학습 비용 지원으로 모든 세션 봐야겠다... https://cssday.nl/2025-recordings.html
폼 컨트롤 스타일링 발표 녹화 영상의 맨 하단 댓글의 닉네임이 @danil-old-web 인데, 컨셉이 제대로다...
드림위버 MX/8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
남은 방학 기간에 뭘 할까나 싶다가 올해 CSS Day 공개 셰션 먼저 보고, 99달러라 비싸서 괜찮다 싶으면 학습 비용 지원으로 모든 세션 봐야겠다... https://cssday.nl/2025-recordings.html
10~7년 전에 마인크래프트 모딩으로 만난 그룹이 이제 같은 업계에서 일하고 있고, 오랜만에 만나서 나누는 이야기:
??: 어이 거기 이직한 곳은 평안하시나요?
내 주변 사람 타임라인 연령대가 올라갔다고 느꼈다.
사용자의 인지 흐름을 다시 돌아본 경험이었어요. 직접 스크린리더를 켜고 눈을 감고 탐색해보며 “내가 과연 이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까?” 를 계속 되묻는 시간이었죠.
접근성은 특정 상황에 놓인 사용자만을 위한 기능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모든 사용자에게 더 명확하고, 더 친절한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라는 걸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https://toss.tech/article/38743 토스 챗봇의 스크린리더 지원 과정이 적흰 글입니다.
이번 FEConf 연사로 "모두를 위한 웹 접근성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나요? 💬 🔉" 웹 접근성의 가치와 실천 방법론에 대해 말했습니다.
제가 있는 A11YKR 커뮤니티의 자문으로 주어진 2개월 동안 알찬 자료를 만들어낼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cc @resistanHyunjin Cho
@stelo_kim김태희 (탐정토끼)
파이콘 1일차 참가. 이제 9년이나 된 2016년 APAC 노랑 파랑 팔찌 굿즈 차고 제주공항에서 넘어 와 당일에 참석했습니다.
들으려 온 발표 시간 외에는, 지인이 운영하는 페디버스 부스에 머물러서 오는 분 마다 연합우주를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지난 참석한 파이콘 연도 2016, 2017, 2018, 2019, 2023, 2025 (올해)
돌이켜보니 두번만 오프라인 행사에 미참했다.
파이콘 1일차 참가. 이제 9년이나 된 2016년 APAC 노랑 파랑 팔찌 굿즈 차고 제주공항에서 넘어 와 당일에 참석했습니다.
들으려 온 발표 시간 외에는, 지인이 운영하는 페디버스 부스에 머물러서 오는 분 마다 연합우주를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WAI-ARIA 표준이 여러 스크린리더와 브라우저 조합 환경과 잘 맞물리는지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는 웹 페이지. 아직 작업 중이라네요. https://a11ysupport.io/
어제 "이 정도면 괜찮겠지…." 라는 착각을 하고 정반대의 반응을 마주해서
마치 마인크래프트의 실패한 천국 포탈을 만든 기분을 느꼈다 ㅋㅋ….
3년 전에
@disjukrㄹ 님에게 받아 묵혀두었던 misaka.moe 도메인 어디 쓸만한데 없을까 계속 미루만 있다가 임시로 제 레포지토리에 리다이렉션 걸었습니다. 예) https://misaka.moe/.dotfiles
제가 추천하는 라프텔 온리 애니메이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또 다른 편으로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가 있는데요, 보는 순서에 따라 이야기의 관점이 "이루어지는 로맨스"이냐, "이뤄지지 않은 로맨스"로 끝나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먼저 언급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를 이제 막 다 시청했는데, 다음 편을 보아도 이 편의 이야기가 여전히 더 여운에 남을 것 같네요.
무손실 음원을 그대로 들어보고 싶던 와중에 얼마 전에 마침 젠하이저에서 7세대 동글을 새로 출시해서 하루 사용해보았다.
MacBook에 끼워 Apple Music 청취를 해보았는데 내 귀로는 aptX™ Adaptive연결이 기존 AAC 코덱과 품질 차이를 아직 잘 모르겠다...
"모든 사람을 위한 웹 접근성 지원과 설계, 제대로 알아봅시다."
아래 명제에 대한 제 생각이 궁금하시면 꼭 이번 FEConf 2025에서 보러 와주세요!
Initial commit
@chalk 오랜만이라 더 반갑습니다~ 초크님
https://maximizemaxwell.com/stm 동시성, 공유 메모리 할당 이거 학부 운영체제 이야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