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I는 AI가 기능은 그럭저럭 작성은 해주는데, 모듈화를 할 생각을 안해서(새 파일을 너무 좋아해서 사용자의 승인 후에 새 파일 만들라는 프롬프트가 들어있기는 하지만), 규모가 커지면 동작도 망가지고 유지보수성도 급격히 떨어진다. 해결해보려고 프롬프트를 뒤늦게 추가했으니, 계속 시키면서 프롬프트도 다듬으면 되겠지
Perlmint
@perlmint@hackers.pub · 101 following · 90 followers
크로스 플랫폼 빌드 고치는 노동자
잡담은
@meperlmint 에서
Github
- @perlmint
Bluesky
- bsky.perlmint.dev
#자기소개 #해커스펍_자기소개 트위터에선 뭔가 무시무시해보여서 개발자 트친소도 못하는 1인이었지만,, 여기서 살며시 해봅니다
- 어쩌다 보니 신입취준 n 년차입니다. 저도 이러고싶지않았어요. 취준 어렵습니다.
- 재밌어보이면 다 하려합니다. 잡식성이라 스택도 잡식성이 되어버렸습니다.
- 잡다한거 만들고있습니다.
- 현재 Harness engineering과 agent daemon 구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 개발 외에 러닝이 취미입니다. 어쩌다보니 개발실력보다 달리기 실력이 좋습니다. https://mastersrunners.com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개발중이라 프로덕션 배포는 못했습니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 동의 이런거까지고려하려면 너무 어렵습니다. 살려줘요.)
- 개발로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쓸모있는 인간이 될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 그러나 여전히 오픈소스 좋아합니다. 기여할 거나 만들만한 걸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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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verse Track at COSCUP: Call for Proposals
Evan Prodromou @evanprodromou@socialwebfoundation.org
The call for proposals is open for the COSCUP Fediverse track in Taipei, Taiwan. ActivityPub-related software, including server and client implementations, are great topics for the event. COSCUP ("Conference for Open Source Coders, Users, and Promoters") is the FOSDEM of East Asia. Run by the Open Source community in Taiwan, it brings together people excited about FOSS across the region.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members of the Korean ActivityPub developer community FediDev KR are […]
Read more →혹시 이력서 한번만 봐주시면....어흑흑 디엠주세요
리노트 해주시면 감사해요
한글 표준 (2010SE+~현재, HWPML hwpx),
개방형 아래아한글 2.0 (2007, OWPML),
한글 표준 2.x (2020~현재, hml)에 호환되는
오픈 소스 웹 뷰어/에디터가 등장.
현재 버전은 0.6, README.md의 로드맵상 완성 수준은 3.0 버전.
0.5 - skelHWP 5.0 (새천년 한글 XP판) 및 HWPX 파서 구현
문단, 표, 수식, 이미지, 차트 렌더링
페이지네이션 구현, 머리말/꼬리말/바탕쪽/각주 구현
CLI를 통한 SVG 출력 구현
WASM을 통한 웹 렌더링 구현
웹 에디터 + HWPCtl 호환 Field API 구현*
783개 이상의 테스트 suite
1.0 - 조판 엔진편집 간 동적 재조판 체계화
AI 통합 문서 생성/편집 파이프라인 제시
조판 품질 한컴뷰어 (한글과컴퓨터) 수준 도달
2.0 - 협업플러그인/확장 아키텍처 제시
실시간 협업 편집 제시
PDF, DOCX 등 타 공개 포맷으로의 출력 제시
3.0 - 완성 : 한컴과 동등한 수준, 완전한 공공 자산HWP(X)의 모든 기능 구현
A11Y 및 모바일 환경 대응
공공기관 실무 투입 가능 수준*
Rust + WASM 스택으로 제작되었으며, NPMjs에 공개
각주* 공공기관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당 환경에서 주로 독점 제공하도록 하는 API와 HWP ActiveX Control의 대체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
릴레이 따로 샀는데 Nano KVM의 ATX 컨트롤 유닛 자체가 이미 릴레이라서 쓸모가 없었다. GPIO가 그냥 노출은 안되어있고 시리얼 통신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리셋 스위치 핀에 HDMI selector의 변경 버튼을 연결. 이제 스위치 푸시봇이 오면 데스크탑 전원 버튼에 연결하면 끝.
푸시봇이 버튼 있고 충전 모델이니까, 배터리 떼고 전원 들어오게 하고, ATX 전원 컨트롤 zigbee모듈의 전원 스위치를 연결해버리면 딱 좋을 것 같은데...
릴레이 따로 샀는데 Nano KVM의 ATX 컨트롤 유닛 자체가 이미 릴레이라서 쓸모가 없었다. GPIO가 그냥 노출은 안되어있고 시리얼 통신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리셋 스위치 핀에 HDMI selector의 변경 버튼을 연결. 이제 스위치 푸시봇이 오면 데스크탑 전원 버튼에 연결하면 끝.
hwp, hwpx를 AI로 다루기 위해 많은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몇가지 깃허브 등에 올라와 있어서 수집한 것들을 올려봅니다.
https://github.com/msjang/pypandoc-hwpx
https://news.hada.io/topic?id=25186
(pypandoc-hwpx 개발소개 및 비하인드)
https://github.com/ubermensch1218/hwpx-ts
알파벳을 통해서 입력을 하는 C/J는 또 qwerty 외로 커스터 마이징이 되는 것은 재미있는 포인트 같다.
현재 끔찍한 입력기 설정인데 맥미니 - ssh로만 거의 써서 안바꿈. 3벌식 + qwerty. 회사 개인 장비 - 아직 적응 안되었으니까 qwerty + 3벌식. 아이패드 - 키보드를 사용하는 주 장비인데 입력기 설정 한계로 colemak(e/c/j) + 2벌식(qwerty)
결국 3벌식, 2벌식, qwerty, colemak 다 쓰는 잡탕 입력기 사용자 됨.
한국어 사용자에게 qwerty외의 영문 키배열은 너무 쓰기 어렵다... 어째서인지 OS기본 한글 IME는 죄다 영문 입력을 지원하고(최소한 단축키를 위한 동작) 이건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하게 되어있어서 강제로 qwerty가 꼭 남는다...
알파벳을 통해서 입력을 하는 C/J는 또 qwerty 외로 커스터 마이징이 되는 것은 재미있는 포인트 같다.
한국어 사용자에게 qwerty외의 영문 키배열은 너무 쓰기 어렵다... 어째서인지 OS기본 한글 IME는 죄다 영문 입력을 지원하고(최소한 단축키를 위한 동작) 이건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하게 되어있어서 강제로 qwerty가 꼭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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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CUP 2026 연합우주 & 소셜 웹 트랙: 발표자 모집
FediDev KR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 @fedidevkr@hackers.pub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FediDev KR)과 일본의 FediLUG가 2026년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COSCUP 2026의 연합우주(Fediverse) 및 소셜 웹 트랙 발표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트랙은 액티비티펍(ActivityPub) 프로토콜 구현, 전용 클라이언트 및 라이브러리 개발, 인스턴스 운영 노하우, 그리고 연합 커뮤니티의 거버넌스와 같은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룹니다. 동아시아 주요 오픈소스 컨퍼런스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연합우주 전용 세션인 만큼, 개발자와 운영자들이 모여 기술적 통찰을 나누고 지역 커뮤니티의 결속을 다지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Read more →Rust로 만들어진 JIT 파이썬 인터프리터 Pyre를 소개합니다. https://pyre-lang.org/ 엄선된 벤치마크에서 CPython보다 최대 34배 더 빠르게 동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플래닛입니다.
이번에 플래닛은 AI 쓰레기와 어그로가 넘쳐나는 인터넷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플래닛 프리미엄 요금제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저도 이름 머시기가 될 수 있는 걸까요?
프리미엄의 각종 황당한 혜택과 대가는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모두 파딱을 달고 발언의 신뢰성을 하락시켜 봐요!
컴파흴러, 아희의 새로운 산업 표준이 됩니다! 아희 코드를 컴파흴하세요!! 더 이상 아희아희조차 천천히 굴러가게 두지 마세요!!! 아희 성능의 극극한을 체험하세요!!!! 어느때보다빠른아희로쉴새없이노동하세요!!!!!
《標準國語大辭典》 MCP 서버를 만들었습니다.
旣存에도 《標國大》 MCP들이 있긴 한데, 그냥 標題語랑 뜻풀이만 덜렁 주는 데다가, 每番 stdict.korean.go.kr 서버에 要請하는 式으로 作動해서 레이트 리미트에 걸리더라고요. 제가 만든 건 아예 全體 辭典 데이터를 맨 처음에 받은 다음에 그걸 SQLite에 넣고 照會합니다.
360카메라를 잘 활용하려면 적당한 편집기와 뷰어가 다 필요한 상황인데... 뷰어는 전에 만들던 것을 동영상까지 확장하면 될 것 같고, 제조사 편집기는 1원본-1편집만 가능하고 평면화 시킨 영상으로 출력만 지원해서, 역시 만들어야하는 것 같고...
Zellij, Helix, bat, difftastic, gitui(는 사실 잘 안씀)
터미널 자체만 문제 없는 것 찾으면 되겠는데...
Zellij, Helix, bat, difftastic, gitui(는 사실 잘 안씀)
대충 windows, Linux, macOS 에서 잘 쓰는 중.
Zellij 직접 빌드하면 windows에서도 일단 큰 문제 없이 쓸 수 있다. 2026년와서 windows에서도 터미널 환경으로...!
Zellij, Helix, bat, difftastic, gitui(는 사실 잘 안씀)
Zellij 직접 빌드하면 windows에서도 일단 큰 문제 없이 쓸 수 있다. 2026년와서 windows에서도 터미널 환경으로...!
...?? codex snap으로 설치했더니 /var/lib/snapd/void 경로에서 실행이 되어버리네? ㅋㅋㅋㅋ...
으... 왜 gnome에 문제가 있는데 시스템이 다 멈추니... 사무실 나와서 문제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시간 너무 오래 걸렸다
드라이버 문제일지도🤔 재설치 하기도 했지만, multi-user 로 설정 바꿔서 화면에는 안띄우고 xrdp에서는 잘만 뜨는 것 확인 했으니.
으... 왜 gnome에 문제가 있는데 시스템이 다 멈추니... 사무실 나와서 문제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시간 너무 오래 걸렸다
오늘은 맥미니 ssh 살려둬야지...
치킨집부터 차릴까?
어차피 집안도 1G가 한계일거라 네트워크 스위치 5V 동작 전압인 작은 것 사다가 전원 케이블 USB로 바꿔서 쓰는 짓을 해놨는데, 별일 없이 몇년째 쓰고 있다.
릴레이 하나만 주문하기는 그렇고 뭐 더 주문하지...
@jihyeokJihyeok Seo 사실 이미 사신 것 보고, 지원 해상도가 더 높고 저렴하지만 신뢰도가 떨어지는 중국산 nano kvm을 사서 꽂아두기는 했습니다(찝찝함은 일단 라우터에서 kvm에서의 outbound를 전부 차단하는 것으로 대충...).
문제는 kvm이 필요한 장비가 2대지만, kvm 2대 설치는 싫어서 hdmi selector를 gpio로 제어하게 해야하는 것이 남은 것인데요... 결론은 세팅을 마무리 안한 제 잘못이고, 그거 조금 걸어가서 버튼 하나 누르기 귀찮은 제가 문제입니다...
맥미니 왜 ssh 접속 안될까...
colemak 자판 꾸역꾸역 쓰는데 힘들다...
A NEW VERSION of
Requirements for Hangul Text Layout and Typography
한국어 텍스트 레이아웃 및 타이포그래피를 위한 요구사항
has been published.
The content was rearranged to match the standard headings used for the W3C Language Enablement Framework.The document is still in English and Korean, with buttons to switch between.
Going forward, we will now begin adding new content.
폰트 제작자가 'ss01', 'ss02', ...에 대해 "문체 세트 1", "문체 세트 2", ... 대신 표시할 이름을 직접 지정해 줄 수 있다는 듯하다. 예를 들면 "구버전 라틴 자형", "숫자를 더 둥글게"같이... 이거나 구현해볼까
예전에 만들었던 lat이 코에 점찍고 돌아왔습니다. zat이란 이름은 훑어보다라는 뜻의 일본어 ざっと (zatto)에서 따왔습니다.
CLI code outline viewer이고, zat main.ts 이렇게 하면 export 된 값들의 이름과 타입 시그니쳐 등, 코드의 인터페이스 부분에 해당하는걸 보여줍니다. 디렉토리에다가 zat src/ 해도 entry 파일들을 찾아서 적당히 잘 보여줍니다. 주로 코딩 에이전트가 쓸 것을 기대하고 만들었고, 코드 내비게이션을 할때 토큰 수를 줄이고 불필요한 정보가 컨텍스트에 미리 들어가는걸 줄여줍니다. 또 Nix 유저라면 zat 쉽게 확장해서 자기가 쓰는 언어를 지원하게 할 수 있습니다.
takeown /R /F E:\* Windows장비에 기존 저장장치를 옮겼으면 소유권을 고쳐줍시다... 뭐 그런게 있다는 것도 까먹는 Windows지만...
Claud에서 Local agent 기능으로 알아서 작업을 동시에 실행시키는데, Main agent가 다른 Agent가 일하는지 감시하고 일 안한다고 보고하고는 일 시킨다.
존경하는 어떤 분께서 세벌식에 관한 질문을 주셔서, 생각 난 김에 써 봄. 세벌식에도 여러 변형이 있으므로 아래의 설명은 편의상 최종(3-91)을 기준으로 한다.
자판 배열을 보면 'ㅗ' 가 두 개다. 3-91 기준으로 쿼티 'v' 자리에도 'ㅗ' 가 있고, '/' 자리에도 'ㅗ' 가 있다. 왜 'ㅗ' 가 두 개지?
- 'v' 자리에 있는 것은 그냥 'ㅗ' 이고,
- '/' 자리에 있는 것은 조합용 'ㅗ' 다. 'ㅘ, ㅙ, ㅚ' 등의 겹모음을 만들 때 쓴다.
'조합용' 모음이 따로 있는 것은 원래는 기계식 타자기 시절의 흔적인데... 아부기다도 아니고 아브자드도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알파벳이기는 한데 또 그냥 알파벳이라기에는 어째선지 한 글자가 한 음절에 대응하도록 되어 있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물고 괴상망측한 한글이라는 표기체계에 대하여 완전한 기계식 타자기를 1950년대에 효과적으로 구현했다는 것이 세벌식의 놀라운 위업으로서... 쌍초점 어쩌고... 생략. 아무튼,
그래서 세 칸이 이 용도로 쓰인다.
- 쿼티 '/' 자리에 조합용 'ㅗ'
- 쿼티 '9' 자리에 조합용 'ㅜ'
- 쿼티 '8' 자리에 'ㅢ'
따라서 원칙적으로 'ㅚ' 를 입력하려면 'vd' 하면 안 되고, '/d' 해야 한다. 'gd' 로는 'ㅢ' 를 만들 수 없고, '8' 을 써야 한다.
그런데 이제 기계식 타자기는 매우 드물어졌다. 그리고 현대의 OS 에서 한글을 쓰려면 어차피 입력기라는 소프트웨어 계층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vd' 로 'ㅚ' 를 만들지 못하게 할 이유는 없는 것 아닌가? 전자식의 시대에도 조합용 모음을 따로 두는 것의 장점이 있는가?
있다.
예를 들어 '강' 은 원래 'kfa' 로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입력기가 지원하면, 'kaf' 나 'fka' 등으로 순서가 꼬였을 때에도 '강' 으로 완성되게 할 수 있다. 세벌식은 초성과 종성을 구분하므로, 'ㄱㅇㅏ' 가 입력되었을 때 'ㄱ' 과 'ㅇ' 이 각각 어디로 가야 할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세벌식 사용자들이 그렇게들 자랑스러워하는) 모아치기다.
그런데 모아치기를 지원하면서 'vd' 로 'ㅚ' 를 조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뜻하지 않게 조합 '당하는' 일이 더 많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 '오이' 를 입력하려고 'jvjd' 를 치려다가 실수로 'jvdj' 를 넣었다면 '외ㅇ' 로 조합당해 버린다.
- 반면에, 겹모음 'ㅚ' 는 오직 '/d' 로만 입력할 수 있다는 규칙이 있으면, 'jvdj' 도 '오이' 로 완성된다.
이건 그냥 우연히 얻어 걸린 장점이 아니다. 조합용 'ㅗ' 가 따로 있기 때문에 내가 'ㅗ' 와 'ㅣ' 를 따로 넣으려는 것인지 겹모음 'ㅚ' 를 넣으려는 것인지 명확히 밝힐 수 있다. 즉 사용자의 '의도' 를 입력기에 더 엄밀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인간과 기계 사이의 인터페이스의 해상도가 더 높은 것이다.
문제는 세벌식 입력기 구현하는 프로그래머들이 이런 걸 이해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한탄)
옛날에 윈도 쓰던 시절에는 날개셋 입력기에 '이중 모음 정석 강요' 옵션이 있어서, 그것만 켜면 즉시 "모아치기를 하면서도 겹모음은 항상 조합용 모음으로만 만들어지게" 할 수 있었다. 리눅스 세계로 넘어온 뒤에는 한 번도 이걸 누리지 못하면서 살고 있다. 그동안 nabi, scim-hangul, uim-byeoru, kime, fcitx5-hangul 을 전전했지만 이런 거 제대로 되어 있는 경우는 한 번도 못 봄.
그렇다면 또 입력기도 짜야 한단 말인가. 야크 잡기에 끝이 없구나.
이 글에 댓글 달지 마세요. 어쩔 수 없이 차단합니다. 해커즈 퍼브에 댓글 안 받기 기능이 없기 때문에 부득이 차단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 회사 백신이 내 집 라우터 설정 페이지 접근을 막는건가? 왜?
버그 고쳐야하는데
iFixit에서 예전에 배터리, 액정을 구매했는데 그 때 받은 해체용 툴은 요즘 나름 잘 쓰고 있다. 중국산 알리에서 샀을 때 받은건 재질이 너무 약해서 바로 다 갈렸는데 이건 다들 튼튼하니 안갈리고 잘 쓰는 중
아 배터리는 해외 배송 안되서 결국 알리에서 샀구나
iFixit에서 예전에 배터리, 액정을 구매했는데 그 때 받은 해체용 툴은 요즘 나름 잘 쓰고 있다. 중국산 알리에서 샀을 때 받은건 재질이 너무 약해서 바로 다 갈렸는데 이건 다들 튼튼하니 안갈리고 잘 쓰는 중
일단 kvm에서 hdmi selector를 제어할 수 있게 버튼 분리해보니 역시 2선식이니 릴레이 사야하는데 그것만 주문하기는 그렇고 뭘 더 사지...
그보다 물리버튼 달랑 하나 달려있으니 당연히 그러겠지 싶긴 했지만...
그건 그렇고 colemak 진짜 qwerty의 개선판이라 바뀌는 키가 많이 적네
일단 kvm에서 hdmi selector를 제어할 수 있게 버튼 분리해보니 역시 2선식이니 릴레이 사야하는데 그것만 주문하기는 그렇고 뭘 더 사지...
다른 영문 키보드 레이아웃을 써보려고 했는데 일단 아이패드에서는 colemak자판 일때는 단축키도 그에 맞는 키 위치가 되는데 한국어일 때는 qwerty자판 기준으로 단축키가 동작한다. 안그래도 아이패드에서는 3벌식 사실상 못 쓰는 것이라 아이패드에서만 2벌식 쓰고 있는데...
Thanks to
@nyanrus
https://moim.live now supports Mastodon OAuth, Misskey MiAuth
nightly update를 수행해야하는데 보통 일정기간 이상 저장소 변경이 없으면 schedule을 안돌린다는 정책이 있는데, 이미 그 기한이 넘은 후에 업데이트가 안돌아서 문제였던 적도 있고...
깻잎 (상태: 좀비)
一般 Kyungmi Ahn ꉂꉂ(ᴖᗜ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