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의원들:
오늘 우리는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뺏으려 들 테니까요.
대신 우리는 🇵🇸국기를 입었습니다. 이것은 더이상 단순한 🇵🇸국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다움을 위해 싸우는 모든 이들의 국기입니다.
한 민족집단의 절멸을 보고 눈돌리며 침묵하는 당신들은유죄입니다
다섯쌍둥이 임신한 여성 한 명만 초대 받은 거 아니고 장갑차 막은 분이랑 5.18 가두방송 주인공, 기업인, 영화감독 등 졸라많은데 뭔 개소리지???
했는데 프로필 보니까 바로 이해감ㅇㅇ
페미니즘을 수단으로 작업치는 계정들 분명히 있고 특히 트위터는 이런 거 알티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야함